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사례] 린디 첫 사용

소개

25.01.17 20기 린디에이전트 첫 오프라인 모임

진행 방법

현재 이직 준비 중이라 '어떤 역량을 더 쌓으면 좋을까'하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작년에 지피터스를 수강한 지인의 강력 추천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첫 수업이었던 장피엠님의 GPT 활용법을 시작으로 다양한 수업의 OT를 들으며 어떤 수업이 현업에서 가장 많이 사용될 수 있을까를 기준으로 꼼꼼히 살펴보았고, 그 중 '린디 에이전트'를 선택했습니다.

'린디 에이전트'를 처음 들어보기도 하고, 간단한 명령으로 답을 알려주는 지피티 혹은 제미나이와는 다른 형식이라 어제도 지금도 많이 헤매이고 있는데요. 차근차근 하나씩 익히다보면 현업에서의 활용도가 아주 높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당일 저는 꼴호떡(한가경)님의 지도에 따라 린디를 차근차근 알게 되었고, 아주 간단한 실습을 같이 해보았습니다. 어제 제가 한 실습은 린디를 이용해서 구글 지메일 내 스폰서가 붙은 메일을 자동적으로 쓰레기통으로 버려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홈 화면으로 들어가 린디와 지메일 계정을 연동시키고 자연어로 '지메일 계정 내 메일 중 스폰서 가 붙은 메일을 자동적으로 쓰레기 통으로 보내줘'라고 요청했습니다.

요청 후 테스트를 통해 요청이 잘 적용되었는지 확인했습니다. 새로 들어온 메일 중에서는 스폰서가 붙은 메일이 없어서 삭제할 수 없다고 선생님과 함께 체크했고 잘 적용된 것을 확인하니 뿌듯했습니다.

'린디 에이전트'가 영어로 쓰이기도 하고, 생각보다 툴이 복잡해보여서 익히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리 것 같습니다. 4주동안 부지런히 익혀 현업에서 잘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텍스트가 포함된 흐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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