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콘텐츠 소재와 트렌드를 찾으려고 네이버 카페와 SNS를 손으로 뒤지던 일을, 주제 한 줄만 넣으면 AI가 대신 돌아보고 인사이트 리포트까지 써주는 나만의 웹 대시보드로 바꿨습니다. 코딩 지식 없이, 이틀 걸렸어요.
바쁘시면 이것만 읽어도 돼요:
Claude Code로 네이버 카페 3곳 + 국내·해외 SNS를 한 번에 조사하는 대시보드 구축 — 주제 입력 후 5~10분이면 리포트 완성
매주 5시간 이상 흘려보내던 조사가 주제당 10분 리포트로 — 4년 걸려 알아낸 답과 리포트 내용이 일치할 정도의 정확도
가장 큰 벽은 기술이 아니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해서 시작을 못 하던 것" — "내 일의 시간 줄이기"로 관점을 바꾸니 시작됐다
다 만들 필요 없었다 — SNS 조사 기능은 이미 누군가 만들어둔 스킬(last30days)을 찾아서 붙였다
API 추가 과금 없이, 쓰고 있던 Claude 구독권만으로 분석이 돌아가게 해결
자동 생성된 기획서는 "근본없는" 수준이라 보류 — AI에게 내 기준을 주기 전까지는 내 결과물이 안 나온다는 교훈
🎯 이런 분들께 도움돼요
콘텐츠 소재·트렌드를 찾으려고 커뮤니티와 SNS를 매번 손으로 뒤지는 채널 운영자
잘 모르는 분야에 새로 들어가야 하는 사람 — 새 카테고리를 맡은 기획자·마케터, 새 시장에 진입하는 셀러. 그 판의 분위기를 파악하려면 몇 주씩 눈팅해야 하는데, 이 구조면 하루 안에 지형도가 나옵니다
기업들이 쓰는 "소셜 리스닝" 툴이 부러웠지만 혼자라서 엄두를 못 냈던 1인 크리에이터
AI로 뭔가 만들고 싶은데 "너무 큰일 같아서" 시작을 못 하고 있는 비개발자
😫 문제 상황 (Before)
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소재와 트렌드를 찾기 위해 제 주제 분야의 네이버 대형 카페들과 SNS를 계속 모니터링해야 했습니다. 문제는 이게 끝이 없는 일이라는 거예요. 카페 몇 곳을 돌면서 검색하고, 글을 열고, 댓글까지 읽고, 괜찮은 건 따로 메모하고...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일이 아 니라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끝없이 하는 노가다였습니다. 합치면 주 5시간은 족히 썼고, 책상에 앉아 "조사"라고 이름 붙이고 하는 게 아니라 틈날 때마다 읽고 생각하느라 흘러가는 시간이라 체감은 그 이상이었어요. 나중엔 요령이 생겨서 글들을 쫙 복사해 AI에 붙여넣고 분석을 부탁하기도 했지만, "찾아서 복사해 나르는 일"은 여전히 제 몫이었죠.
더 근본적인 문제는 두 가지였어요. 하나는 끝이 없어서 계속 찾게 된다는 것. 다른 하나는 검색 키워드가 제 경험에서만 나온다는 것 — 제가 모르는 이슈는 검색할 생각조차 못 하니까요.
나중에 알았지만 이 일은 기업들 사이에선 "소셜 리스닝"이라는 이름이 붙은 정식 업무더라고요. 기업은 월 수십만 원짜리 툴이나 자체 시스템으로 하는 일을, 1인 운영자인 저는 손과 감으로 하고 있었던 거죠.
사실 "자동으로 수집해서 분석해주는 뭔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전부터 있었어요. 그런데 너무 거창한 일 같아서 시작을 못 했습니다. 시스템 설계, 데이터 수집, 분석... 단어만 떠올려도 내가 할 일이 아닌 것 같았거든요. 이번에 달랐던 건 딱 하나, 마음가짐이었어요. "큰 구조를 짜자"가 아니라 "내가 지금 하는 일 중에 시간 잡아먹는 걸 줄여보자", 그리고 "이게 될까? 한번 보자"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던져본 겁니다.
🛠️ 사용한 도구
도구명: Claude Code (대화형 AI 코딩 도구 — 저는 채팅만 했고 코드는 전부 AI가 작성)
모델: Claude (대시보드의 분석 기능도 별도 API 결제 없이 Claude 구독권으로 동작)
특이사항: 이미 공개돼 있던 스킬 last30days(SNS 리서치)를 찾아서 조립
🔧 작업 과정
시작 — 만들고 싶은 걸 한 문단으로 말했더니, AI가 기획 인터뷰를 시작했다
첫 요청은 이게 전부였습니다.
네이버 카페의 글들을 자동 수집해서 분석해주는 ai agent를 만들고 싶어. ○○ 대형카페는 지정해줄게.
거기서 내가 원하는 키워드를 넣으면 상위 글을 검색해서 글과 댓글을 수집 후, 그 안에서 인사이트를
얻는 것이 목적이야. 결과가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가 되고, 이게 메모리로도 남았으면 좋겠어
그러자 AI가 바로 코드를 짜는 게 아니라, 11단계 기획 인터뷰를 시작했어요. "이 에이전트가 절대 하면 안 되는 것은?"(→ 카페에 글·댓글 작성, 과도한 요청으로 차단 유발), "분석 결과는 어디에 쌓을까?" 같은 질문에 선택지를 골라가며 답하는 방식이었죠. 저는 대부분 "권장"이라고 붙은 걸 골랐습니다.
만드는 건 금방이었다 — 진짜 고민은 비용 설계
카페 주소 3개를 던져주자 수집기, 분석 엔진, 웹 대시보드까지 만들어졌습니다. 그보다 중요했던 건 비용이에요. 원래 설계는 분석할 때마다 사용량만큼 과금되는 API 방식이었는데, 질문 하나로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내가 가진 구독권으로는 못해?
이 질문 덕분에 이미 쓰고 있던 Claude 구독권으로 분석이 돌아가도록 재설계됐어요. 자주 돌릴 도구일수록 이 차이가 커집니다 — 리서치를 부담 없이 "막 돌릴 수 있는" 도구가 되느냐가 여기서 갈렸거든요.
주제만 던지면 검색어는 알아서
초기엔 검색 결과가 0건으로 나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검색어를 사람이 정확히 넣어야 했던 거죠. 요청 하나로 구조를 바꿨습니다.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바꿔보세요.
라고 나와. 그런데 내가 주제를 주면 검색어에 대해 알아서 판단하고 진행했으면 좋겠어
이후로는 "여름철 에어컨 적정 온도"처럼 긴 주제를 넣어도 AI가 "에어컨 온도", "여름 에어컨" 같은 잘 걸리는 검색어를 알아서 만들어 검색합니다. 0건이던 주제에서 글 17건이 나왔 어요. 사용자는 주제 수준에서만 생각하고, 검색어 수준의 판단은 도구에 위임하는 구조가 된 거죠.
다 만들 필요가 없었다 — 남이 만든 스킬을 가져다 붙이기
이 프로젝트에서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이 여기 있습니다. 카페 분석까지 되고 나니 SNS 반응도 보고 싶어졌는데, 마침 커뮤니티에서 last30days라는 공개 스킬을 알게 됐어요. 주제를 주면 Reddit, X(트위터),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에서 최근 30일간 실제 반응이 많았던 글을 모아주는 도구입니다.
"이게 뭔지 확인해봐" → "응 설치해줘" 두 마디로 설치가 끝났고, 제 대시보드에 이 스킬을 연결해달라고 했습니다.
같은 대시보드에서 /last30days 스킬도 같이 구현하게 하고 싶어. 그래서 특정주제에 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번에 볼 수 있게
내가 필요한 건 남도 필요했을 가능성이 높고, 그럼 누군가 이미 만들어놨을 수 있다. 만들기 전에 먼저 찾아보자 — 이 순서를 알고 나니 일이 확 줄었습니다.
목적을 다시 설명하기 — AI가 헛다리를 짚을 때
물론 매끄럽지만은 않았어요. 통합 기능을 만들던 중 AI가 제 의도를 다르게 이해하고 엉뚱한 방향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럴 때 잘못 만든 걸 하나하나 고치라고 하는 것보다, 멈추고 목적 자체를 다시 설명하는 게 훨씬 빨랐어요.
잠깐만. 나는 이 대쉬보드의 목적을 다시 설명해줄게.
특정 주제를 입력하면 네이버 카페 분 석은 분석대로 하고, last30days 스킬은 스킬대로 써서
전체적 sns 분석 데이터가 나오면 좋겠어(인사이트 포함). 내가 원하면 각 sns별로 묶어 볼 수 있고.
레퍼런스도 클릭하면 가서 볼 수 있으면 좋고
이 메시지 이후 방향이 딱 잡혔습니다.
이름 붙이고, 취향대로 다듬는 재미
기능이 갖춰지니 욕심이 생겨서 이름도 지어주고 디자인도 갈아엎었습니다. 원하는 무드와 레이아웃("포근한 감성 + 좌우 분할")을 고르니 크림색 배경에 포인트 컬러가 들어간 화면이 나왔어요. 이후 "링크는 새창으로", "참고 글 목록은 접어두기", "SNS 로고 붙이기", "비슷한 주제 리포트끼리 묶기" 같은 잔잔한 요청을 수십 개 던졌고, 전부 반영됐습니다. 리포트에서 근거 번호를 누르면 실제 카페 원문으로 이동하고, 조사가 끝나면 "다음 조사 제안" 버튼으로 후속 조사까지 이어집니다.
실패담 — "근본없는 기획서"
다 좋았던 건 아닙니다. 리포트의 콘텐츠 아이디어에서 버튼 하나로 기획서를 만들어주는 기능도 넣었는데, 나온 기획서를 보고 솔직하게 말했어요.
기획서는 아주 별로야. 이걸 분석리포트랑 같은 라인에 넣은것도 별로고... 근본없는 기획서야
원인은 명확했습니다. AI가 제 채널의 기획 기준(과장 금지, 근거 명시)을 모르는 상태에서 일반적인 템플릿으로 만들었으니까요. 조사·수집은 AI가 바로 잘하지만, "내 것"이 나와야 하는 작업은 내 기준을 먼저 줘야 한다 — 그래서 기획서 기능은 제 방식을 정리해서 줄 때까지 보류해뒀습니다.
✅ 결과 (After)
Before vs After
항목
Before
After
소재·트렌드 조사
카페·SNS를 생각날 때마다 손으로 검색, 끝이 없음 (주 5시간+)
주제 입력 → 5~10분 뒤 리포트
조사 범위
내가 들어가 본 카페 몇 곳, 한국어 자료 위주
카페 3곳 + 국내·해외 SNS 5종, 영어 자료까지 자동
결과물
흩어진 메모, 감에 의존한 판단
근거 원문 링크가 달린 인사이트 리포트, 서재에 누적
비용
(툴을 알았어도 기업용은 월 수십만 원)
쓰던 Claude 구독권 그대로, 추가 결제 0원
실제로 돌려본 결과 — "여름철 에어컨 적정 온도"
이 주제 하나를 넣고 기다렸더니 이런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리포트에는 네 가지가 담깁니다: ① 핵심 인사이트 ② 채널별(국내 카페 / 해외 SNS) 반응 정리 ③ 근거 원문 링크 ④ 다음 조사 제안.
국내 카페 (글 17건 + 댓글 분석): 사실 이 주제를 고른 데는 이유가 있어요. 제가 4년 동안 직접 고민하고, 질문하고, 검색해가며 답을 찾아온 주제거든요. 즉 리포트가 정확한지 제가 채점할 수 있는 주제였던 거죠. 결과는 — 제가 4년에 걸쳐 알아낸 내용과 리포트 인사이트가 거의 그대로 일치했습니다. 10분짜리 리포트가 제 4년치 삽질을 따라잡은 거예요
해외 SNS: 제 분야는 해외 자료가 더 풍부해서, 예전부터 해외 반응을 뒤지며 국내에 적용할 점을 찾곤 했어요. 이제 그 과정까지 같은 리포트에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교차 인사이트: "국내 카페에선 A브랜드 신뢰가 흔들리는 중인데 해외 SNS에선 여전히 기본값" 같은 국내(한국어) vs 해외(영어권) 비교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쓰다 보니 알게 된 더 큰 가치가 있어요. 예전엔 내 경험에서 나온 키워드로만 검색했다면, 이제는 주제어 하나만 넣으면 내 경험 밖의 최근 이슈까지 딸려 나옵니다. 그 판을 잘 아는 사람에게도, 이제 막 들어온 사람에게도 유효한 이유예요.
이 리포트 하나가 예전 같으면 카페 3곳을 며칠 눈팅하고 해외 자료는 포기했을 분량이에요. 리포트의 근거 번호를 누르면 실제 원문으로 이동하니, AI 요약을 못 믿겠으면 직접 확인하면 됩니다.
결과물
웹 대시보드 — 주제 입력 → 카페+SNS 통합 분석 → 리포트 서재에 자동 보관
바탕화면의 파일 하나를 더블클릭하면 실행되고, 대화창을 꺼도 분석은 계속 돌아갑니다
💬 이 과정에서 배운 AI 활용 팁
효과적이었던 것
만들기 전에 찾아보기 — 내가 필요한 건 남도 필요했을 수 있다. 이미 만들어진 스킬·도구를 먼저 검색하고, 없는 부분만 만들면 일이 확 줄어든다.
작게 시작하기 — "시스템을 설계하자"는 시작을 막고, "내가 하는 일의 시간을 줄이자"는 시작하게 만든다. 거창함을 버린 게 이 프로젝트의 진짜 출발점이었다.
판단의 위임 범위를 넓히기 — 검색어를 사람이 넣는 구조에서, 주제만 주면 검색어는 도구가 판단하는 구조로. 어디까지 위임할지를 정하는 게 도구의 완성도를 결정했다.
어긋나면 목적을 재설명하기 — 결과물을 하나하나 고치라고 하는 것보다 "잠깐만, 이 도구의 목적을 다시 설명해줄게"가 훨씬 빠르다.
이렇게 하면 안 돼요
내 기준 없이 "내 것"을 만들게 하기 — 조사·정리는 바로 잘하지만, 기획서처럼 나만의 기준이 필요한 결과물은 기준을 주기 전엔 "근본없는" 일반 템플릿이 나온다.
🌍 다른 업무에 적용한다면?
구조는 단순합니다. "어딘가에 흩어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손으로 확인하는 일"이라면 뭐든 이 틀에 들어갑니다. 커뮤니티 주소와 주제만 바꾸면 돼요.
새 카테고리를 맡은 기획자·마케터 — 담당 제품군의 커뮤니티·SNS 여론을 하루 만에 지형도로. 경쟁사 언급, 반복되는 불만(VOC), 소비자들이 실제로 쓰는 단어까지. 보고서에 "커뮤니티 원문 링크가 달린 근거"를 넣을 수 있습니다
새 시장에 진입하는 셀러 — 상위 제품 리뷰와 커뮤니티 불만 = 내 제품의 차별점 후보. 몇 달치 눈팅을 리포트 몇 개로 압축
에이전시·프리랜서 — 새 클라이언트 업종의 소비자 언어를 온보딩 첫 주에 파악
다른 분야 채널 운영자 — 맘카페 육아템 반응, 지역 카페 상권 이야기, 취미 커뮤니티 장비 후기
특히 그 판을 잘 모르는 상태로 새로 들어가는 사람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이미 빠삭한 사람은 리포트를 봐도 "아는 얘기네"가 되지만, 진입하는 사람에겐 몇 주 치 눈팅이 압축되니까요.
꼭 대시보드까지 안 가도 됩니다. last30days 같은 공개 스킬 하나만 설치해도 "요즘 이 주제로 사람들이 무슨 얘기 하지?"는 바로 해결돼요.
따라하려면 (최소 경로)
준비물: Claude 유료 구독(Pro 이상, 저는 쓰던 구독 그대로) + Claude Code 설치 (설치도 Claude에게 물어보면 알려줍니다). 저는 기획 인터뷰부터 완성까지 이틀 걸렸어요
1단계: 아래 [프롬프트 1]에 본인 상황을 채워서 던지기 — AI가 기획 인터뷰로 구체화해줍니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쉽게 설명해줘"
2단계: SNS 조사가 필요하면 "last30days 스킬 찾아서 설치해줘" 한 마디
3단계: 결과가 이상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테스트해보고, 확인된 결과만 알려줘"라고 요청
🚀 앞으로의 계획
제품 분석 모드 추가 — 이미 대시보드에 자리를 만들어둔 기능. 공구·제휴 검토할 제품을 같은 방식으로 분석
콘텐츠 사이클에 정착 — 매주 콘텐츠 제작 루틴의 "소재 발굴" 단계로 이 대시보드를 고정 사용
스냅샷에서 모니터링으로 — 지금 버전은 "지금 이 주제, 사람들이 뭐라고 하지?"를 찍는 스냅샷 도구입니다. 판에 익숙해질수록 필요한 건 "뭐가 새로 생겼지?"라서, 다음 버전은 관심 키워드의 변화를 주기적으로 알려주는 알림형으로 발전시킬 예정
실전 검증 후 기획서 기능 완성 — 리포트 기반으로 실제 콘텐츠를 기획해보고, 그 경험 으로 내 기획 방식을 정리한 다음에 기획서 자동화에 다시 도전
📋 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프롬프트 1: 프로젝트 시작 (막연할 때)
[내가 손으로 반복하는 일]을 자동으로 해주는 도구를 만들고 싶어. [대상 사이트/자료]는 지정해줄게. [입력]을 넣으면 [수집할 것]을 모아서, 그 안에서 인사이트를 얻는 것이 목적이야. 결과가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면 좋겠어.
[대괄호]는 본인 상황에 맞게 바꾸세요. 완벽하게 쓸 필요 없어요 — 목적만 분명하면 AI가 질문하며 구체화해줍니다.
💡 인터뷰가 바로 시작되지 않으면, 요청 뒤에 이 한 줄을 붙여보세요: "코드를 짜기 전에, 이 도구를 제대로 만드는 데 필요한 것들을 나에게 하나씩 질문해줘. 항목마다 선택지와 권장안을 함께 줘."
프롬프트 2: 방향이 어긋났을 때
잠깐만. 나는 이 도구의 목적을 다시 설명해줄게. [원하는 최종 그림을 처음부터 다시 서술]. 내가 원하면 [옵션 A]도 할 수 있고, [옵션 B]도 되면 좋겠어.
프롬프트 3: 완료됐다는데 의심될 때
실제로 동작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테스트해보고, 확인된 결과만 알려줘.
프롬프트 4: 비용이 걱정될 때
이거 돌리면 돈이 어떻게 나가는거야? 내가 가진 구독권으로는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