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es Agent '콜리'와 콘텐츠 제작 자동화 여정과 시행착오

'부수입마케팅비서' 스터디의 목적은 참가자들이 가지고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Hermes Agent의 도움을 받아 지속적으로 구체화하고, 뾰족하게 다듬어 나가고, 자동화/효율화 하고, 최종적으로 작은 수익까지 만들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스터디장님이 사업의 형태를 6가지 형태로 구분하고, 사전 진단과 테스트를 통해서 각자 생각하는 사업의 영역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리더십'을 주제로 정했고, 사전진단 결과 사업의 영역은 콘텐츠와 교육이 제일 적합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 콘텐츠: 22점

  • 교육: 22점

  • 중개: 19점

  • 시스템: 17점

  • 제품: 11점

  • 대행: 9점

공동 스터디장이신 Wonny님, 라이온님께서 스터디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 아래와 같이 엄청나게 꼼꼼하게 준비를 해주셔서 스터디멤버들이 개인적으로 진도가 조금 뒤쳐지더라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아래는 2주차까지 AI 비서 콜리와 함께 콘텐츠 제작 자동화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일하는 방식을 수정해온 과정과 시행착오를 담았습니다.

1. 프로젝트 구조를 먼저 설계했습니다

핵심 메시지: AI 프로젝트는 프롬프트보다 결정과 산출물이 쌓일 구조를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스터디장님들이 중비해주신 메타인지테스트와 빌더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트의 목적과 운영 기준을 아래 문서로 세팅했습니다.

  • 메타인지.md: 저의 경험·강점·피하고 싶은 방식·돕고 싶은 리더와 우선 사업 방향

  • IDEA.md: 콘텐츠를 교육·코칭과 수익 검증까지 연결하려는 사업 아이디어

  • PRD.md: 독자, 문제, 4주 목표와 하지 않을 일

  • USER.md: 저의 경험과 협업 성향

  • AGENTS.md: AI가 따라야 할 업무 순서와 승인 규칙

  • MEMORY.md: 이전 결정과 현재 진행 상태

  • content/: 조사·원고·이미지·HTML 등 콘텐츠 산출물

  • agents/: 조사와 검증을 맡는 하위 에이전트 역할

프로젝트 구조의 출발점은 메타인지.md였습니다. 이 문서에는 제가 비교적 잘하는 일, 피하고 싶은 콘텐츠 방식, 돕고 싶은 리더, 우선 실험 채널이 담겼습니다. 여섯 가지 사업 방향을 비교한 뒤 콘텐츠를 주 사업, 교육을 보조 사업으로 정한 과정도 기록했습니다. 덕분에 AI가 만들기 쉬운 콘텐츠가 아니라, 저의 경험과 고객 문제에 맞는 콘텐츠에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초기 4주 목표는 콜리와 안정적으로 대화하고, 첫 콘텐츠 초안을 만든 뒤 제가 검토하고 실제 발행까지 가는 것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채널을 운영하거나 전 과정을 자동화하려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구조 덕분에 대화가 끝나도 프로젝트의 목적과 결과물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문서가 늘어나면서 같은 내용이 여러 곳에 반복되거나 상태가 달라지는 문제도 생겼습니다. 이 문제는 뒤의 프로젝트 점검 단계에서 다시 다룹니다.

2. AI 비서 콜리를 만들었습니다

핵심 메시지: AI 비서는 역할·판단권·금지선을 분명히 해야 제대로 일합니다.

SOUL.md에는 김포 양촌리 출신 브로콜리 ‘콜리’의 정체성과 말투를 적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협업에 더 중요한 내용은 역할 분담이었습니다.

저는 콘텐츠의 저자이자 최종 판단자를 맡았습니다. 실제 경험과 문제의식을 제공하고, 핵심 메시지·목차·공개 범위·외부 발행을 승인합니다.

콜리는 제 생각을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질문을 통해 원자료를 정리하고, 방향 후보를 제안하며, 합의된 내용을 조사·집필·검증·제작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제가 말하지 않은 경험은 만들어 넣지 않고, 외부 발행도 임의로 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페르소나와 업무 규칙을 함께 설계하자 콜리는 단순한 답변 도구가 아니라 프로젝트 운영을 돕는 총괄 비서가 됐습니다. 저는 콜리와만 대화하고, 필요한 조사와 검증은 콜리가 하위 역할에 나눠 맡기는 구조도 만들었습니다.

3. 첫 블로그 자동화에서 방향 합의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핵심 메시지: 방향을 합의하지 않은 자동화는 잘못된 결과를 더 빠르고 많이 만듭니다.

첫 실험에서는 주제를 받은 뒤 조사, 원고, 사실 검증, 이미지, HTML까지 한 번에 만들었습니다. 파일은 빠르게 완성됐지만 글의 방향이 제 생각과 달랐습니다.

원인은 간단했습니다. 제가 “인터뷰는 생략하자”고 한 말을 콜리가 “기획도 알아서 결정해도 된다”고 해석했습니다. 인터뷰 생략과 방향 합의 생략을 같은 의미로 처리한 것입니다. 자동화 범위가 넓었기 때문에 원고뿐 아니라 조사·이미지·HTML까지 다시 손봐야 했습니다.

저와 콜리는 작업 순서를 바꿨습니다.

  1. 주제와 독자를 확인합니다.

  2. 필요하면 짧게 인터뷰합니다.

  3. 콜리가 핵심 메시지 후보 세 개를 제안합니다.

  4. 제가 선택·결합·수정합니다.

  5. 목차와 사례, 포함·제외 범위를 합의합니다.

  6. 승인된 방향을 기준으로 조사와 원고를 만듭니다.

  7. 사실을 검증한 뒤 이미지와 HTML을 제작합니다.

  8. 제가 승인한 후에만 외부에 발행합니다.

바꾼 방식은 AI 에이전트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 글로 다시 시험했습니다. 세 가지 메시지 중 AX의 본질은 도구 도입이 아니라 조직 재설계다를 중심 메시지로 선택했습니다. 기업 사례도 후보를 조사한 뒤 선별했고, 목차를 조정한 후에야 원고·이미지·HTML을 만들었습니다.

첫 실패가 만든 가장 큰 결과물은 블로그 글 한 편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지점과 AI가 자율적으로 실행할 지점을 구분한 워크플로였습니다.

4. OSMU 랜딩스킬 적용 - 리더십 전자책 발간하기

핵심 메시지: 콘텐츠의 근간이 되는 정본노트를 만들고 레퍼런스와 피드백을 통해 다듬어 나갑니다.

블로그 한 편보다 훨씬 긴 전자책에서는 대화와 초안이 쌓일수록 무엇이 원본이고 무엇이 확정된 내용인지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전자책 시리즈 leadership-book-publish에 OSMU 랜딩스킬을 적용했습니다.

랜딩 단계에서는 다섯 가지 기본 문서를 만들거나 정리했습니다.

  • SOURCE.md: 제가 제공한 원본 경험과 아이디어

  • ASSET-INVENTORY.md: 보유 자료와 부족한 자료

  • SOURCE-ANALYSIS.md: 원본의 강점·빈칸·주의점

  • OSMU-CANONICAL-NOTE.md: 정본 개발을 위한 상위 기준(이 내용이 업데이트되어 정본노트가 됨)

  • CHANNEL-BRIEFS.md: 향후 채널별 확장 방향

전자책은 책 전체의 독자·메시지·목차를 관리하는 상위 정본과 각 장의 질문·사례·근거를 관리하는 장별 정본으로 나눴습니다.

5. 프로젝트 목표와 일하는 방식을 다시 점검했습니다

핵심 메시지: 결과물이 늘어날수록 더 많이 만드는 것보다 무엇을 왜 만드는지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작업이 진행되면서 블로그, 전자책, 뉴스 브리핑, 에이전트, 이미지, OSMU 문서가 빠르게 늘었습니다. 생산 시스템은 정교해졌지만 현재의 우선순위와 최종 사업 목표가 섞이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콜리는 프로젝트를 다섯 질문으로 다시 점검했습니다.

  1. 궁극적인 목표와 현재 단계의 목표는 무엇인가?

  2. 어떤 결과물을 만들 것인가?

  3. 원자료부터 발행과 반응까지 어떤 순서로 일할 것인가?

  4. 저와 콜리는 무엇을 각각 결정하고 실행할 것인가?

  5. 문서와 승인 절차를 어떻게 줄이고 효율화할 것인가?

점검 결과 프로젝트의 목적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저의 실제 리더십 경험을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 자산으로 만들고, 이를 블로그·전자책·교육·코칭으로 확장해 기업 리더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며, 고객 반응과 실제 수익으로 사업 가능성을 검증합니다.

궁극적인 수익 검증 목표와 현재의 콘텐츠 생산체계 검증 단계를 분리했습니다. 원자료·정본, 채널 콘텐츠, 전자책 같은 장기 자산, 교육상품도 서로 다른 결과물로 구분했습니다.

현재의 가장 큰 과제도 분명해졌습니다. 여러 콘텐츠를 동시에 늘리기보다 전자책 목차 확정처럼 한 번에 하나의 주력 결과물에 집중하고, 파일 생산 이후의 발행·독자 반응·교육상품 연결을 강화해야 합니다.

6. 전자책 목차를 확정하고 전체·챕터별 정본노트를 만들었습니다

먼저 책 전체의 기준부터 확정했습니다

기존 leadership-book-publish 시리즈에는 책의 주제와 사례가 어느 정도 정리돼 있었지만, 제목과 목차는 최종 확정 전이었습니다. 원고를 본격적으로 쓰기 전에 책 전체의 기준부터 고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제가 확정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목: 《리더라면 고뇌해야할 18가지 단어》

  • 목표 분량: 240쪽

  • 전체 구성: 23개 챕터

  • 장별 목표 분량: 약 10쪽

  • 중심 메시지: "리더의 문제는 리더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23개 챕터는 프롤로그 1개, 리더십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본문 1의 3개 장, 18개 핵심 단어를 다루는 본문 2, 에필로그 1개로 구성했습니다.

본문 2의 18개 단어는 자기관리, 성장, 윤리, 권위, 권력, 승진, 미션, 목표, 실행, 성과, 공정, 육성, 동기부여, 팀워크, 의사결정, 갈등, 혁신, AI입니다.

책 전체를 관리하는 정본노트를 만들었습니다

목차를 확정한 다음 책 전체의 기준 문서인 OSMU-CANONICAL-NOTE.md를 정리했습니다.

이 문서에는 다음 내용을 담았습니다.

  • 책의 제목과 목표 분량

  • 핵심 독자와 독자가 겪는 현실적인 문제

  • 책 전체의 중심 메시지와 차별점

  • 23개 챕터의 순서와 배열 원리

  • 장별 공통 구성과 문체 원칙

  • 포함할 내용과 제외할 내용

  • 외부 검증이 필요한 주장

  • 사례를 공개할 때 지켜야 할 법적·윤리적 안전선

  • 아직 결정하지 않은 출판 관련 사항

이 문서는 책 전체의 단일 기준입니다. 앞으로 장별 원고를 쓰다가 책의 독자, 메시지, 목차와 충돌하는 내용이 생기면 원고를 임의로 밀어붙이지 않고 전체 정본부터 확인하게 됩니다.

23개 챕터의 정본노트도 각각 만들었습니다

책 전체 정본만으로는 장마다 다른 메시지와 사례를 관리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23개 챕터마다 별도의 정본노트를 만들고 인덱스로 연결했습니다.

장별 정본노트에는 다음 항목을 관리하도록 했습니다.

  • 해당 장에서 답할 독자의 질문

  • 한 문장 핵심 메시지

  • 사용할 경험과 사례

  • 장의 내부 목차

  • 개인·관계·조직 구조의 관점

  • 독자에게 제안할 행동과 질문

  • 사실 확인이 필요한 주장과 수치

  • 실명·회사명·인사정보의 공개 범위

  • 기획·원고·발행 승인 상태

7. 챕터 2 정본과 초고로 스레드와 블로그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챕터 2의 초고와 정본노트를 먼저 완성했습니다

채널 콘텐츠 제작을 시험할 장으로 챕터 2 「리더란 무엇인가?」를 선택했습니다.

제가 작성한 원고에는 다음 두 부분이 들어 있었습니다.

  1. 리더란 조직의 장이다.

  2. 조직이 존재하는 이유는 공동의 목표다.

세 번째 부분인 「리더는 무슨 일을 하는가?」는 작성하다가 멈춘 상태였습니다. 저는 앞부분의 원고와 제가 생각한 논리를 콜리에게 제공하고, 멈춘 지점부터 이어서 초고를 완성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콜리는 리더가 하는 일을 다섯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1. 조직의 존재 이유와 방향을 정한다.

  2. 사람·업무·돈을 목표에 맞게 배치한다.

  3. 구성원이 일할 수 있는 구조와 판단 기준을 만든다.

  4. 실행을 점검하고 조직 사이의 충돌을 조정한다.

  5. 오늘의 성과를 만들면서 다음 성장을 준비한다.

제가 작성한 두 부분과 콜리가 보완한 세 번째 부분을 합쳐 챕터 2 통합 초고를 만들었습니다. 이어서 이 장의 질문, 메시지, 사례, 구성, 포함·제외 범위와 검증 항목을 챕터 2 정본노트에 반영했습니다.

챕터 2의 한 문장 핵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리더는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사람과 업무와 돈을 배치하여 서로 다른 활동을 하나의 성과로 연결하는 조직의 장입니다.

이제 스레드와 블로그는 같은 정본과 초고를 출발점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스레드는 한 가지 메시지와 장면에 집중했습니다

챕터 2 전체를 짧게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스레드에서 가장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 하나를 골랐습니다.

직원들이 모르는 미션은 없는 미션이나 마찬가지다.

제가 경험한 한 그룹에서 리더가 바뀐 뒤 짧고 투박한 미션을 반복해서 말하고, 연구개발과 생산에 사람·권한·자원을 실제로 배분한 장면을 사용했습니다.

스레드는 다음 순서로 구성했습니다.

  1. 직원들이 회사의 미션을 설명하지 못했던 상황

  2. 새 리더가 투박하지만 분명한 미션을 제시한 장면

  3. 인사와 자원 배분을 미션에 맞게 바꾼 행동

  4. 구성원은 리더의 말보다 자원 배분을 믿는다는 해석

  5. 독자의 조직에서 사람·돈·시간이 어디로 향하는지 묻는 질문

핵심은 책 원고를 줄여 붙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스레드에서는 한 장면과 한 문장만 남기고, 독자가 자신의 조직을 돌아보게 하는 질문으로 끝냈습니다.

블로그는 설명과 실용 도구를 보강했습니다

블로그는 검색을 통해 처음 들어온 독자도 글 하나만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리더란 무엇인가, 리더의 역할, 리더가 하는 일을 주요 검색어로 잡았습니다.

제목은 다음과 같이 정했습니다.

리더란 무엇인가? 사람·업무·돈을 성과로 연결하는 리더의 5가지 역할

블로그에는 챕터 2의 정의와 그룹 사례, 리더가 해야 할 다섯 가지 일을 담았습니다. 여기에 독자가 자신의 조직을 바로 점검할 수 있는 10개 질문도 추가했습니다.

질문은 다음 영역을 확인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공동 목표가 구성원에게 공유됐는가?

  • 중요한 일에 적합한 사람과 자원이 배치됐는가?

  • 권한과 책임, 판단 기준이 분명한가?

  • 부서 사이의 충돌을 방치하고 있지 않은가?

  • 현재의 성과와 다음 리더의 성장을 함께 관리하고 있는가?

한자와 영어 어원은 책 초고에는 있지만 블로그에서는 제외했습니다. 아직 출처 확인이 필요하고 이번 블로그의 중심 메시지를 흐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명과 인물 실명, 확인되지 않은 인원과 기간 등의 수치도 넣지 않았습니다.

이번 실험을 통해 하나의 정본에서 여러 채널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OSMU는 같은 글을 길이만 바꾸는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스레드는 장면과 질문에 집중하고, 블로그는 검색 의도와 설명, 실용 도구를 보강해야 했습니다.

8. 전자책을 완성하기 위해 앞으로 진행할 과정입니다

  • 1단계: 나머지 22개 장의 정본노트를 보강하고 승인합니다

  • 2단계: 승인된 정본을 기준으로 장별 초고를 씁니다

  • 4단계: 책 전체의 연결과 중복을 편집합니다

  • 3단계: 사례와 외부 주장을 검증합니다

  • 5단계: 문장 퇴고와 출판 편집을 진행합니다

9. 전자책 출판 후에는 장별 정본으로 채널 콘텐츠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전자책이 완성되면 23개 챕터의 정본노트가 콘텐츠 생산의 기준점이 됩니다. 책 원고를 매번 다시 읽고 임의로 요약하는 대신, 장별 정본에서 승인된 메시지·사례·질문·공개 범위를 확인한 뒤 채널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 계획입니다.

채널마다 다른 역할을 부여합니다

채널

콘텐츠 역할

장별 정본에서 가져올 재료

스레드

한 장면과 한 메시지로 대화 시작

결정적 장면, 짧은 통찰, 독자 질문

인스타그램

저장하고 다시 볼 수 있는 시각형 콘텐츠

핵심 문장, 비교 구조, 체크리스트, 행동 기준

블로그

검색 질문에 답하는 독립형 글

개념 설명, 사례, 행동 방법, 점검 도구

뉴스레터

독자 한 사람에게 경험을 들려주는 글

당시 고민, 선택 과정, 실패와 배움

유튜브

말로 이해하기 쉬운 사례 중심 콘텐츠

사건 흐름, 인물의 행동, 전환점, 해석

쇼츠

한 질문이나 반전이 있는 짧은 영상

강한 첫 문장, 한 장면, 한 가지 행동 제안

같은 챕터에서도 채널마다 선택하는 부분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챕터 2의 스레드는 미션과 자원 배분에 집중했고, 블로그는 리더의 다섯 가지 역할과 점검표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유튜브라면 두 리더가 미션을 다르게 운영한 장면을 시간순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이라면 리더가 해야 할 5가지 일이나 우리 조직의 실제 미션을 확인하는 질문을 시각 자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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