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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공모전 "퀴즈노스" 숏츠만들기 초안

소개

먼저 전체 스터디원분들과 함께 같은 공모전에 참가하기로 하였습니다.
특별한 제한이 없어서 누구나 참여 가능한 게 좋을 것 같아서 다수결로 선정되었습니다.

https://www.oye.ai.kr/channels/L2NoYW5uZWxzLzE5NjQ1/A00002/posts/637595

음악을 듣는 소년의 이미지가있는 포스터

진행 방법

-챗지피티 프로젝트 기능안에 리서치 자료들을 다 넣어 줍니다. 물론 공고문도 다 넣구요.
-제미나이가서도 딥리서치를 하구요
-젠스파크,, 퍼플렉시티,,, 일단 넣어봅니다.

이 브랜드의 개요를 알아봅니다. 홈페이지도 들어가보구요. 핵심가치가 무엇인지도 봅니다.

종이에 쓰여진 한국어 목록


< 챌린지 주제 >
1. "샌드위치=퀴즈노스"
2. 갓 구운 샌드위치
(TOASTY:참고_ 공고문에는 스펠링 틀리게 되어 있음 브랜드 스토리나 뱃지 보면 TOASTY)가 맞음!!! 주의 요망)

'Primary Identifier'라는 단어와 녹색 배경이있는 로고

3. 타브랜드와 차별화되는 퀴즈노스만의 특별함을 담은 콘텐츠.

->>>
전체적으로 돌려본 결과 중 경쟁사와 차별점을 포인트로 주면 좋을 것 같다는 분석을 내놓더라구요. 또 챌린지 주제이기도 하구요.

한국 텍스트가있는 페이지의 스크린 샷


이걸 포인트로 시나리오를 만들면 되겠군요.

확실히 AI툴마다 다른 결과물을 줍니다. 이 중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싶었어요.

한국 뉴스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1인당 3개의 작품까지 도전할 수 있고 일단은 숏츠이기 때문에 부담이 덜 하겠다는 희망으로...

하지만 며칠동안.... 짧은 50초 분량? 시간안에 내가 하고 싶은 내용을 담기에는 너무 무리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시나리오를 더 탄탄하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 캐릭터 설정도 해보고

2.

제목은 "TOASTY씨의 하루" 뭐 이런 식으로 잡았는데 중간에 시나리오가 맘에 안 들어서 다시 만들고 있어요.

장르별로 시나리오를 썼다가 맘에 안 들어서 다시 짰다가 허공에 이래저래 시간을 보내버린 느낌.. 이번주 안에 다 만들꼬에요!!!!

결과와 배운 점

  1. 처음부터 거창하게 하려고 하니 자꾸 꼬인다.
    2. 단순하게 하려니 딱 집을만한 포인트가 없는 것 같아서 마음에 안든다.
    3. 오늘 그래서 사 먹어 봤는데 맛있더라. ^^

    4. 샌드위치 역사와 다른 콘텐츠들 다시 훑어봐야겠어요.

    일단 게시글 올리고 다시 수정할거에요.!!!

    18기 영상공모전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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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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