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그동안 OS 셋팅을 진행하다가, 워크시트를 쓰다가, 업무용으로 하네스작업을 하다가,,,ㅎㅎ
많은 작업을 하고 있었고, 그동안 어떻게 셋팅이 되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 지경까지 되었고, 그리고 실제 작업을 하면서 업데이트한 내역들과 내 워크시트를 비교해가며 다시 셋팅을 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회사에서도 많은 일들이 쏜살같이 지나갔고 많은 변경이 또 생기는 상황입니다. 하여 지금 만드는 작업이 쓸모를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한동안은 업무를 해야하고 일의 절대적인 량을 줄이고 AI 등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 또한 중요한 방향이니 힘을 내 봅니다.,,,ㅎ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CMUX를 써보려고 하는 중이어서 CMUX에서 클코를 켜서 진행을 해봅니다.
이전에 많은 단계를 진행했지만 기억 나지 않아서, 다시 한 번 주문을 주고 기존 히스토리를 확인해보고자 합니다.
그동안 AI와 대화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나한테 필요한 아키텍처 설계를 할거야. 그간 나랑 했던 대화를 바탕으로 AI한테 제안을 받고 그것을 가지고 넥스트를 진행해보는. 만약에 내가 개인적인 대화가 많이 섞여 있다면 개인적인 대화는 제외하고 나에게 Os 구조 제안해줘확인해보니 제 업무는 작업이 많이 되어있고, 다른 부분은 조금 떨어진 상황으로 나오네요.
이전 대화를 기반으로 어떻게 운영체제를 재활용할지, 3가지 안을 준비해줘서 고민해보다가 추천인 하이브리드 구조(공유 커널+도메인 앱) 형태로 진행을 하자고 해서 결과를 제안해주었는데 워크시트 작성을 완료해서 한번 줘보고자 합니다.
한국어 화면의 스크린샷
이전에 진행할 때는 내가 당장 해야하는 업무인 PRD작성에 집중하여 진행되었었는데, (퀄리티 끌어올리기에 집중하고 있었음) 워크시트에 내 전체 업무에 대해, 그리고 업무 종류, 나의 페르소나까지 많은 내역을 주니 부족한 내역까지 찾아서 고쳐야할 7가지를 가져왔습니다.
검은 화면에 한국어 스크린샷
전체 정정이 될 수 있도록 전부 적용을 진행합니다. 역시 좋은 데이터
기존 user_role과 work_os_blueprint 등 나의 기존 정보를 정정 보강 재구성 해주고 워크시트를 신규 작성하고 메모리도 인덱스 갱신을 해준다고 합니다.
일단 App2를 작업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하는데 와~ 내가 뭘했는지가 기억안나서 물어보는 상황까지 ㅎㅎ
약간 어떤 내용인지 연상이 되는 정확한 워딩을 쓰고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App3를 App2로 바꾸고 지금 이건 나중에 할 거니깐,,,, 9번으로 옮겨봅니다. 그 사이를 채울 수 있는 뭔가를 해내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타이칸님의 엄청나게 쩌는 AI Agent 설계 skill도 설치하고, 아까 제공한 워크시트로 산출물을 생성해준다구 합니다.
한국어 스크린샷
너모 좋자나아아~!! 당장 채웟!!!
워크 시트를 파싱하고, 아직 내용이 없는 부분만 채워서 하면 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타이칸님이 말씀하셨던 이 부분이,,, 그거군요..!!
시작해봅니당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