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피터스 뉴스레터는 모두가 AI 발전 속도에 뒤처지지 않도록 커뮤니티의 가장 흥미로운 AI 활용법을 전합니다.
- AI에게 위임할 수 있는 회의 찾게하기
- 랜딩 페이지 이탈하려는 유저에게 유저 피드백 받기
- AI 이미지 에셋을 랜딩페이지에 자유자재로 넣기
- AI와 사업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랜딩페이지까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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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가 AI 스타트업 Manus를 $2~3B(한화 2.9~ 4.3조 원)에 인수했습니다. Meta의 Manus 계약은 10일만에 체결되었으며, Manus는 계속해서 운영될 예정입니다. 중국 AI 스타트업이었던 Manus가 싱가포르로 본사를 옮긴 후 미국에 인수된 이번 사례는, 중국계 기업의 새로운 엑싯 플랜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소프트뱅크 그룹이 OpenAI에 $40B(한화 57조 원)을 투자하는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소프트뱅크 그룹은 OpenAI의 지분 약 11%를 확보합니다.
OpenAI, AI 디바이스 출시를 대비해 오디오 AI 역량 강화
OpenAI가 향후 출시될 AI 기반 개인용 디바이스를 대비해 오디오 AI 모델 개선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신규 오디오 AI 모델은 26년 1분기에 출시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5년 여름 Character AI의 음성 AI 연구원 Kundan Kumar를 영입했습니다.

기본기: Webflow의 CPO가 AI 비서를 만들어, 개인 업무에 사용하는 방법을 공개했습니다. Webflow CPO는 AI에게 캘린더를 분석시켜, 하지 않아도 되거나 위임할 수 있는 회의를 찾게 하고 위임 메세지를 AI에게 작성해달라고 요청해 개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으로 늘립니다.
프롬프트:
내일 일정에 대해 알려줘. 내가 무엇을 위임할 수 있을까?
tell me about my day tomorrow. what can i delegate?

요약: 윤누리님은 랜딩페이지를 떠나려는 방문자에게 왜 랜딩페이지를 떠나는지 알기 위해, 랜딩페이지를 이탈하려고 하 면 설문폼이 뜨도록 설정했습니다.
단계별 방법:
- ClaudeCode에게 랜딩페이지 이탈자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도구를 비교 정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이탈할려고 할 때 팝업이 뜨는 패턴을 ClaudeCode와 함께 만들어, 마우스가 브라우저 상단 밖을 이동할 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팝업이 뜨도록 설정했습니다.
흥미로운 점: 랜딩페이지 전환이 잘 되지 않을때 유저 행동 데이터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에게 직접 설문 폼을 받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요약: 꿀호떡님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랜딩페이지에 기획에 맞는 이미지를 찾고, 기획에 맞게 가공하고 업로드하는 것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AI로 기획의도에 맞는 이미지를 만들고 배포하는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업무 시간을 단축시켰습니다.
단계별 방법:
- ClaudeCode와 함께 랜딩페이지 위에 영역을 선택할 수 있는 에디터 UI를 만들었습니다.
- 기본 랜딩페이지의 브랜드 이미지를 설정할 수 있는 스타일 프리셋을 추가하고, 선택한 영역의 주변 html 요소를 함께 파싱해 맥락 정보를 자동으로 포함하도록 수정했습니다.
- 구글 Gemini Image API를 이용해 랜딩페이지 맥락에 맞는 이미지를 생성하고, 반영결과가 자동으로 배포될 수 있도록 Git과 연동했습니다.
흥미로운 점: 랜딩페이지에 이미지를 AI로 추가할 때, 추가할 부분 근처에 html 요소를 맥락으로 가지고 오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요약: 김태현님은 GPT 5.2 Pro와 함께 사업 아이디어를 구조화하고, AI Studio와 랜딩페이지까지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단계별 방법:
- 비개발자의 바이브코딩에서 얻은 페인포인트를 린캔버스 형태로 만들어 GPT에 넣기 좋은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 GPT 5.2 Pro에 린캔버스 내용을 입력하고, 고객 문제를 더 세부적으로 분해하고 해결책을 소프트웨어 형태로 구체화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GPT 5.2 Pro가 정리해준 아이디어를 탐색하며 최종 아이디어를 선별했고, 구글 AI Studio의 도움을 받아 랜딩 페이지로 구체화했습니다.
흥미로운 점: GPT 5.2 Pro를 이용해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리서치하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점점 더 세부적으로 리서치할 수 있도록 질문하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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