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와 GPTS로 블로그 글쓰기 자동화에 도전한 문과생의 첫 걸음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블로그 글쓰기 수업에서 글쓰기 자동화에 도전해봤어요. 목표는 간단했습니다

  • 글쓰는 시간을 줄이고

  • 꾸준히 업로드할 수 있도록 돕는 워크플로우를 만들자!

기존에도 GPTS나 클로드를 이용해 글을 써봤지만, 이번엔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80% 수준의 자동화를 직접 체험해보기로 했습니다.

진행 방법

사용한 도구들

  • GPTS: 글의 아이디어와 초안을 만드는 데 사용했어요.

  • Cursor (커서): 코딩을 몰라도 사용할 수 있는 AI 기반 편집 툴! 코딩하나도 모르는 문과생인 저도 박카스님과 회원님들의 도움을 받아 금방 익힐 수 있었어요.

  • 네이버 블로그: 완성된 글을 업로드하는 최종 플랫폼으로 사용했어요.

한국어 화면의 스크린 샷

💡 시도한 방식

  1. Cursor 설치부터 시작했습니다. 정말 모오든것이 처음인 저

  2. 강사님께서 알려주신 프롬프트를 넣고 실행.

  3. GPTS로 블로그 주제에 맞는 글 초안을 생성

  4. 완성된 글을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

결과와 배운 점

처음엔 막막했지만, 커서를 다뤄보며 정말 많이 배웠고, AI와 협업하는 감각도 조금씩 생겼어요.

  • 코딩 1도 모르는 문과생 입장에서는 너무 신기했고 이게되네? 싶었습니다.

  • 기존에 GPTS와 클로드로 나름대도 반자동을 하고 있었는데 어쩌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어쩌면 최적의 인풋으로 아웃풋을 뽑을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얻었어요.

  • 무엇보다 "AI 도구를 어떻게 조합하느냐"가 핵심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사실 처음엔 수강을 망설였고, 심지어 환불도 요청했었어요.

  • 박카스님과 지피터스 운영진이 방향을 제시해주셔서 한번해보자 라는 마음이었는데 환불했으면 정말 후회했을 뻔!

  • 첫 모임 날엔 장소를 못 찾아 땀에 흠뻑(구세주처럼 만난 박카스님 ㅎ)돌아올 땐 갑자기 내리는 폭우에 홀딱 젖고, 심지어 중간에 집에가는 버스가 퍼져서 길바닥에 서서 다음 버스를 기다리는 대환장 트리플 이벤트까지 겪었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좋았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시작이었습니다.

1
1개의 답글

뉴스레터 무료 구독

👉 이 게시글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