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마케팅 AX에서 6개 제작 포맷을 맞추고 있습니다. 긴 글, 중간 글, 짧은 글, 이미지, 카드뉴스, 숏폼영상이에요. 클로드 코드(Claude Code)에서 제가 원하는 결과를 만든 뒤 규칙으로 남기고, 슬랙의 에이전트가 같은 기준으로 제작하게 하는 작업이에요. 이번에는 그중 이미지와 카드뉴스를 시험하며 회의록 AI 비교 카드뉴스 17장 시안까지 만들었어요.
지난 글에서 나눈 일을 여섯 포맷으로 옮기고 있어요
첫 AX 글에서는 콘텐츠 업무에서 제가 에이전트에게 비슷한 피드백을 355번 넘게 한 것을 확인했어요. 이미지 위치와 여백, 글자 크기 수정만 100번 이상이었어요. 그래서 글쓰기·검수, 채널 제작·발행, 데이터 분석으로 일을 나눴어요.
두 번째 글에서는 고친 문장을 글쓰기 스킬과 검사 규칙으로 남겼어요. 중간 글과 짧은 글은 이제 지글이가 완성하고 케터가 검수합니다. 이번 글은 글에서 이미지·카드뉴스 쪽으로 제작 기준을 넓히는 기록이에요.
이번 AX Workflow는 제작부터 다음 기획까지예요
이 워크플로우는 반복 교정과 채널마다 다시 만드는 일을 줄이기 위한 콘텐츠 마케팅 업무 효율화 작업이에요. 먼저 글쓰기 스킬과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고, 여섯 포맷을 하나씩 클로드 코드에서 제 기준에 맞춥니다. 맞춘 과정을 규칙화해 슬랙으로 옮기면 헤르메스의 지글이와 지디가 포맷별 결과물을 만들고 케터가 검수합니다. 그다음 어사이드가 자동발행을 맡고, 클로드 코드가 성과 분석과 회고, 다음 게시물 기획에 쓸 데이터를 모으는 구조예요.
사전 구축과 반복 운영은 다른 일입니다. 포맷별 핏을 맞추고 규칙을 옮기는 일은 지금 만드는 시스템이에요. 이 사이클이 완성되면 저는 원천 콘텐츠 선택과 발행 전 최종검수만 맡고 싶습니다. 분석 결과는 다시 다음 원천 콘텐츠 선택으로 돌아와야 해요.
이 과정에는 개발자분이 만든 에이전트 대시보드도 붙었습니다. 다만 대시보드가 생긴 것과 제작, 자동발행, 성과 회고가 실제로 한 바퀴 도는 것은 별개의 진행 상태예요.
글 세 포맷을 먼저 맞추고 이미지 쪽으로 넘어왔어요
10월 29일 기준, 긴 글·중간 글·짧은 글은 클로드 코드에서 제 기준에 맞췄고 글쓰기 스킬도 만들었습니다. 중간 글과 짧은 글은 지글이 제작, 케터 검수까지 완료됐어요. 긴 글의 지글이 제작과 케터 검수는 거의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디자인 시스템과 클로드 코드에서의 이미지·카드뉴스 핏 맞추기도 거의 끝나 가요. 지디도 이미지를 계속 만들고 있지만 아직 제가 원하는 결과가 아니라 수정하고 있어요. 지디의 카드뉴스·숏폼영상 제작, 지글이의 카드뉴스 삽입 문구와 인스타 발문, 어사이드의 인스타 발행은 아직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긴 글, 중간 글, 짧은 글, 이미지, 카드뉴스, 숏폼영상의 지인 제작, 규칙화, 에이전트 제작, 검수, 발행, 분석 진행도를 색 막대로 비교한 표
한 줄 요청 때와 비교하니 그록봇 화면부터 달라졌어요
8월에는 그록봇 콘텐츠를 만들 때 한 줄만 던졌어요. 그 시안은 세로 화면 대부분이 비어 있고 글자만 아래쪽에 놓였습니다. 10월에는 디자인 기준을 적용해 공식 워드마크와 앱 아이콘, 핵심어 강조를 넣고 두 번째 장에 도구 차이를 읽는 비교 표를 넣었어요.
8월과 10월의 그록봇 표지를 화살표로 연결한 전후 비교
8월과 10월의 그록봇 본문을 화살표로 연결한 전후 비교
입력 기준을 구체화하니 화면에 담는 정보도 달라졌어요. 다만 이 이미지는 그록봇 시안의 전후 비교예요. 발행 성과도 아니고, 회의록 카드뉴스 17장 전체에 적용을 마친 결과도 아니에요.
레퍼런스를 보고도 그대로 따라가지는 않았어요
인스타 캐러셀 12개 계정의 게시물 46개를 보며 표지, 본문, 마지막 장을 비교했습니다. 4:5 화면, 짧은 표지 제목, 한 장에 정보 하나 같은 기준을 얻었어요. 우리 채널에서는 AI 소식과 멤버 결과물을 번갈아 올리기로 했어요.
다른 소재로 반응이 좋았던 표지 구도 세 가지도 따라 적용해 봤어요. 결과가 어색했습니다. 우리 이야기는 뒤로 밀리고 빌려 온 형식만 먼저 보였거든요. 이후에는 구도 자체보다 제목 길이와 정보 위계를 참고하고, 화면은 우리 디자인 기준에 맞췄어요.
회의록 AI 17장으로 카드뉴스 핏을 시험했어요
회의록 AI 도구 10개를 골라 기능과 가격, 실사용 후기 원문을 확인하고 카드뉴스 17장 시안을 만들었어요. 표지와 도구 소개 10장, AI 회의록의 실수, 선택 기준을 묶은 결과예요. 이 17장은 클로드 코드에서 카드뉴스 포맷을 맞추는 실험이지, 지디가 완성한 발행본은 아니에요.
처음에는 도구 소개 10장 모두 글자 수 기준을 넘었어요. 문구를 줄이면서 원문에 없는 말을 더하거나 제가 모든 도구를 직접 써본 듯이 읽히지 않도록 고쳤습니다. 가격 줄을 일괄 수정할 때 빠진 장은 17장을 모아 놓은 이미지에서 찾았어요. 피그마에서는 글꼴과 줄바꿈도 다시 확인해야 했고요.
추가로 인스타 레퍼런스 네 가지 구도를 클로바노트 카드에 적용했어요. 본문에는 앱 아이콘과 흰색 정보 카드를 쓰고, 표지에는 회의록이 ‘메일’을 ‘매일’로 잘못 받아쓴 장면을 넣었어요. 화면의 정보 위계와 여백을 고쳤지만, 반복 사용 템플릿으로 확정한 단계는 아니에요.
메일이 매일로 바뀐 장면을 담은 회의록 AI 표지와 클로바노트의 장점, 단점, 가격을 정리한 본문 시안
이미지·카드뉴스는 지금 여기까지 왔어요
디자인 시스템, 클로드 코드에서의 이미지 핏과 카드뉴스 핏은 거의 마무리 중입니다. 이번 글의 위치는 이미지·카드뉴스의 기준을 맞추고 규칙화하는 단계예요. 이미지 제작 규칙과 검수 기준은 일부 정리했고, 지디가 만든 이미지도 그 기준에 맞게 고치는 중입니다. 지디 카드뉴스와 숏폼영상, 지글이의 카드뉴스 문구 제작은 아직 시작 전이에요.
이미지 제작 과정의 현재 위치. 디자인 시스템과 지인 제작은 거의 완료, 규칙화는 진행 중, 지디 이미지 시안은 수정 중, 발행과 분석은 미착수
지디는 이미지를 여러 번 만들어 왔어요. 아직 제가 마음에 드는 결과가 아니어서 고치고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에서 맞춘 기준이 지디 결과에도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다음으로 카드뉴스 제작을 시험해야 해요. 카드뉴스 안에 들어갈 문구와 인스타 발문은 지글이가 맡고, 제작 결과는 케터가 검수하는 흐름을 붙일 예정이에요.
발행과 회고까지 이어져야 사이클이 완성돼요
어사이드의 인스타 자동발행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고, 글 포맷의 블로그 자동발행 상태는 확인이 필요해요. 완성 흐름에는 릴스의 인스타·유튜브 업로드도 포함됩니다. 성과 분석, 회고, 다음 게시물 기획에 쓸 데이터 수집도 미착수지만 비교적 수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기대와 실제 결과는 발행 뒤에 확인해야 해요.
이미지·카드뉴스 핏이 정리되면 지디 제작물의 수정과 케터 검수를 안정화하고, 숏폼영상까지 범위를 넓히려 합니다. 그다음 발행과 분석을 붙여 제가 원천 콘텐츠를 고르고 최종본만 확인하는 사이클을 만들고 싶어요. 지금 17장 시안은 그 전체 과정에서 카드뉴스 포맷을 맞추는 한 지점이에요.
지피터스가 사내 AX를 어떻게 하는지는 지피터스는 사내 AX를 어떻게 할까에 모아 두었어요.
글쓴이 강지인. 지피터스(GPTers)에서 마케팅을 맡고 있어요. 직접 진행한 사내 AX 작업과 카드뉴스 시안을 바탕으로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