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각 사례별 한줄 요약 및 링크
사례1
Notebooklm 소스추가 기능으로 그동안의 사례글 분석
지피터스에서 그동안 작성한 사례글 url 을 주고 분석, 글을 파악해 역량, 강점, 관심사 등 제공
사례2
자주 가본 교토 3박 4일 일정과 새로운 곳 추천
사례3
chatGPT 에 새로 들어온 monday 로 벚꽃 주제로 글쓰기
사례4
그록으로 지도기반 밀롱가 정보 서비스에 대한 시장조사
사례5
Genspark Super Agent 로 MVP 만들기
스터디장 지피타쿠님 피드 따라서 러버블에서 만들었던 서비스 MVP 만들기
사례6
토요일 모각 AI 시간에 노션 MCP 달아보기, 참 쉽기도 하지
사례7
Genspark 이미지 스튜디오와 클로바더빙으로 대화영상 만들기
젠스파크에서 이미지 생성, 편집, 이미지로 영상만들기까지, 거기에 더빙 입혀 캡컷으로 편집
2. 배운점 및 인사이트
바야흐로 생성형 AI 춘추전국시대에 살고 있다. 퍼플렉시티가 유명해질 때 조용히 있던 젠스파크 드디어 부상, 에이전트로 MVP를 만들고 이미지스튜디오로 영상을 만들었다. 한 플랫폼에서 여러 모델과 여러 기능을 다 쓸 수 있다는 편의성에 훌륭한 결과물, 적극적으로 젠스파크 친구추천 이벤트로 무료개월 수 좀 늘려놓을 걸 뒤늦게 후회되었다.
젠스파크 에이전트로 교토 3박 4일 일정을 짜면서 '새로운 곳'을 이야기 하니 hidden, unique 가 붙은 웹페이지 검색이 눈에 띄었다. 결국 프롬프트를 쓸 때 어떤 핵심단어일까를 고민할 때 SEO 기반의 키워드를 생각해보자
MVP를 만드는 과정에서 지피타쿠님이 하신대로 그대로 프롬프트까지 따라했지만 결과물이 달랐다. 역시 도구는 사람을 알아본다.
노션을 안쓴지가 오래되서 MCP 를 달아도 딱히 끌로드에게 시킬일이 없었다. 몇가지 사례를 참고하면 잠자고만 있던 노션 페이지에서 무엇을 찾을 수도. MCP 설치가 쉬우니 도전이 쉽다.
3. 도전 과제
젠스파크가 4월 18일까지만 무료라서, 그 사이에 깊숙이 다 써보고 싶다.
서비스 MVP 만들기를 다음 스터디까지 하고자 한다.
4. 개인적인 소감 및 결론
마지막엔 벼락치기로 스레드를 올렸지만 어쨌든 하나씩 다 해봤다는 것, 매일이든 몰아서든 하는게 중요! AI 학습툴로 스레드는 매우 효과적이다. 숙제로 한 덕분에 스레드에 적응이 되었다. LLM 뽀개기를 통해 스레드에 하루 30분 AI 가 아니었다면 해보지 않았을 것, 나에겐 더 없이 AI 역량 확보에 Good! 이었던 스터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