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맵으로 시작한 웹사이트, 그리고 나의 첫 사례글
소개
새로운 회사를 하나 더 설립하게 되면서, 그 일을 소개할 웹사이트가 필요해졌습니다. 이미 업무는 진행 중이었지만, 외부에 나를 소개할 공간은 없었죠.
마침 스타트업 실험실에서 만든 브랜드맵이 있었고, 그걸 바탕으로 어설프지만 하나의 랜딩페이지 겸 웹사이트를 만들게 되었어요. 지금도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지만, 일단 이렇게 지피터스에 첫 사례글을 남겨봅니다. 완벽하지 않더라도요 😊
진행 방법
사용 도구
ChatGPT: 기획, 내용 구성, 카피 작성 등 전반적인 텍스트 작업에 도움
Lovable: 디자인 템플릿 기반으로 웹사이트 구성 실험
진행 흐름
Step 1. 브랜드맵 작성
지피티와 티키타카하면서 브랜드맵을 만들었어요.
Step 2. ChatGPT와 카피 구상
“이 회사는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가?”에 대한 문장들을 반복 생성하며 방향을 잡았습니다.
Step 3. Lovable에 구성 적용
ChatGPT가 만들어준 브랜드맵 내용을 바탕으로 Lovable에 입력
딸깍!
한번만에 회사 홈페이지가 뚝딱! 나오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물론 보완해야할 부분이 많지만,
초보입장에서 감격스러운 순간이었어요.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여행가J님의 수업 중, “도구만 설명하려면 사례글 쓰지 마세요”라는 말이 있었어요.
'나는 왜 이걸 했을까?', '내 기획의도는 무엇일까?'를 되묻게 되더라고요. 단순한 자동화나 툴 소개가 아니라, 사람과 생각이 먼저다라는 걸 느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브랜드맵이 먼저여야 웹사이트가 제대로 나온다는 걸 확실히 깨달았어요.
웹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내 생각을 정리하고, 방향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걸 체감했죠.
글쓰기도 마찬가지예요. 완벽하게 시작할 필요는 없고, 반복하면서 좋아지면 된다는 걸 배웠어요.
이번 글은 어설플 수도 있지만, 다음엔 더 나아질 거라 믿어요 🙌
도움 받은 글
16기 스타트업 실험실의 브랜드맵 워크숍 자료
여행가J님의 3주차 수업 내용
헤오님 사례글
https://www.gpters.org/nocode/post/reviews-made-new-company-OgxvS8JYFpOheQ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