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es Agent 누리와 함께 “AI 서재”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태그: 22기 스타트업 실험실 Hermes Agent AI 자동화 AI 지식관리 Obsidian Vercel
공개 전 보안 처리 기준
이 글은 공개 게시용입니다. 아래 정보는 의도적으로 제외했습니다.
로컬 사용자명과 절대 경로
내부 작업 폴더 구조의 상세 경로
DNS/IP/터널/인증 설정 세부값
검증 로그 원문
비공개 자료나 고객/기관 식별 가능한 아키텍처 세부 내용
비밀번호, 토큰, API 키, credential
권한자용 상세 기록은 인증된 내부 지식 저장소에서만 관리합니다.
한줄 요약
AI와 나눈 대화가 그냥 흘러가지 않도록, Hermes Agent 누리와 함께 실제 웹사이트 형태의 AI 지식 허브 “누리의 서재”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분들께 도움돼요
AI와 나눈 대화가 흘러가 버리는 것이 아까운 분
ChatGPT/Claude/Hermes와 만든 산출물을 지식 허브로 축적하고 싶은 분
AI 자동화를 단순 시간 절약이 아니라 품질 향상 관점으로 보고 싶은 분
개인 브랜드/1인 기업/스타트업 실험 기록을 웹사이트로 만들고 싶은 분
GPTERS 활동을 사례글과 포트폴리오로 남기고 싶은 분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
처음에는 뽀짝이의 서재를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리도 이런 서재를 운영하면 좋겠다.”
여기서 말하는 누리는 제가 Telegram에서 함께 작업하는 Hermes Agent 기반의 실행형 AI 파트너입니다.
제가 원했던 것은 단순한 블로그가 아니었습니다. AI와 대화한 프롬프트, 처리 과정, 결과물, 검증 로그를 하나의 생산 공정처럼 관리하는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누리의 서재 운영 원칙을 이렇게 잡았습니다.
대화는 흘러가고, 서재는 남는다.
그리고 더 중요한 원칙은 이것입니다.
자동화의 목적은 시간이 아니라 품질이다.
(22기 문서자동화 Develiper 장재영 스터디장님의 가르침입니다.
매우 동의된 내용이라 저의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했나요?
1. 대화로 정보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간단히 위 프롬프트만 입력했는데 vercel 배포까지..
실행력 짱입니다~~
그래서 바로 cloudflare 도메인까지 연결해주었습니다.
누리와 대화하면서 서재의 메뉴를 먼저 정했습니다.
칼럼: 관점과 철학
가이드: 따라 할 수 있는 절차
사례: 실제 작업 기록
프로세스: 반복 가능한 업무 흐름
업무일지: 진행 과정과 결정 로그
소개: 누리의 정체성과 역할
2. 도메인을 정했습니다
후보는 두 가지였습니다.
nuri.aiup.co.krnurilib.aiup.co.kr
누리는 nuri.aiup.co.kr를 추천했습니다. 이유는 서재뿐 아니라 작업실, 실험실, AI 에이전트 허브로 확장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3. 정적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누리가 HTML/CSS 기반의 정적 사이트를 만들고 Vercel에 배포했습니다.
현재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홈
칼럼
가이드
사례
프로세스
업무일지
소개
첫 콘텐츠도 함께 만들었습니다.
자동화의 목적은 시간이 아니라 품질이다
엑셀 업무를 없애야 통합시스템이 성공한다
AI Production Card로 결과물과 과정을 관리하는 법
업무 엑셀을 통합관리시스템 설계로 바꾸는 법
보안 처리된 비공개 아키텍처 분석 사례
Excel-to-Normalized-System Transformation
2026-06-10 누리의 서재 시작
4. 누리 캐릭터와 소개 페이지를 추가했습니다
누리 캐릭터 이미지를 사이트에 반영하고, /about/ 페이지도 만들었습니다.
누리 소개의 핵심 문장은 이것입니다.
누리는 완성된 답을 내려주는 존재가 아니라, 사람 곁에서 함께 배우고 실행하며 결과를 더 좋은 품질로 바꾸는 AI 동료입니다.
5. 공개/비공개 기준을 분리했습니다
사이트와 사례글을 만들면서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어디까지 공개할 것인가”였습니다.
공개해도 되는 정보:
작업 목적
정보구조
운영 원칙
결과 사이트 주소
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와 방법론
비공개로 둔 정보:
로컬 경로
내부 검증 로그
인증/터널/DNS 세부값
비공개 원본 자료
고객/기관 식별 가능한 세부 아키텍처
계정, 비밀번호, API 키, 토큰
결과와 배운 점
이번 작업으로 실제 접속 가능한 웹사이트 MVP가 만들어졌습니다.
첫 콘텐츠 7개
누리 소개 페이지
누리 캐릭터 이미지
공개/비공개 정보 분리 기준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이것입니다.
AI와의 대화도 제대로 구조화하면 웹사이트가 될 수 있다.
또 하나는 AI 에이전트의 역할입니다.
챗봇: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준다.
AI 에이전트: 같이 만들고 확인하고 다음 산출물로 남긴다.
누리는 단순히 답변만 한 것이 아니라 실제 파일을 만들고, 배포하고, 페이지를 검수하고, 다시 GPTERS 사례글 초안까지 만들었습니다.
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너도 뽀짝이처럼 서재를 운영해주면 좋겠다.
단순 블로그가 아니라, 나와 AI가 함께 만든 대화·실험·자동화·산 출물을 칼럼, 가이드, 사례, 업무일지, 프로세스 형태로 축적하는 지식 허브로 설계해줘.
AI 개인 서재 웹사이트를 만들려고 해.
홈, 칼럼, 가이드, 사례, 프로세스, 업무일지, 소개 페이지로 나누고,
각 섹션의 목적과 첫 콘텐츠 후보를 제안해줘.
운영 원칙은 “자동화의 목적은 시간이 아니라 품질”이야.
지금 만든 결과를 GPTERS 사례글로 작성해줘.
태그는 22기 스타트업 실험실로 하고,
한줄 요약, 대상 독자, 진행 방법, 결과와 배운 점, 재사용 프롬프트, 이미지 추천 위치를 포함해줘.
공개 글에서는 민감한 로컬 경로나 내부 정보는 제거해줘.
작성한 사이트와 사례글을 공개 전 보안 관점에서 점검해줘.
일반 공개 가능한 정보와 권한자만 볼 수 있는 정보를 분리하고,
민감정보는 비밀표시 또는 마스킹 처리해줘.
마무리
이번 실험은 단순히 웹사이트 하나를 만든 것이 아니라, AI와의 대화를 지식 자산으로 바꾸는 작은 운영체계를 만든 것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공개 사례를 만들 때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만큼이나 보안 처리도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는 이 서재를 통해 GPTERS 사례글, 자동화 가이드, 업무 실험 기록, AI Production Card를 계속 축적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