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내용
하려던 것 📝
쓰레드와 AI를 활용해 뉴스레터를 제작하여 콘텐츠 퍼널을 구축한 사례
목적: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자산으로 전환함
배경: 최소 리소스로 최대 효과를 내는 콘텐츠 전략이 필요함
해결과제: 일회성 콘텐츠를 구독자 자산으로 전환함
활용한 툴 ⚒️
Threads: 콘텐츠 발굴 및 시장 반응 확인
Gemini/GPT: 콘텐츠 확장 및 깊이 추가
Stibee: 뉴스레터 제작 및 발송
진행 세부 내용 🔍
1️⃣ 콘텐츠 발굴
매일 2-3개의 쓰레드를 발행함
반응이 좋은 '법인대표님들을 위한 숨은 비용 절감 꿀팁' 주제 선정함
2️⃣ AI 활용 콘텐츠 확장
20년차 경영 컨설턴트 관점의 프롬프트 작성함
구체적 액션플랜과 기대효과가 담긴 뉴스레터 초안 생성함
3️⃣ 스티비 활용 뉴스레터 제작
전문 템플릿 활용하여 고품질 디자인 구현함
테스트 발송으로 구독자 1명 확보함
시행착오 ⚠️
내용이 부족하여 요약하지 못했습니다
배운 점 📚
콘텐츠 OSMU를 통한 가치 창출 가능성 확인함
AI와 템플릿으로 속도와 퀄리티 동시 확보함
실행과 꾸준함의 중요성 인식함
향후 계획 🧭
주 1회 뉴스레터 정기 발행 진행함
리드 마그넷 전략으로 진성 구독자 확보함
구독자 기반을 비즈니스 수익 모델로 연결함
도움이 필요한 점 🤝
1️⃣ 구독자 확보 전략
현재 상황: 테스트 구독자 1명 보유
시도한 방법: 쓰레드 발행과 무료 자료 제공 계획
필요한 도움: 초기 구독자 확보를 위한 효과적인 전략 조언
소개: 왜 뉴스레터였는가?
안녕하십니까, 꾸준한준입니다. 저는 항상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고객과의 깊이 있는 소통 채널에 대해 고민합니다. 최근 스터디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최소한의 리소스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콘텐츠 퍼널(Funnel)' 전략을 직접 실행에 옮겼습니다.
핵심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트렌디한 채널 '쓰레드(Thread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콘텐츠를 발굴한다.
'생성형 AI(Gemini/GPT)'로 해당 콘텐츠를 깊이 있는 정보로 확장한다.
국내 1위 뉴스레터 플랫폼 '스티비(Stibee)'를 통해 잠재 고객에게 직접 전달한다.
이 과정을 통해 일회성으로 소비되는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자산(구독자)으로 전환하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진행 방법: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3단계 프로세스
어떤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었을까요? 제 실행 단계를 공유합니다.
1단계: 시장의 반응을 읽는 '콘텐츠 발굴' (with Threads) 매일 2~3개의 쓰레드를 꾸준히 발행하며 잠재 고객들의 관심사를 파악했습니다. 그중 가장 많은 '좋아요'와 '공유'를 이끌어낸 '법인대표님들을 위한 숨은 비용 절감 꿀팁'이라는 주제를 이번 첫 뉴스레터의 핵심 콘텐츠로 선정했습니다.
2단계: AI로 콘텐츠의 깊이를 더하다 (with Gemini or GPT) 단순히 쓰레드 내용을 복사-붙여넣기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했습니다.
Tip: 제가 사용한 프롬프트 예시 "당신은 20년 차 경영 컨설턴트입니다. 다음 쓰레드 내용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CEO와 직장인들이 당장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액션 플랜과 예상 기대효과가 담긴 뉴스레터 초안을 작성해 주세요."
이 과정을 통해 단순한 아이디어는 체계적인 솔루션이 담긴 고품질 콘텐츠로 재탄생했습니다.
3단계: 전문가의 손길로 완성하다 (with Stibee) 왜 스티비를 선택했냐고요? 압도적인 국내 1위라는 신뢰도, 그리고 초보자도 전문가처럼 보이게 만드는 세련된 템플릿과 직관적인 에디터 때문이었습니다. AI가 생성한 텍스트를 스티비 템플릿에 적용하니, 불과 몇 분 만에 아래와 같이 근사한 뉴스레터가 완성되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위대한 첫걸음
성공적으로 첫 뉴스레터 제작 및 발송 준비를 마쳤습니다. 대시보드에 찍힌 '구독자 1명'은 테스트를 위한 저 자신이였지만, 이는 작지만 가장 의미 있는 첫걸음입니다.
이번 도전을 통해 얻은 배운 점은 3가지입니다.
콘텐츠 OSMU(One Source Multi Use)의 힘: 쓰레드라는 '날 것'의 아이디어가 AI를 통해 '정제된 정보'가 되고, 스티비를 통해 '가치 있는 자산'으로 변모하는 놀라운 과정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속도와 퀄리티는 반비례하지 않는다: 스티비의 템플릿과 AI의 초안 작성 능력 덕분에, 아이디어 구상부터 발행 준비까지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면서도 콘텐츠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행'과 '꾸준함': 완벽한 계획을 세우기보다, 스티비 무료 플랜으로라도 일단 시작하고, '주 1회 발행'이라는 원칙을 지켜나가는 것이 성장의 핵심임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구독자 확보와 새로운 비즈니스의 시작
다음 목표는 명확합니다. 바로 '진성 구독자 확보'입니다.
유용한 자료(업무 체크리스트, 발표 템플릿 등)를 무료로 제공하고 이메일을 확보하는 '리드 마그넷(Lead Magnet)' 전략을 본격적으로 구사할 것입니다. 매일 쓰레드를 발행하고, 매주 최고의 콘텐츠를 뉴스레터로 심화시키는 이 사이클을 꾸준히 유지하여 구독자 기반을 늘리고, 이를 새로운 비즈니스 수익 모델로 연결하는 것이 저의 최종 목표입니다.
이 여정이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얼마나 많은 구독자와 새로운 기회를 만나게 될지 저 역시 기대가 큽니다. 제 도전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