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줄 요약
헤르메스 봇으로 시작한 수영복 블로그 대시보드 작업을 옵시디언 인수인계 문서로 Codex에 넘겨, 오늘의 상품·키워드·제목·본문 구성·해시태그가 한곳에 모인 웹 대시보드로 완성했다.
바쁘시면 이것만 읽어도 돼요:
- 헤르메스 봇으로 기획과 첫 화면을 만들었지만, 안정적인 대시보드 링크로 보여주고 계속 발전시키는 데 한계를 느꼈다.
- 지피터스 스터디에서 배운 대로 작업 맥락을 AI의 기억에만 맡기지 않고 옵시디언에 저장했다.
- 헤르메스에게 “다음 AI가 이해하기 쉬운 인수인계 문서”를 작성해달라고 요청했다.
- Codex에는 옵시디언 문서 경로만 알려줬는데, 기존 기획 의도와 HTML 결과물까지 읽고 바로 작업을 이어갔다.
- 첫 결과가 원하는 방향과 다를 때 참고 사이트 링크를 보여주자, 화면 구조를 분석해 실무형 보드로 다시 만들었다.
- 이제 하나의 링크에서 오늘의 수영복 1벌, 키워드 후보 6개, 추천 제목, 본문 구조, 이어쓰기 아이디어와 해시태그를 확인할 수 있다.
## 🎯 이런 분들께 도움돼요
- 지피터스에서 AI를 배우고 직접 실행해보는 분
- 여러 AI 도구를 써보지만 작업 맥락이 자주 끊기는 분
- 코딩을 몰라도 자신에게 필요한 웹 도구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
- 블로그 글감을 찾고 정리하는 시간을 줄이고 싶은 분
- AI를 단순 질문 도구가 아니라 실제 업무 파트너로 활용해보고 싶은 분
## 😫 문제 상황 (Before)
네이버 블로그에 수영복 관련 글을 쓰고 싶었지만, 글 한 편을 시작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이 많았다. 오늘 어떤 수영복을 소개할지 찾아야 했고, 키워드와 제목을 정한 다음 본문 구조와 해시태그도 따로 고민해야 했다.
목요일 콘텐츠 자동화 스터디에서 블로그 키워드 대시보드 사례를 보고 “나도 내 주제에 맞는 보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수영, 수영복, 부동산, 경매까지 여러 주제를 생각했지만, 범위가 너무 넓어질 것 같아 수영복 하나로 먼저 시작하기로 했다.
초기 작업은 헤르메스 봇과 진행했다. 기획을 정리하고 정적인 HTML 화면까지 만들었지만, 완성된 결과를 안정적인 링크로 보여주고 이후에도 계속 수정·발전시키는 부분에서 한계를 느꼈다.
그렇다고 Codex에서 모든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하고 싶지는 않았다. 이전 대화를 다시 찾아가며 맥락을 복원하는 일도 부담이었다.
이때 지피터스 스터디에서 배운 방법이 떠올랐다.
> AI가 모든 것을 기억해주길 기대하지 말고, 옵시디언 같은 외부 공간에 프로젝트의 맥락을 저장해두자.
그래서 AI를 바꾸는 대신, 먼저 작업의 기억을 옮길 방법부터 만들기로 했다.
## 🛠️ 사용한 도구
- 헤르메스 봇: 초기 아이디어 정리, 범위 결정, 첫 HTML 스케치 제작
- 옵시디언: 프로젝트 결정사항과 기존 산출물을 보관한 외부 기억 공간
- Codex 데스크톱: 인수인계 문서와 기존 결과물 분석, 상품·키워드 조사, 대시보드 제작 및 웹 배포
- 네이버 쇼핑 공개 정보: 오늘의 추천 수영복과 쇼핑 노출 신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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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업 과정
### 1. 넓었던 아이디어를 ‘수영복 하나’로 줄였다
처음에는 블로그 주제를 수영, 수영복, 부동산, 경매까지 생각했다. 하지만 여러 주제를 한꺼번에 넣으면 대시보드를 만드는 일 자체가 목적이 될 것 같았다.
그래서 헤르메스와 대화하며 첫 MVP의 범위를 정했다.
```text
수영은 빼고 수영복은 살리고 싶어.
부동산과 경매는 나중에 익숙해지면 추가할게.
매일 수영복 하나를 추천받고 그걸 블로그 글감으로 이어가고 싶어.
```
핵심은 단순한 키워드 목록이 아니었다.
매일 수영복 한 벌을 고르고, 왜 오늘 이 상품을 골랐는지, 누구에게 어울리는지, 어떤 제목으로 글을 쓰면 좋을지까지 연결되는 큐레이션형 대시보드를 원했다.
헤르메스는 이 방향에 맞춰 정적인 HTML 스케치를 만들었다. 여기까지는 비교적 순조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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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I를 바꾸기 전에 ‘인수인계 문서’부터 만들었다
Codex로 넘어가기로 했지만 가장 걱정되는 것은 맥락이었다.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나?”, “이미 결정한 내용을 또 이야기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헤르메스에게 다음과 같이 요청했다.
```text
지금까지 수영복 키워드 대시보드 작업에서 결정한 내용과 기존 결과물을,
Codex가 바로 이해하고 이어서 작업할 수 있도록 정리해서
옵시디언에 인수인계 문서로 저장해줘.
```
옵시디언 문서에는 다음 내용이 정리됐다.
- 프로젝트가 시작된 배경
- 수영복 하나만 먼저 다루기로 한 이유
- 매일 수영복 한 벌을 추천하는 운영 방식
- 필요한 대시보드 섹션
- 네이버 블로그 제목·본문·해시태그로 이어져야 한다는 목표
- 기존 HTML 파일의 위치
- 다음 AI가 먼저 확인할 작업
이 문서는 단순한 대화 요약이 아니었다. 프로젝트의 목표, 제외 범위, 우선순위와 기존 산출물의 위치까지 담긴 작은 인수인계서였다.
이번 작업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AI가 기억을 잘하는지가 아니라, 다음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기억을 외부에 남긴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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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odex에는 옵시디언 문서 경로만 알려줬다
Codex와 새 대화를 시작한 뒤 긴 설명 대신 이렇게 말했다.
```text
내 옵시디언에 블로그 키워드 대시보드 작업하던 게 있는데 읽을 수 있어?
```
이어서 인수인계 문서 경로를 전달했다.
```text
/Users/.../Obsidian Vault/프로젝 트 아이디어/
수영복 키워드 대시보드 코덱스 인수인계.md
```
Codex는 문서를 읽은 뒤 기존 HTML 파일까지 찾아 확인했다. 그리고 현재 상태를 다음처럼 정리했다.
- 화면 구성과 반응형 디자인은 이미 만들어져 있음
- 상품과 키워드는 예시 문구로 고정된 정적 목업 상태
- 다음 단계는 실제 상품 한 벌과 키워드 데이터를 채우는 것
- 매일 반복해서 쓰려면 데이터 구조를 분리하는 방식이 적합함
여기서 “오!” 했다.
헤르메스에서 나눴던 긴 대화를 다시 설명하지 않았는데도, Codex가 “수영복만 다루는 MVP”와 “매일 한 벌 추천”이라는 핵심 의도를 정확히 이해했다.
옵시디언이 사람과 AI 사이의 메모장을 넘어, AI와 AI 사이의 인수인계 공간이 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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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실제 상품과 블로그 글감을 연결했다
이제 Codex에 본격적으로 요청했다.
```text
오늘 추천하는 수영복 관련한 블로그 키워드 찾고 대시보드 만들어줘.
```
Codex는 네이버 쇼핑의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오늘의 상품 후보를 살펴보고, ‘스웨이브 세레니티 딥그린’ 수영복을 오늘의 주인공으로 골랐다.
단순히 상품명과 가격만 넣은 것은 아니었다. 상품에서 블로그 글로 이어지는 흐름을 함께 만들었다.
- 여자 실내수영복
- 실내수영복 추천
- 예쁜 실내수영복
- 강습용 수영복
- 크로스백 수영복
- 딥그린 수영복
키워드마다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목도 만들었다. 본문은 도입, 색감, 디자인, 추 천 대상, 구매 전 체크할 점, 마무리 순서로 구성했다. 해시태그와 후속 글감도 함께 넣었다.
제목과 해시태그는 클릭해서 복사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화면을 구경하는 대시보드가 아니라, 실제 글쓰기를 시작하는 보드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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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첫 결과가 예뻤지만, 내가 원한 보드와는 달랐다
첫 번째 웹 대시보드는 상품 이미지가 크게 보이는 화보형 디자인이었다. 예쁘고 기능도 있었지만, 스터디에서 봤던 예시의 장점과는 조금 달랐다.
내가 원했던 것은 상품을 멋지게 소개하는 화면보다 오늘 무엇을 쓰면 되는지 바로 판단하는 실무형 보드에 가까웠다.
그래서 원하는 참고 사이트 링크를 다시 전달했다.
```text
https://sia-ian.vercel.app/viz/2026-07-22-blog-keyword-board
이걸 예시로 내 거 만들어줘.
```
Codex는 참고 페이지를 실제로 열어 화면과 정보 구조를 확인했다. 그리고 기존 대시보드를 다음 순서로 전면 개편했다.
1. 오늘의 숫자 요약
2. “오늘은 이것만 보면 됩니다” 핵심 카드
3. 오늘의 쇼핑 신호
4. 먼저 볼 키워드 후보
5. 본문 작성 순서
6. 이어서 쓰면 좋은 글감
7. 오늘의 해시태그
이 과정에서 배운 점은 분명했다.
처음부터 완벽한 프롬프트를 쓰려고 애쓰기보다, 첫 결과를 본 뒤 “어떤 점이 다른지” 보여주는 편이 더 효과적이었다. 말로 디자인을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참고 링크 하나가 훨씬 정확한 피드백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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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로컬 파일이 아니라 계속 열 수 있는 링크가 생겼다
완성된 대시보드는 웹사이트로 배포됐다.
👉 [수영복 블로그 글감 보드 보기](https://swim-note-daily.atoufloor.chatgpt.site)
이제 HTML 파일을 직접 찾아 브라우저로 열 필요가 없다. 링크 하나로 접속해 오늘의 상품과 키워드를 확인하고, 제목과 해시태그를 복사해 바로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다.
헤르메스에서 느꼈던 “결과를 링크로 보여주고 계속 발전시키는 데 생기는 한계”가 Codex로 넘어오며 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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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과 (After)
### Before vs After
| 항목 | Before | After |
|------|--------|-------|
| 프로젝트 맥락 | 이전 AI 대화 안에 흩어져 있음 | 옵시디언 인수인계 문서로 정리 |
| AI 도구 변경 |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한다는 부담 | 문서 경로만 전달해 바로 이어서 작업 |
| 상품 선정 | 매번 별도로 검색 | 오늘의 추천 수영복 1벌을 보드에서 확인 |
| 키워드 | 상품과 따로 고민 | 상품에 맞는 키워드 후보 6개 제공 |
| 제목 | 글을 쓸 때마다 새로 고민 | 검색형 제목을 바로 복사 |
| 본문 구성 | 빈 화면에서 시작 | 6단계 작성 순서 제공 |
| 후속 콘텐츠 | 한 편 쓰고 다시 고민 | 이어쓰기 주제까지 연결 |
| 결과 확인 | 로컬 HTML 파일 | 계속 접속할 수 있는 웹 링크 |
### 결과물
- 오늘의 추천 수영복 1벌
- 키워드 후보 6개
- 키워드별 블로그 제목
- 본문 작성 순서 6단계
- 쇼핑 노출 신호
- 이어쓰기 아이디어
- 해시태그 복사 기능
-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는 웹 대시보드
## 💬 이 과정에서 배운 AI 활용 팁
### 효과적이었던 것
1. AI의 기억 대신 외부 문서를 믿기
AI가 이전 대화를 모두 기억할 것이라고 기대하기보다, 옵시디언에 목표·결정사항·제외 범위·기존 결과물 위치를 정리해두는 편이 훨씬 안정적이었다.
2. 이전 AI에게 인수인계서를 쓰게 하기
내가 모든 내용을 다시 정리하지 않아도 됐다. 프로젝트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이전 AI에게 “다음 AI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달라”고 요청하니 전환 비용이 크게 줄었다.
3. 새 AI에게 요약문이 아니라 원본 문서 경로 알려주기
메시지에 내용을 다시 복사하지 않고 옵시디언 파일 경로를 전달했다. Codex가 인수인계 문서와 연결된 기존 산출물을 직접 확인하면서 누락이 줄었다.
4. 첫 결과를 초안으로 생각하기
첫 화면은 예뻤지만 목적과 조금 달랐다. 실패로 보지 않고 “정보 우선순위를 조정할 수 있는 초안”으로 생각하니 다음 요청이 쉬워졌다.
5. 원하는 결과는 참고 링크로 보여주기
“깔끔하게”, “실무형으로” 같은 표현보다 실제 예시 링크를 전달하는 것이 훨씬 정확했다. AI가 화면 구조를 확인하고 내 콘텐츠에 맞게 다시 설계할 수 있었다.
### 이렇게 하면 안 돼요
1. AI를 바꾸면서 맥락도 함께 버리기
새 도구를 사용할 때마다 처음부터 설명하면 피로가 쌓이고 중요한 결정도 빠질 수 있다.
2. “대시보드 만들어줘”에서 끝내기
화면은 만들어지지만 내가 매일 어떻게 사용 할지는 빠질 수 있다. “오늘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 “결과를 어디에 바로 쓸 것인지”까지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3. 검색량처럼 확인하지 않은 숫자를 그럴듯하게 넣기
실제 데이터가 없는 경우에는 정확한 검색량처럼 표현하지 않고, 상품 연결성·검색 의도·글 적합도처럼 확인 가능한 기준으로 구분해야 한다.
## 🌍 다른 업무에 적용한다면?
이번 방식은 수영복 블로그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 여러 AI 도구를 오가며 진행하는 프로젝트
- 담당자가 바뀌는 업무의 인수인계
- 장기간 진행되는 콘텐츠 기획
- 반복해서 업데이트하는 리서치 보드
- 부동산·경매처럼 자료와 판단 기준이 많은 주제
- 개인 지식과 AI 작업물을 함께 축적하는 세컨드 브레인
핵심 구조는 동일하다.
이전 작업 정리 → 외부 공간에 저장 → 다음 AI가 읽기 → 실제 결과물로 이어가기
지피터스 스터디에서 배운 ‘외부 기억’ 개념을 직접 실행해보니, 옵시디언은 단순한 노트 앱이 아니라 AI 협업을 이어주는 프로젝트 허브가 될 수 있었다.
## 🚀 앞으로의 계획
현재 대시보드는 2026년 7월 30일 기준의 추천 상품과 키워드가 들어간 첫 버전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매일 새로운 수영복 한 벌과 키워드가 갱신되는 반복 가능한 콘텐츠 루틴으로 발전시키고 싶다.
1. 매일 추천 수영복 한 벌 업데이트
2. 상품에 맞는 블로그 키워드와 제목 생성
3. 실제로 발행한 글과 대시보드 연결
4. 어떤 제목과 키워드의 반응이 좋았는지 기록
5. 익숙해지면 부동산·경매 주제로 확장
대시보드를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는 아니다. 이 보드를 매일 열어 실제 글 한 편을 발행하는 습관으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목표다.
## 📋 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 프롬프트 1: 이전 AI에게 인수인계 문서 요청하기
> 지금까지 이 프로젝트에서 나와 결정한 내용과 만든 결과물을 정리해줘.
>
> 다음 AI가 이 문서만 읽고 바로 작업을 이어갈 수 있어야 해.
>
> 다음 내용을 반드시 포함해줘.
> - 프로젝트가 시작된 배경
> - 최종 목표
> - 이미 결정한 사항
> - 하지 않기로 한 범위
> - 사용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
> - 지금까지 만든 파일과 위치
> - 현재 상태
> - 다음 AI가 가장 먼저 할 일
>
> [옵시디언 저장 경로]에 마크다운 인수인계 문서로 저장해줘.
### 프롬프트 2: 새 AI에게 작업 이어받게 하기
> [옵시디언 인수인계 문서의 전체 경로]를 읽어줘.
>
> 문서에 적힌 기존 산출물도 함께 확인하고 아래 내용을 먼저 정리해줘.
> - 이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
> - 이미 완료된 부분
> - 아직 예시 데이터나 임시 문구로 남은 부분
> - 지금 가장 효과적인 다음 작업
>
> 기존 결정사항은 유지하고, 범위를 임의로 넓히지 말아줘.
### 프롬프트 3: 블로그 글감 대시보드 만들기
> [블로그 주제]에 관한 오늘의 블로그 글감 대시보드를 만들어줘.
>
> 먼저 오늘 추천할 실제 대상 1개를 조사하고, 그 대상을 중심으로 다음 내용을 연결해줘.
> - 오늘의 추천 1개
> - 메인 키워드
> - 세부 키워드 5~6개
> - 바로 쓸 수 있는 제목 3개
> - 본문 작성 순서
> - 해시태그
> - 이어서 쓸 후속 콘텐츠
>
> 검색량처럼 확인하지 않은 숫자는 만들지 말고, 실제로 확인한 정보와 편집자의 판단을 구분해서 표시해줘.
>
> 결과는 구경하는 화면보다 오늘 무엇을 써야 하는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는 실무형 대시보드로 만들어줘.
### 프롬프트 4: 첫 결과를 참고 사이트에 맞게 개선하기
> 현재 결과물의 내용은 유지하되, 아래 참고 사이트의 정보 구조와 사용 흐름을 분석해서 다시 구성해줘.
>
> 참고 사이트: [참고 링크]
>
> 디자인을 그대로 복제하지 말고 다음을 파악해 내 콘텐츠에 적용해줘.
> - 사용자가 가장 먼저 보는 정보
> - 카드와 섹션의 순서
> - 중요한 판단을 강조하는 방식
> - 반복해서 사용할 때 편리한 구조
>
> 수정한 뒤 어떤 구조를 참고했고 내 목적에 맞게 무엇을 바꿨는지 설명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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