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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굿즈 "디온"->"온데이즈", 사전예약으로 반드시 끝맺음을!

소개

서비스 아이템을 생각해놓고도 제대로 실행에 옮기지 못한 채, 조용히 묻힌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냥 랜딩페이지만 만들고 끝나는 건 아닐까 싶었죠. 그런데 마지막 주가 되자마자 문득 이런 말을 보게 되었어요:

"요즘은 MVP를 빠르게 만들어 실패를 반복하는 것보다, 사전예약으로 수요를 조사해보고 시작하는 시대다."

그 말을 본 순간, 알았습니다. 이 상태로는 또 어디 한 구석에 처박힐 거라는 걸요. 그래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랜딩페이지를 발판으로, 진짜 ‘시장과 대화하는 실험’을요.

진행 방법

Step by Step 기록

  1. 러버블로 만든 기존 랜딩페이지에 Github 연결

  2. 사전예약용 메일주소 수집 화면 구현 (러버블에 요청), supabase 연결

  3. 메일 주소 수집 후, 자동 확인 메일 발송 구현

    • 러버블에서 Resend API 사용

    • 한국 앱의 메시지 스크린 샷
  4. 브랜딩 GPTs를 활용해 브랜드 방향성 설정 시도 → 처음부터 제대로 하는 게 낫겠다.. 😅

  5. 다시 처음부터, 브랜딩 GPTs와 함께 브랜드 가이드 정리

    한국어 텍스트가있는 검은 색 화면
한국어 텍스트가있는 검은 색 화면
'체크와 가치 사다리'라는 단어가있는 화면
  1. 6. 브랜드 이름 변경

    • 디온 → 온데이즈 (의미 부여 후 결정)

    • 한국 일에 대한 프로필 사진
  2. 핵심 아이템 선정

    • 엽서형 달력 구독제

  3. 랜딩페이지를 새롭게 재구성

  4. 스레드 계정 개설 및 사전 게시물 2건 작성

  5. 랜딩페이지 내부

    이미지 교체 (GPT + 미드저니 협업)

이후 랜딩페이지 디자인 수정 중

사용 도구

  • 러버블 : 전체 구조 및 이메일 수집, API 연동

  • ChatGPT + GPTs (브랜딩 가이드)

  • Supabase / Resend / GitHub

  • 미드저니 : 이미지 교체, 편집

  • 피그마 : 디자인 수정용 코드 구성

결과와 배운 점

  • ‘출시부터 하자’고 외치며 시작했지만… 돌아보니 랜딩페이지부터 다시 하게 되었네요 😂

  • 순서가 괜히 있는 게 아니구나, 체감했습니다

  • 브랜딩은 처음부터 명확히 잡아야 나중에 손이 덜 가요!

  • 무엇보다 **“저질러봐야 뭐라도 배운다!”**는 말을 온몸으로 실감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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