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저는 이전 기수에서 ‘온데이즈’라는 반려동물 커스텀 일러스트 엽서 구독 서비스를 기획했고, 러버블을 통해 사전예약용 랜딩페이지를 만들었어요.
https://www.gpters.org/wealth/post/custom-goods-dion-days-ovVBn0nI1M2sbzD
https://unique-tale-illustrations.lovable.app/
그때는 구체적인 브랜드맵 없이,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하여 랜딩페이지를 먼저 제작했습니다.
챗GPT와의 대화, 몇 가지 정리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제작을 요청했기 때문에,
진행 흐름도 조금은 즉흥적이었구요...ㅎㅎ
이번에는 여행가J님의 브랜드맵 예시를 참고해,
제 브랜드를 구조적으로 다시 정리한 뒤 러버블에 요청을 넣어보았어요.
진행 방법
사용한 도구 & 흐름
챗GPT 프로젝트 기능 활용: ‘온데이즈’ 관련 대화를 하나의 프로젝트로 관리하며 기획을 구체화했어요.
중요 정보 정리 → 지식 파일 업로드:
필요한 정보는
.md파일로 따로 정리해 Obsidian에서 편집하고,챗GPT에 지식 파일로 업로드해 맥락을 기억하게 했습니다.
러버블에 최종 프롬프트 제출:
정리된 브랜드맵과 설명을 하나의 프롬프트에 담아 러버블에 전달했습니다.
참고한 브랜드맵 형식
여행가J님의 브랜드맵 예시를 참고해 작성
어조나 구성 방식이 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맞아서, 그 구조를 거의 그대로 차용했어요
커스터마이징 고민
폰트 수정이나 지정이 가능한지 궁금했어요.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반영하려면 타이포그래피도 중요한 요소이니까요. 폰트만 맘에 들지 않아서... 조금 고민중입니다ㅎㅎㅎ
결과와 배운 점
브랜드맵 기반으로 제작된 페이지는 명확성이 다르다!
제품 소개, 사용자 경험, 미묘한 감성까지도 더 잘 전달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워크플로우가 정리되면 요청도 명료해진다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언가를 요청할 땐, 상대도 혼란스러울 수 있겠더라고요.
이번엔 준비한 만큼 결과물의 만족도도 훨씬 높았습니다.
브랜드맵은 단순한 내부 정리 도구가 아니다
설명서이자 요청서이며, 내가 사업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드러내는 포트폴리오라고 느꼈어요.
도움 받은 글
여행가J님의 브랜드맵 예시
러버블 프롬프트 구성 예시
나랑 지금까지 얘기했던 온데이즈 관련 내용을 정리해서 브랜드맵을 정리하고 싶어. 지금까지 한 내용을 기반으로 정리해줘.
아래의 브랜드 맵 예시를 참고해서 아래의 형식으로 변경 구성해줘
+ 여행가J님의 브랜드맵 예시 텍스트위의 브랜드맵을 기반으로,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싶어. 러버블로 만들 랜딩페이지를 요청하기 위한 프롬프트를 제안해줘이후 이 프롬프트 + 브랜드맵 텍스트를 모두 러버블에 넣고 랜딩페이지를 요청했습니다.
결과물
https://ondays-pet-poems.lovable.app/
💡 한 줄 메시지:
체계적인 브랜드맵 위에서 만들어진 랜딩페이지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