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table로 자동화 경험해보기

소개

커뮤니티 자동화의 첫 단계로 피그마로 흐름을 그려서 전체를 파악하고

Arbitable로 진짜로 실행시켜보았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Arbitable을 처음 사용해보았지만 따로 프롬프트가 있지는 않고 엑셀처럼 값들을 입력하는

형식이었습니다.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Adobe Adobe Adobe Adobe Ado의 스크린 샷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Adobe Adobe Adobe Adobe Ado의 스크린 샷
버튼이있는 화면의 스크린 샷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하나하나 작동하는 과정에 대해 작업을 꿰매듯이 해나가야 하기에 작업이 더 복잡해지는 경우에는 중간에 잘못 꿰매면 안될것 같아서 강사님이 말씀하신대로 처음에 미리 전체가 어떤 작업을 하게 될지 만들어 보는게 진짜 진짜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중간에 이벤트 신청자가 신청을 하면 이벤트신청자한테 메일을 보내는게 있는데 어떤 이메일을 넣어야 할지 몰라서 찾아보니 이메일이라는 데이터값(주소)를 넣어주면 자동으로 읽어들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강사님 영상보고 한 신청이 들어오면 관리자한테 메일이 오는 것이나 캘린더 등록은 실제로 잘 되었는데 혼자 해본 신청자가 신청을 했을때 신청자에게 신청완료 되었다는 메일은 실제로 보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Arbitable에서는 작동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arbitable에서 신청자한테 메일이 가지 않은 부분을 수정하고 싶고그리고 신청자의 구글 캘린더에 이벤트를 생성하고 싶은데 신청자의 메일이 구글메일이 아닌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하는 건지 그런경우는 에러가 나는 것인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신청자 구글캘린더에 이벤트를 넣는것이 조금 헷갈립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오토메이션 짜는 것을 능숙하게 해서 메일처리 따로 할 필요 없도록 만들고 싶고

디스코드나 텔레그램 등으로도 이런 자동화가 가능한 것인지도 공부해서 자동화하고 싶습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강의 녹화영상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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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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