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자동화] 어떤 글을 쓸까? 소재 추천 및 글 하나를 쓰기 단계 최소화

소개

블로그 최적화는 이전 시간에 어떤 주제로 어떤 타켓으로 글을 쓸지 에 대한 심오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중요한 내용인 "어떤 글을 쓸까?" 에 대한 중요한 내용을 다룹니다.
좋은 글을 쓰는것은 좋습니다. 좋은 글은 장기간으로 봤을 때 의미가 있지만, 화제가 되는 글은 블로그의 성장을 촉진 시킬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수단입니다.

이번 주는 블로그의 마케팅 API를 통해 어떤 소개로 글을 작성할지를 결정합니다. 스샷에서 처럼 단순하지는 않고 검색량과 실제 존재하는 문서를 비율로 경쟁률을 판단합니다.

한국 e스포츠 리그 스크린샷


블로그 자동화를 위한 단계
1. [ ] 글의 소재를 찾기
2. [ ] 타켓에 맞는 마케팅 글을 생성하기
3. [ ] 사람이 작성한 것같은 특색있는 글을 작성하기
4. [ ] 불로그를 성장하기 위한 활동




진행 방법

박카스님의 수업 아래 우리는 지금 까지 아래를 진행했습니다.
1. 1주차에는 타겟에 맞는 글을 작성하는 마케팅 캡틴으로 호소력이고, 전달력 있는 글 쓰기
2. 사용자가 관심 있는 글 소제(주제 발견)


이번 시간에는 2.사용자가 관심 있는 글 소제(주제 발견)를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그리고 동일하게 pytyon코드를 받아서 자동화 관련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박카스님이 제공해주신 python코드를 웹에서 실행할 수 있는 코드로 변경하는 것을 시도했습니다.

1. 마케팅 캡틴으로 포스팅 글을 생성
2. 골든 키워드 발굴


두 기능에 대해서는 웹에서 금방 개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기능은 기본적으로 진행할 내용이었고, 제가 포스팅을 할 때 신경이 쓰이고 신경이 쓰였던 것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포인트 1

gemini가 생성한 글을 네이버 블로그에 입력했을 때,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 뿐더러 네이버 입장에서도 AI로 생성한 글 임을 너무 명시적으로 인지를 한다는 점 입니다.

AI로 생성한 글은 일반적으로 마크다운 형태의 글을 생성해 냅니다. 기본적으로 네이버의 블로그 글쓰기는 마크 다운 형태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크 다운 형태로 글을 쓰면 의도하지 않게 입력한 그대로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이는 사용자 뿐 아니라, 네이버 입장에서도 AI글로 인지하여 글의 중요를 낮출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때 일반적인 방법은 마크다운의 형태를 제거 하는 포스팅 글을 작성하도록 명령어를 작성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렇게 되면 글의 주제와 소주제 등의 문맥이 사라지는 단점이 발생합니다.


저는 소주제로 나뉜 글을 헤딩을 사용해서 적절하게 분류가 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ai 가 생성하는 Bold(강조) 처리하는 글이 되게 빈번한데, 강조 효과를 아애 없애는 것을 처리 했습니다.

그리고 AI는 넘버링이나 리스팅 하는 것을 매우 자주 사용하는데, 이 부분은 옵셔널하게 제거 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그리고 AI가 글 작성한 것을 옮기면 자간이 빡빡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래서 AI에게 개행을 해달라고 하지만, 크게 효과가 없을 수 있는데, 그 이유는 글의 개행과 네이버의 개행 처리는 다릅니다.
(개행 = '\n' 의 문자 지만, 네이버 블로그에서 작성하는 개행은 한줄 텍스트(<p></p>)


그래서 AI로 생성한 글을 미리보기를 통해 간단하게 블로그에 올리기 좋은 형태로 미리보기 하고, 해당 내용을 복제하여 블로그에 바로 사용할 수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포스팅을 자동화 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흔히 유튜브에서는 영상, 썸네일 두 가지를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영상 자체보다 썸네일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저도 블로그를 만들기 전에 썸네일 만들려고 하는데, 고민이 되고, 시간을 많이 사용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포스팅의 썸네일을 만들지 고민을 했습니다.


저는 가장 먼저 찾아본 내용이 canva였습니다. 캔바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삳용할 만한 썸네일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다만 유료 인게 큰 문제 였습니다.

한국어 앱 스크린샷



AI를 활용하면 다양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지만, 저는 블로그의 특성 나타내는 포맷팅된 썸네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썸네일 만드는 기능이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개발을 해보았습니다. 이전에도
canvas를 사용해서 이미지를 편집하는 것을 경험했지만, 이번에에는 정말 vibe 코딩으로 개발을 해보았습니다.

이미지를 편집할 때는 여러가지 고려해야 하지만, 단계별로 제가 목적으로 하는 기능을 개발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템플릿을 통해 적당한 템플릿을 불러오고, 텍스트를 변경하는 정도로 썸네일을 뽑아 내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사실 이 과정은 꽤 여러가지 고민을 했지만, 단순하게 목적에 맞게 여러번 프롬프트를 통해 개발을 진행했고, 여전히 버그는 있지만 결과물을 낼 수 있을 정도로 진행을 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블로그를 발행하는 데 여러 리소스가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한가지를 진행한다 해도 자동화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여러 과정에 대해서 의미있게 진행 시키고, 그 과정을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자동화 한다면 매우 유익하고 유용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https://marketing.bbaco.kr/
여전히 버그는 있지만, 최초에 구상했던 비즈니스 로직을 구현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서 배포를 해보았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은

👉 이 게시글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