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배경에 녹색으로 아카이브라는 단어
안녕하세요 진여진입니다. 🙇
오늘은 브랜딩 2차 "아카이빙" 사례를 공유합니다.
이림님의 2주차 사례글을 바탕으로 2주차 과제 를 진행합니다.
https://www.gpters.org/nocode/post/branding-study-my-brand-AzFtNGJiPeEQDl0
🎨 브랜딩 기획
만들어진 브랜딩 기획 문서를 본격적으로 활용합니다
저는 아래 링크에 작성했어요
브랜딩 스터디 2주차 사례글
https://www.gpters.org/marketing/post/branding-planning-first-step-H1xXZZhAtwVhOD3
진여진 브랜 딩 기획안
https://share.note.sx/oq9rrs8v#8FH9EI0WMBRZWx2EgJM7J3raXOygWadQJkjc+2ag+LU
📋 아카이빙
흰색 배경에 흑백의 한국어
🌊 Flowith
flowith 는 2D 캔버스 기반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림님 사례에 인상깊은 점은,
에이전트의 결과를 바탕으로 작업하는 것이 아닌
에이전트가 문제해결을 위해 어떤 생각과 작업을 했는지 보는
"생각의 확장" 의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활용 사례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에이전트가 하는 작업을
"읽고", "생각" 하는 작업을 게을리하지 않으셨다는 점 입니다.
많은 다른 항목이있는 검은 색 화면
저도 생각의 확장을 위해 같은 방법을 시도했습니다.
크레딧 기반 서비스 flowith 라, 토큰이 부족한지라..
GPT + flowith 로 적절히 티키타카 하면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한국어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 샷
한국어 텍스트가있는 검은 색 화면
🎨 옵시디언 캔버스
AI -> 캔버스 제작이 가능한 점을 이용해서 유사 flowith 의 기능처럼 시도해봤습니다.
생각을 조망하는 방법으로 옵시디언 캔버스를 사용하기도 했는데요
마우스로 Zoom in 해야한다거나
캔버스 기본 앱의 사용성 자체가 떨어져서
생각을 오롯이 집중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직접 캔버스 노트에 사용할 때 적절한 도구 같습니다.
한국 앱의 스크린 샷
💭 느낀점
에이전트가 하는 접근을 본다고 저는 특별하게 생각을 하거나 그렇진 않았습니다.
AI 가 저에게 되묻기를 날카롭게 했을 때
글을 적으며 생각하게 되는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지만,
적절히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래서 브랜딩 전략은?
저의 브랜드, Seeker 는
AI 시대, 범람하는 도구로 FOMO 를 느끼고 있는 분들과
디지털 도구에 매몰된 분들을 타겟으로
도구 선택의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핵심적인 기능 1-2 개로 문제를 해결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싶은 마음이 있고
존경하는 허세임님의 일상생활 자동화 사례글을 보며
비지니스 분야가 아닌,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희망도 생겼습니다 🙇♂️
https://www.gpters.org/nocode/post/my-google-calendar-apps-0QNDuoSu8377Jq2
📝 블로그 톤 & 매너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금융 스타트업 파운더
"월가아재" 개인 블로그가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고등학교부터 꾸준히 글을 작성하셨고
자신의 목표와 이야기를 블로그에 선언하며
목표한 것들을 이루는 모습에 코로나 이전부터 동경했던 사람입니다.
단어 iraisill라는 단어가있는 페이지의 스크린 샷
한국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자전적이고 솔직한 문체의 블로그가 특징이고
실제 유튜브도 비슷하게 말씀하는 편이라
일관성과 솔직함의 이미지를 본받고 싶습니다.
📊 발간
Word'Seekers '가있는 페이지의 스크린 샷
블로그 링크는 티스토리에 빠르게 베포했습니다.
컨텐츠는 누적해야 의미가 생기는 말씀을 바탕으로
지금 올리는 글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고
꾸준하게 업로드 하는 시스템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마치며
이림님 덕분에 브랜딩을 알게됐고, 블로그 업로드 시도하게 되어
너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