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10분 만에 신청 문자 받았다"던 지난 글, 결말은 노쇼와 홍보물 회수였다. 근데 그 하루 사이에 AI 캐릭터 생성기 웹앱을 새로 만들었고, 망한 다음날엔 회고까지 끝내고 다음 기수 제안서를 썼다.
바쁘시면 이것만 읽어도 돼요:
특강 전날 밤, AI랑 같이 "캐릭터 프롬프트 생성기" 웹앱을 따로 만들어서 배포했다 (영유아~90대, 카톡 공유 기능까지)
정작 특강 당일엔 신청자가 노쇼해서 무료 세미나 자체가 무산됐다
아파트에 붙였던 홍보물도 관리사무소에 회수당했다
그래도 다음날 바로 "왜 안 됐을까"를 AI랑 같이 정리했고, 그 회고가 다음 기수 마케팅 스터디 제안서로 이어졌다
핵심 깨달음: 망한 하루도 AI랑 정리하면 다음 기획의 재료가 된다
🎯 이런 분들께 도움돼요
첫 시도가 잘 안 풀려서 "이거 계속해야 하나"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