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AI 기반 채용 플랫폼 발표

지피터스 뉴스레터는 모두가 AI 발전 속도에 뒤처지지 않도록 커뮤니티의 가장 흥미로운 AI 활용법을 전합니다.

  • OpenAI 프롬프트 최적화 플랫폼으로 프롬프트 개선하기
  • 상담 내용을 AI로 분석 후 세일즈 포인트 추출하기
  • 나에게 필요한 대법원 판례속보만 받아보는 n8n 자동화
  • Dify 로컬 설치로 Dify 추가 요금 없이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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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뉴스

OpenAI, 링크드인과 경쟁할 AI 기반 채용 플랫폼 발표

OpenAI가 AI 기반 채용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OpenAI Jobs Platform이라 불리는 채용 플랫폼을 2026년 중반까지 출시할 예정이며, 이 서비스로 링크드인과 경쟁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OpenAI는 AI 유창성을 위한 새로운 인증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Atlassian, Dia 브라우저 개발사 The Broswer Company 인수

Jira, Trello, Loom 등 생산성 SaaS 제품군을 개발하고 있는 Atlassian이 Arc 브라우저와 Dia 브라우저를 개발하고 있는 The Broswer Company를 610m$(8,500억 원)에 인수했습니다. The Broswer Company에 따르면 최고의 AI 브라우저를 만들기 위해 Atlassian에 인수되었으며, CEO와 CTO는 계속해서 Dia 브라우저를 만들어나갈 것이라 밝혔습니다.

OpenAI, Broadcom과 함께 2026년 첫 AI 칩 출시 예정

OpenAI와 Broadcom이 협력해 2026년에 첫 인공지능 칩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이 칩은 OpenAI 내부에 사용되고 외부에게는 공개되지 않을 예정이며,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부입니다.

1일 1 기본기
OpenAI 프롬프트 최적화 플랫폼으로 프롬프트 개선하기

기본기: OpenAI에서 프롬프트를 최적화하는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프롬프트가 잘 작동하지 않을 때 이 플랫폼을 이용해서 프롬프트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방법:

  1. OpenAI에서 공개한 Optimize for GPT-5 플랫폼에 접속합니다.(링크)
  2. 수정하고자 하는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어떠한 방식으로 변경되었으면 하는지 Request changes를 작성합니다.
  3. Optimize를 누르면 GPT-5에 맞게 프롬프트가 개선됩니다.
AI 활용 사례 (1/3)
상담 내용을 AI로 분석 후 세일즈 포인트 추출하기

요약: 희희락락님은 고객과 상담한 내용을 정리하고, 상담에서 얻은 정보를 기반으로 세일즈 자료를 만드는 업무를 팀원들과 매번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AI에 도움을 받기 위해 고객 상담 내용을 구글 시트에 업로드하면 구글 Gemini AI가 세일즈 포인트를 알려주는 것을 자동화했습니다.


단계별 방법:

  1. 구글 Gemini와 대화하며, 구글 앱스크립트를 이용해 구글 시트에서 버튼을 누르면 구글 드라이브에서 고객 상담 내용을 가지고 오도록 스크립트를 작성했습니다.
  2. 구글 드라이브에서 가지고 온 고객 상담 내용을 구글 Gemini API를 이용해서 세일즈 포인트를 작성하고 구글 닥스에 저장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3. 이제 고객 상담 내용을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 후 버튼을 누르면, 고객 상담 내용에서 세일즈 포인트를 찾아 알려주는 것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점: 전체 과정을 구글 시트, 구글 드라이브에서 이용하여 자동화에 관심이 없는 팀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구현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AI 활용 사례 (2/3)
나에게 필요한 대법원 판례속보만 받아보는 n8n 자동화

요약: 법률 업무에서 최신의 법률 판례를 살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류준원 노무사님은 대법원 판례속보를 메일로 받아보고 있었으나, 노동 관련 판례만 필요한 것과는 다르게 모든 종류의 판례가 한 번에 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n8n의 If 노드를 이용해 노동 관련 판례만 받아볼 수 있도록 자동화했습니다.


단계별 방법:

  1. Gmail에서 대법원 판례속보 이메일을 수신하면 본문을 받아볼 수 있도록 설정했습니다.
  2. 요약한 대법원 판례속보 중에서 노동 관련된 내용이 있으면 요약해달라고 구글 Gemini 노드를 이용해 요청하고, 노동 관련된 본문 내용이 없으면 필터링하도록 IF 노드를 설정했습니다.
  3. 대법원 판례속보 이메일에서 노무사에게 필요한 노동 관련 판례만 받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점: 자동 이메일 수신과 같이 특정 정보만 골라볼 수 있도록 설정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간단한 n8n 자동화를 이용해 나에게 필요한 이메일만 별도로 받아보도록 설정한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AI 활용 사례 (3/3)
Dify 로컬 설치로 Dify 추가 요금 없이 사용하기

요약: Dify는 오픈소스 기반의 AI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로컬에 설치해 무료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윤누리님이 Dify를 손쉽게 로컬에 설치하는 과정을 소개해주셨습니다.


단계별 방법:

  1. 챗GPT에게 Dify를 로컬에 설치하는 방법을 요청했습니다.
  2. 챗GPT의 답변을 파일로 저장하여, ClaudeCode에 해당 파일을 읽고 Dify를 설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3. ClaudeCode는 로컬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Dify 설치가 빠르게 완료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점: 기존에 로컬에 설치하기 위해서는 터미널에 복잡한 명령어를 실행하며, 폴더 구조를 잘 이해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ClaudeCode가 로컬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여 Dify 설치를 빠르게 한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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