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키워드 업데이트부터, 초안 작성, 이미지 생성 - Step by Step

Step by Step

아직 AI툴에 익숙치 않은 저의 스터디 참여 목표는 분명합니다. "느리지만 스텝 바이 스텝". 리더님과 스터디원들의 훌륭한 결과물을 볼 때마다, 약간의 조바심이 나지만(?) 제 속도대로 해보는 중입니다. 콘텐츠 발행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이라는 좋은 스터디에 참여해서 훌륭한 Reference 들을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시작이 어렵다? - 무슨 키워드를 업데이트 해서, 무엇에 대해 쓰고 싶은가?

이 부분에서 역시 모든 출발은 "나"로 부터 구나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 저것 해보다가 "여행" 이라는 키워드로 아주 심플한 대시보드 작성부터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3가지 여행관련 키워드를 이틀에 한번 업데이트, 이제 겨우 익숙해지고 있는 옵시디언, Vercel 연결, 키워드 선정 시 같이 스타일을 잡아가며 초안을 잡는 것 까지 프롬프트에 반영해두었습니다.

여행자 키워드 대시보드 스크린샷

심플하게 대시보드를 구성, 추천 키워드로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경우의 개괄적인 구조도 함께 제안 해 달라고 해뒀습니다. 저는 심플한게 좋더라고요.

한국사이트 스크린샷
한국어 웹사이트 스크린샷

키워드를 고르면 초안과 이미지를 생성하라

기존에 제가 쓰던 블로그의 어투를 기본 스타일로 던져주었더니 제 톤을 최대한 흉내내려고 하는 초안이 나오네요.

한국어 텍스트가 적힌 흰색 페이지

아울러, 저의 베이스캠프인 Claude에서 Gemini 연결을 통해 Nanobanana 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싶다고 하니 Gemini 에 갇다 붙이라고 프롬프트를 짜누네요? 이 것 또한 Claude에서 일괄 처리 될 수 있도록 자동화 하는 것이 제 과제일 듯합니다.

어떻게 연결하면 되냐 물으니 아래와 같이 안내를 해주네요. 산넘어 산? 😊

한국사이트 스크린샷

결과와 배운 점

무언가 막힐 때 어디다 물어봐야하지 하다가, "아, Claude 에게 물어보면 되는구나" 하는 어이없는 깨달음을 반복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콘텐츠 자동화가 목적이 아니라, 각 스텝을 연결하는 장치로써 여러 툴들에 익숙해지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다양한 사례글들과 프레젠테이션에 감탄하면서 조금씩 해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역시 좋은 Reference들에 감탄하며 느리지만 차분하게 익숙해져 보려고요 😃

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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