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콘텐츠 마케팅은 꾸준함이 전부인데 사람은 지칩니다. 그래서 매일 밤 장 마감 데이터로 시장 브리프(지수·등락·업종·공시·실적 일정)를 자동 발행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습니다. 목표는 둘 — 검색 유입이 되는 콘텐츠를 매일 쌓는 것, 그리고 LLM이 숫자를 지어내는 사고를 구조적으로 막는 것.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구조는 세 층입니다.
층 1) 수집 — 야간 배치가 지수·등락 종목 수·업종 평균·주도주·공시·실적 일정을 DB에서 계산해 JSON 하나로 만듭니다. 표와 수치는 전부 이 단계(결정적 코드)에서 끝납니다.
층 2) 작문 — 로컬 vLLM(RTX 5090, Qwen 27B)이 이 JSON을 받아 한국어 요약 두 문단만 씁니다. 추천·전망 금지, 사실 서술만.
층 3) 숫자 게이트 — 요약에 등장하는 모든 숫자 토큰이 입력 JSON에 실재하는지 검사합니다. 실패하면 1회 재시도, 또 실패하면 요약 없이 발행 — 파이프라인은 항상 성공합니다.
함정 하나) 한국어+JSON 입력에서 thinking 모드가 max_tokens를 전부 먹어 빈 출력이 나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reasoning_effort로는 안 잡혔고 chat_template_kwargs의 enable_thinking을 끄니 해결됐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이번 주부터 사람 개입 0으로 이틀 연속 자동 발행에 성공했습니다. 배운 점 — 콘텐츠 자동화에서 중요한 건 잘 쓰는 LLM이 아니라 틀리면 안 내보내는 검증 구조였습니다. 요약 품질은 모델이 좀 못 써도 큰 문제가 안 되지만, 틀린 숫자 하나는 신뢰를 영구적으로 깎습니다.
투명 고지) 제가 운영하는 서비스(FinBridge)의 콘텐츠 엔진입니다. 결과물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gronox.kr/briefs (투자 자문 아님·사실 요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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