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해피매지션입니다. 저는 10년 이상 블로그를 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몇년 중단한 시기도 있었고, 감사일기 5줄만 쓴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3년 이후 블로그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심히 글을 써서 포스팅했지만 제 글이 노출이 안되고 블로그 평가를 보니 "일반" 수준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그만둘까 생각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피터스 수강을 하면서 블로그 자동화를 하면 제 블로그를 다시 살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 자동화 스터디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첫주차 스터디장님의 지도와 스터디장님께서 만들어 공유하신 시스템을 활용하여
1. 블로그 자동화 시스템인 "마케팅 캡틴"을 활용하여 글을 쓴 사례
2. "Step 6. 블로그 템플릿"를 추가로 만들어 가독성 좋은 글을 쓰도록 업그레이드 버전을 만든 사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진행 방법
[사례1] '마케팅 캡틴' 활용하여 블로그 글 쓴 사례
(1) 마케팅 캡틴이란 무엇인가?
1주차 수업에서 스터디장님께서 책 "브랜드 설계자"를 쓴 러셀 브런슨의 "에피파니 브릿지 개념"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이는 마케팅 퍼널의 기본을 훅(Hook : 궁금증 유발) → 벽(Wall : "나도 그랬다"는 공감) → 해결(Solution : How to/노하우 제공) → 제안(Offer) + CTA(행동 유발 )의 구조로 둔 것으로, 이런 형태로 블로그 글을 써야 고객 의 공감과 행동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스터디장님께서 에피파니 브릿지 개념을 적용해서 만드신 블로그 글 자동 발행 시스템인 "마케팅 캡틴" 프로그램을 공유 받았습니다. 이런 화면이었습니다.
크게 5개의 Step으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1. 꿈의 고객 2. 캐릭터 3. 드라마 4. 연금술 5. 최종 완성의 단계였습니다.
각 단계마다 질문이 있어 그 질문에 답변을 달면 각 단계의 글을 알아서 써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Step1에서는 Q1. 누구를 도와주고 싶나요? Q2. 그 사람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가요? 이 질문을 통해 타겟고객을 정하고, 그 고객의 Pain Point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Step3에서는 Q2 과거에 겪었던 가장 처절했던 실패담(벽)은?이라는 질문이 있는데, 독자가 "글쓴이도 나와 같은 실패가 있었구나"라는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글을 쓰는 장치가 있었습니다.
(2) 실제 사용하면서 겪은 시행착오는?
마지막에 API를 연결하라는 메시지가 떴는데, API가 무엇인지 몰라 당황했습니다.
스터디장님께서 본인의 API를 공유해주셔서 입력하니 해결 되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혼자 할때는 'Gemini API 링크'를 연결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3) 이미지 생성하는 방법은?
이미지를 자동으로 생성해주었는 나름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40대에 느낀 불안함이 잘 표현되었다고 느껴졌습니다. 아래는 "Step 1. 꿈의 고객"의 예시 글과 이미지입니다.
(4) 5단계를 거친 후 글 결과는?
마케팅 캡틴의 각 단계별로 제시된 질문에 답을 하니 각 단계별로 알아서 글을 써주었습니다.
5단계에서는 최종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할 수 있을 정도의 구체화된 글을 얻을 수 있었고, 매우 만족할만한 수준의 글이었습니다.
이글을 블로그 평가를 하는 카스봇에 심사한 결과 92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였습니다.
글의 결과 예시
[사례2] "Step 6. 블로그 템플릿"를 추가로 만들어 가독성 좋은 글을 쓰도록 업그레이드한 사례
(1) 추가 개선 포인트 및 개선 명령
발행된 글을 보니 글자만 나열이 되어 있어 네이버 블로그에 보다 가독성이 좋은 글을 포스팅하기 위해 템플릿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Genspark를 활용하여 "Step 6. 블로그 템플릿"이라는 Step을 하나 더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2) Step 6. 블로그 템플릿 추가 생성
Genspark에게 기존 스터디장님께서 만드신 marketing_wizard.py(파이썬 파일)를 공유해서 스터디 시킨 후 Step 6에 네이버 블로그에 바로 붙여 넣을 수 있는 "블로그 템플릿"을 추가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https://www.genspark.ai/agents?id=75969fbb-f470-4843-8b3e-b44fcf645203
Step 6에 "네이버 블로그 템플릿"이 추가로 만들어졌고, 5가지 템플릿 선택하는 콤보박스가 생성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4개의 버튼이 생겼습니다.
HTML 템플릿으로 변환하기 버튼
HTML 브라우저에서 미리보기 버튼
HTML 코드 복사 버튼
HTML 파일로 저장 버튼
템플릿 5개 중에서 "템플릿 C: 프로페셔널"로 만든 블로그 글 사례입니다.(▶별도 화면)
(3) 1-5 Step 단계별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자동으로 제작해주도록 구현
질문에 답을 하는 것도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글의 제목만 알려주면 각 Step에 맞는 답변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을 구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Genspark에게 기존 marketing_wizard.py를 공유해서 스터디시켰습니다.
그리고 내가 블로그 글의 제목만 제시하면 그 제목에 대한 블로그 글을 쓸 수 있도록 1-5 Step별로 질문에 대한 답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도록 지시했습니다. 예를 들어 프롬프트로 "내가 제목을 제시할거야. 그러면 그 제목에 대한 블로그 글을 쓸 수 있도록 각 Step별로 질문에 대한 답을 제공해줘. 제목 : 인생 2막, 왜 지금 AI를 배워야 할까"라고 프롬프트를 주면 각 Step별 답변을 자동으로 제공해주었습니다.
https://www.genspark.ai/agents?id=ae25a5bf-fa15-4413-b19b-828035f3ebd3
각 Step별로 답변을 만들어 준 것을 바로 "마케팅 캡틴"에 복사해서 붙여 넣어주면 더 쉽게 글쓰기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글을 복사해서 네이버 블로그 글로 붙이고 약간의 수정만 하면 포스팅 가능한 블로그 글이 완성되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글을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아니라 독자가 읽고 싶은 글을 써야한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독자의 타겟을 명확히하고, 그 타겟에게 어필하는 글을 써야만 공감과 댓글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근 네이버 로직을 보면 이제는 단순한 검색이 아니라 관계성과 팬덤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하는데 제 글도 그것에 촛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이번에 배운 '마케팅 캡틴'을 통해 내 고객을 더 구체화하고,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블로그로 전환해보겠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블로그도 이번에 배운 새로운 방법으로 잘 활성화해 보겠습니다.
본 스터디에서 배운 것을 적용하여 현재 하루 2개의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 전까지 하루 100명 이상 방문하는 블로그로 만들고, 나아가 올해 말까지 매출을 일으키는 고효율 수익형 블로그 2개를 동시에 운영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모든 사람들의 행복한 성공을 돕겠다"는 제 사명을 이루는데 제 블로그를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받은 글 및 마무리
스터디장님께서 공유하신 20기 블로그 자동화 수업 자료와 마케팅 캡틴 프로그램
양질과 스피드있게 블로그 글을 작성하려는 스터디원분들의 사례와 다양한 활동
열정적인 스터디장님과 스터디원분들 덕분에 저도 더 열정적으로 활동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