GPT와 함께하는 상세페이지 도전기 2탄
소개
상세페이지를 정말 한 번쯤은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더라고요. 어느덧 16기가 끝나간다는 생각에 조급해졌고, 문구만으론 전달이 부족할 것 같다는 위기감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급하게라도, 직접 만들어보자!
그렇게 피그마를 켜고, 뚝딱뚝딱 AI의 힘을 빌려 이미지도 만들어보며 첫 시도를 시작했습니다.
기획 과정은 지난 사례글에서와 마찬가지로 쁘이리님의 GPT 5종을 사용했습니다. (쓸수록 좋은 GPT입니다.👍)
진행 방법
처음부터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다고 다독이며, 아래와 같은 도구들을 활용했어요:
Figma: 전체적인 상세페이지 레이아웃을 구성하는 데 사용했어요. 구조나 배치에 자유도가 높아서 캔바보 다 더 좋은 것 같습니다.
ChatGPT: 이미지에 들어갈 프롬프트를 걸음걸음 다 물어봤어요. 진짜 친구처럼 응답해줘서 막힘 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아래와 같은 방식이었습니다.
각 섹션에 어울리는 이미지컷을 추천해줘.
그 이미지컷을 최대로 잘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줘. 영어와 한글로.
Midjourney: GPT가 추천해준 이미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생성했어요. 예전 같았으면 이미지를 구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을 텐데, 이제는 걱정 끝!
A dark-themed background showing a confident non-developer middle-aged office worker(Korean) sitting at a desk, looking surprised but motivated while using an AI tool on a laptop. The screen displays a GPTs automation dashboard with flowing code or prompt blocks. The scene is lit with a soft spotlight on the person and the screen. Modern, cinematic, realistic style.
Canva Mockups: 최종적으로 이미지를 적용할 때 사용했어요. 훨씬 그럴싸해 보이도록 도와주더라고요 ✨
결과적으로, AI가 있으면 이미지 걱정은 진짜 덜 수 있다는 걸 체감했어요.
결과와 배운 점
두 페이지만 만들었지만, 작게나마 완성했다는 게 큰 성취였어요 💪
시간에 쫓겨 급하게 만든 만큼, 다음엔 더 나은 버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같은 주제로 여러 번 연습하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AJ님 조언👍)
무엇보다 일단 해보는 게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지난 글과 같아서 셀프 사례글 첨부합니다.
https://www.gpters.org/marketing/post/production-result-ignorant-detail-VHEB01UYiByeZSg
혹시 상세페이지 제작이 망설여진다면, AI 도구들과 함께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저처럼 두 페이지만 만들어도, 다음은 더 쉬워질 거예요 😊
함께 도전해봐요! 끝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