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블로그 글을 좀 더 "자동화"하면서도 퀄리티를 놓치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 그런 고민에서 시작된 실험이었습니다. 단순히 글을 뿌리는 수준이 아니라, 읽을 만한 글을 자동화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 과정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했고, 그만큼 배운 점도 많았답니다.
다양한 툴과 AI를 활용한 실험을 시작하게 된 배경
진행 방법
사용한 도구들
n8n: 아직은 초보 단계라 직접 연결하지 못하고, 강사님이 제공한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사용
Claude / ChatGPT / Gemini: 각각의 장단점을 비교하며 사용
네이버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 키워드 선정과 제목 뽑기 용도로 유용하게 활용
글 작성 과정
주제 아이디어는 직접 생각하거나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로 추출
지피티 블로그 작성 프롬프트에 연결된 n8n으로 엑셀시트 작성 → 박카스님이 주신 자동화 파일에 엑셀넣고 글 작성 시작
두번째로 자동화 파일에 키워드 넣고 글 작성 시작(퀄리티 비교-엑셀이 월등히 나음)
당연하겠지? 엑셀은 내 기존 글을 학습시킨거니까
Gemini로 본문 작성 → 메모장으로 복사 → 수동 정리 후 블로그 업로드
하고자 했던 것은 작성해준 글을 스프레드 시트로 만들어서 내보내주는 거였는데 아래와 같이 링크만 전달...(그래놓고 이게 맞는거라고 하는데...ㅜㅜ)
할 수 없이 메모장에 글을 옮겨서 기존 엑셀 파일에 갖다 붙임
첫번째 삽질: 메모장에 쭉 이어서 붙여야 글이 생성되는데, 이렇게 쭉 붙여서 자동화 프로그램을 돌리니 블로그 글도 쭉 이어붙여서 해줌.
(각각의 비교는 발표때 보여드리도록..)자동화를 원했지만 오히려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모순을 경험
n8n을 더 잘 다룰 수 있다면 자동화 비율이 높아질 예정
이미지 생성 실패담
Claude, GPT, Google 모두 시도했지만 이미지 퀄리티에 만족 못함
다양한 프롬프트와 명령어 실험 → 효과 없음 🥲
"이건 왜 안 되는 걸까?"란 의문만 남음
결과와 배운 점
깨달은 점
프롬프트 설계는 기본 중의 기본
블로그 자동화에서는 제목/키워드 전략이 콘텐츠 내용만큼 중요
플랫폼마다 글 스타일이 다르고, 자신에게 맞는 플랫폼을 찾아 고도화하는 것이 핵심
자동화가 오히려 손이 더 가는 아이러니… 하지만 그만큼 글이 좋아지는 건 사실
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실험 계획
아직은 수동 작업이 많지만 점점 각 도구의 장점이 구체화됨
다음 실험 과제:
아주 러프한 글을 자주 올리면 블로그 지수가 올라갈까?
vs 초반에 퀄리티 높은 글을 올리고, 그 후 자동화로 전환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이 두 실험을 비교해보며 진짜 효과적인 블로그 운영 자동화 방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