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팀은 서로 다른 4명이 모였고, 4명의 서로 다른 생각을 하나로 모으는 주간이었습니다.
박찬호 : 프롭테크 스타트업 대표
수경 : 아티스트이고 작은 독채스테이 준비
차민석 : 상담센터 및 중개사사무소 대표
정준영 : 스타트업 PM
세명의 레퍼런스 사이트는 모두 너무 다른부분이 많았지만,
공통으로 추구하는 부분을 찾아내서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를 아래 두가지로 축소하여 합의를 도출했습니다.
목표-1 : 부동산&공간상품 상세페이지의 일반적인 구조를 도출
목표-2 : 부동산&공간상품 상세페이지는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미지 추천 및 이미지의 퀄리 티를 높이는데 집중
추가 목표-3 : 상세페이지에서 고객과 인터렉션할 수 있는 요소를 추가적으로 고민
각자의 의견을 좀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기획서를 개별로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기회서 준영님이 기획서 포맷을 GPT로 만들어서 진행했습니다.
다음주는 본격적으로 챗봇을 만들 수 있도록
해당 기획서를 토대로 챗봇 PRD(제품 요구사항 정의서)를 작성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