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마케팅 자동화를 고민하던 중, 뉴스레터 제작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도구를 연결하는 걸 넘어서 브랜드의 정체성과 콘텐츠 자산을 얼마나 잘 정리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자동화는 시스템이지만, 그 안을 채우는 콘텐츠는 결국 사람과 브랜드의 이야기니까요. 그리고 이 이야기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뿌릴 수 있을지도 함께 고민해야 했습니다.
ChatGPT를 활용한 브랜드 콘텐츠 기획부터 뉴스레터 자동화 준비, 리드 수집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해보았습니다.
프로세스 단계를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진행 방법
🛠 사용한 도구들
ChatGPT:
브랜드 무드보드 생성
타겟 페르소나, 구매 여정 지도 작성
고객 관심사 반영한 키워드 정리
콘텐츠 캘린더 설계
뉴스레터 주제 및 구조화 (파트 3개)
Cursor AI:
뉴스레터 템플릿 제작
추적 코드 삽입 및 실험
Typebot:
뉴스레터 구독 리드 수집용 챗봇 구성
추적 코드 연결
뉴스레터 구성
한국 이메일 템플릿-한국 이메일 템플릿-한국 이메일
타입봇 구성
여러 옵션이있는 검은 색 화면의 스크린 샷
결과와 배운 점
이번 과정을 통해 뉴스레터 제작이 곧 마케팅 전체 흐름을 압축한 활동이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단순히 이메일을 쓰는 게 아니라:
브랜드의 톤앤매너를 담은 무드보드 설계
타겟 페르소나별 콘텐츠 구조 설계
어떤 상품/서비스를 제안할지
시리즈형 뉴스레터를 위한 템플릿 분해 및 변수화
리드 수집과 추적을 위한 챗봇 설계와 테스트
이 모든 과정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어요.
특히, 타입봇으로 단순 채팅(방식)이 아니고, 고객과 라포형성 과정과 유입 경로, 유입 단계를 추적할 수 있게 되면서 콘텐츠 성과 분석의 기반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 같은 다른 채널도 이 구조를 운영하기 위해서 할 수 있겠다 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
도움 받은 글 (선택)
여행가J님 STP GPTs
AJ님 무드보드만들기 사례글
💌 마무리 한 마디
브랜드 관련 스토리와 자산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하나씩 쌓고 연결해가면 분명히 강력한 자동화와 브랜딩의 밑바탕이 됩니다. 꾸준히 기록하고, 관찰하고, 조율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