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ChatGPT와 커서(Cursor)를 활용해서 블로그 글 자동화를 시도했습니다. 아이디어는 정말 간단했어요. 프롬프트로 글을 생성하고, 그 결과를 앱을 통해 정리해서 자동으로 올리는 것이 목표였죠. 하지만 결과는... 세 번의 시도 끝에 모두 실패! 😅 그래도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가 많아서 이렇게 글로 정리해보려고 해요.
진행 방법
전체 흐름
ChatGPT 프롬프트로 블로그 글 생성
커서(Cursor)를 활용해 자동화 흐름 구성
앱을 만들어 전체 프로세스를 연결 시도
시도한 방식과 실패 포인트
첫 번째 시도
커서에서 업데이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자동화 흐름이 중간에서 멈추며 실패 ❌
두 번째 시도
커서 프리 요금제 한도를 초과
실행 도중 “리밋 초과”로 중단되며 실패 🚫
세 번째 시도
앱을 실행했으나 UI가 아예 반응하지 않음
원인을 찾지 못하고 실패 🤷♂️
결과와 배운 점
실패는 했지만, 커서에 대한 이해도는 많이 높아졌어요.
리소스 한도나 업데이트 조건 등을 미리 체크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느꼈고요.
앱 UI 제작보다는, 익숙한 도구 내에서 워크플로우를 간결하게 구성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음엔 Notion이나 Google Sheet 같은 익숙한 플랫폼으로 결과를 모으고, 배포는 Zapier나 Make로 연결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꿔보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