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초안 《김 부장님의 슬기로운 AI 협업 생활》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지난 시간 스터디장님 및 동료분들의 피드백을 받아서 어렵고 광범위한 주제에서 내용을 좀 변경하여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추어, AI 및 디지털 협업 도구 사용에 미숙함을 느끼는 중장년층 직장인(예: '김 부장님' 세대)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전자책, 《김 부장님의 슬기로운 AI 협업 생활》의 기획 및 초고 작성을 목표로 했습니다.)

진행 방법

Gemini, 챗GPT, 구글 나노바나나 AI, 구글DOCS

활용 방법:

전자책의 기획 의도와 핵심 논점(AI 협업/생산성, 기업 보안)에 맞추어 스토리라인(프롤로그, 목차, 에필로그)을 구성하고, 각 장의 내용을 상세히 풀어낸 초고를 작성하는 데 활용했습니다.

  1. 제목 및 표지 이미지 구상:

    • 요청: "AI 및 디지털 협업 도구에 대해 미숙한 독자들을 위한 쉬운 책... 표지이미지 필요함", "제목 : 김 부장님의 슬기로운 AI 협업 생활 여기에 맞는 책표지 이미지 내보내줘", "만화 캐릭터 형식으로"

    • 활용: AI 이미지 생성 앱을 활용하여 친근한 만화 캐릭터 콘셉트의 표지 이미지를 구상하고, 최종 제목인 《김 부장님의 슬기로운 AI 협업 생활》을 삽입했습니다.
      표지 이미지가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 다른 도구를 활용해서 작업하려고 진행중입니다.

  2. 프롤로그/목차/에필로그 작성:

    • 요청: "쉽고 재미있는 책이 될 수 있도록 프롤로그, 목차, 에필로그 만들어줘"

    • 활용: 책의 논리적 흐름(문제 제기 → 해결책 제시 → 적용 및 변화)에 맞춰 독자 공감대를 높이는 질문과 핵심 메시지(AI/보안)를 담아 상세히 구성했습니다.

  3. 본문 초고 작성 (1부~3부):

    • 요청: "3부까지 모든 스토리를 책으로 만들거라 초고에 해당하는 내용을 내보내줘"

    • 활용: 1부에서 '파일 버전 지옥', '보안 실수' 등의 공감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2부에서는 'AI 초안 작성 팁', '공유 권한 4단계' 등 실용적인 해결책을 표 형식으로 정리하여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3부에서는 '9시에서 6시 퇴근' 성공 사례를 통해 변화의 동기를 부여하며 논점을 완성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

  • 독자 맞춤형 스토리텔링의 중요성: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님'이라는 구체적인 페르소나와 '종이 보고서', '야근' 같은 현실적인 고충을 연결하니, AI 툴이나 보안 같은 딱딱한 주제도 친근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변환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나만의 꿀팁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명확한 논점 재확인: 초고 작성 중 "논점에서 벗어난 내용이 적히지 않도록 해줘"와 같이 책의 핵심 논점(AI/생산성, 보안)을 반복적으로 주입/강조하면, 생성된 콘텐츠가 일관성을 잃지 않고 주제에 집중되도록 통제할 수 있었습니다.

  • 구조화된 정보 활용: 목차(TOC)에서 제시한 '문제 제기 → 해결책 제시 → 적용 및 변화'의 3단계 논리 구조를 초고 작성 시에도 철저히 따라가도록 지시하여, 책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독자가 쉽게 이해하도록 유도했습니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 초기 초고 분량 문제: 처음 초고를 요청했을 때 내용이 다소 짧고 간결하게 작성되어, "내용을 더 늘여주고 적절히 재미있는 사례도 넣어줘"라는 추가 요청을 통해 분량과 스토리텔링 요소를 보강해야 했습니다. 이는 AI에게 '재미'와 '상세함'을 구체적인 사례(파일 버전 지옥, 보안 실수)와 함께 요구해야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 초고가 완성되었으므로, 이제 각 장에 들어갈 구체적인 이미지, 인용문, 툴 사용 캡처 화면 등을 수집하고 배치하는 편집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2부의 '공유 권한 4단계'와 같은 실용적인 팁에는 실제 화면 캡처 이미지를 넣어 독자의 이해도를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 그리고, 일부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아 변경하는 작업과 분량을 늘리는 작업을 동시에 해나갈 계획입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두드림1004님의 GEM 및 구글DOC를 이용한 작업 방식에 재미나이, 구글나노바나나AI를 활용하여 생산성을 올리는 작업을 병행하여 작업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너무 어렵고 벅차다고 생각하지 않고 AI와 티키타카를 이루어 작업하며 쉽다고 생각하는 것이 큰 시사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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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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