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테이블이냐 앱스스크립트냐.... 완전 고민 해결!

기존 자동화를 Airtable + n8n으로 재구성하기: 유지보수 지옥 탈출 할 수 있을까? 🔁

소개

커뮤니티 자동화 스터디에서 이어받은 카카오톡 메시지 자동화 프로젝트를 리빌딩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Google Apps Script와 Google Sheet 기반으로 구현되어 있었지만, 코드가 복잡하고 구조가 불안정해 유지보수가 어렵다는 문제+ 완전 성공을 못했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시각적이고 협업에 적합한 구조인 Airtable + n8n 조합으로 재구성하기 시작했어요. 사실 이것을 결정하기 까진 정말 많은 내적 고민이 있엇는데.... 이 내적 고민의 시간이 거의 이번 자동화 기획의 50% 시간을 잡아 먹었습니다....ㅠㅠ
보시죠... 저의 고민의 흔적을.....

한국어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 샷


휴대 전화를위한 한국 광고

처음 써 보는 것에 대한 막연한 의구심이었겠죠??
여튼 친절한 제미나이님 덕에 에어테이블에 대한 고민 더이상 하지 않고 걍 일단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실시간성과 구조화, 확장성을 모두 고려한 리빌딩 도전이었습니다!

진행 방법

사용한 도구

  • Airtable: 메시지 DB 관리 및 조건 필터링

  • n8n: 조건 감지 + 메시지 전송 워크플로우 자동화

  • Gemini: 일부 흐름 참고 및 비교 분석 (추후 확장 가능성 고려)

자동화 구성 흐름

  1. Airtable에서 메시지 DB 구성 (학생별 교재 배포 이력)

  2. 새로운 레코드가 입력되거나 조건에 부합하면 n8n이 감지

  3. n8n이 메시지 템플릿을 조합해 이메일 또는 메시지로 발송

결과와 배운 점

현재 까지 진행점

  • Airtable의 DB들의 연결성이 쉬운듯 어려운듯.... 연결되는 것이 신기했어요~

앞으로의 계획

  • ChatGPT 또는 Gemini를 활용한 자동 메시지 생성 자동화 실험

  • Slack, 이메일, 카카오톡 등 멀티 채널 메시지 분기 처리 기능 개발

  • Airtable 기록에 대한 전송 여부 상태 관리 로직 고도화

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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