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0기 전자책 스터디원들 응원을 위해 일주일만에 전자책을 보여주기로 약속하고 발행했다
DAY 1:
일주일만에 전자책을 발행하기로 한 이유
1/12 월요일 1주차 핵심강의 – AI 성과를 극 대화하는 메타적인 접근법 (by 일잘러 장PM) 요약을 사례글쓰기로 올렸다.
https://www.gpters.org/nocode/post/week-1-key-lecture-priifmJ5gnvIoxP
답글에 안상영 AI워크스페이스 스터디장님이 이러한 글을 모았다가 나중에 책으로 내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고 그동안 내가 사례글쓰기로 올린 글들을 전자책으로 올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DAY 2
위 글을 챗지피티에 넣고 일반인 특히 AI 배우기를 망서리는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써달라고 했다.
이 강의 내용은 너가 요약해준 것이야. 이 내용을 일반인이 읽기쉽게 재미있게 나의 문체로 다시 써줘요. AI 배우기를 망서리는 사람이 읽을 수 있게 해줘요. 챗지피티와 제미나이로 글을 써서 클로드에 물어보았다. AI가 써준 부분이 100%라고 대답했다.
글을 가져다가 클로드에게 다시 써달라고 했다. 그 다음부터는 사람 냄새 나는 재미있는 글을 써주었다.
이 강의 내용을 일반 평문으로 AI가 아닌 사람이 쓴 것처럼 다시 써주세요. 내 글씨체로 써주세요. AI에 다가가기를 망서리는 사람들 이 읽고 동기부여가 되도록 쉽고 재미있게 써주세요. A4용지 2매 써주세요.전자책 글 제목: 프롬프트를 쓰지 않고, 먼저 AI와 상의했다
DAY 3
20기 전자책 OT 내용 요약
https://www.gpters.org/ai-writing/post/summary-20th-ebook-ot-fbS3413bgofXwO8
이 내용도 챗지피티에게 글을 써달라고 했다.
전자책 소제목: AI와 함께라면, 책은 ‘완성’이 아니라 ‘완주’의 문제다
https://www.gpters.org/ai-writing/post/ai-book-matter-completion-dS3VBywflBAU119
19기에서 작가와 사장의 강의 내용을 챗지피티에다가 글을 써달라고 했다.
https://www.gpters.org/ai-writing/post/summary-lectures-author-ebook-s7vlIIzAiMtbTg1
전자책 소제목: 전자책 허접해도 괜찮다. 일단 발행하고 보자
https://www.gpters.org/ai-writing/post/its-okay-ebook-crappy-d6iqT9jjY56CiQg
계속해서 과거에 올린 사례글쓰기를 전자책을 위하여 읽기 쉬운 글로 바꾸었다.
전자책 소제목: 잘 몰라도 괜찮다, 나도 30%만 따라갔다
https://www.gpters.org/ai-writing/post/obsidian-longform-pandoc-silseub-7TXZzIingCE5VpT
전자책 소제목: 홍보는 책 쓰기 전부터 시작하는 거래요
https://www.gpters.org/nocode/post/special-lecture-useful-tips-29d0uc0sjjrG8xH
전자책 소제목: 책 홍보의 꽃 리틀리
https://www.gpters.org/ai-writing/post/promote-your-ebook-publishing-vjT3FnWyMSrI10q
전자책 소제목: 우리는 왜 AI 앞에서 망설이게 될까
https://www.gpters.org/ai-writing/post/19th-core-lecture-topic-IM7GMf5XHhGaW1e
DAY 4
전자책 소제목: AI와 함께 일하기 위한 디지털 책상 정리법
20기 OT 1주차: AI 워크스페이스 1w + VS Code 실습 강의 핵심 정리
11꼭지 2일만에 완성.
전자책 전체 제목 정하기: 챗지피티에 제목 10개 추천하여 그 중 1개 선정
(AI는 기술이 아니다 사람이야기다)
전자책 내용 정리: 챗지피티에게 11꼭지의 순서를 정하게하고, 서론을 쓰게 하고, 자동목차 완성시키기.
전자책 표지 만들기 (JPG파일만 가능)
책 제목과 내용 (워드 파일)을 3대 LLM(ChatGPT,Claude,GEMINI)에 보여주고 이 에 알맞는 표지를 3개씩 만들음. 9개중에 하나를 고름.
챗지피티에 나노바나나에서 만들 이미지 프롬프트 만들어 달라고 함
나노바나나에서 만들은 이미지를 CANVA에서 편집
워드파일을 E-PUB으로 변환:
https://www.freeconvert.com/ko/epub-converter/download (무료)
https://pdfhouse.com/pdf-to-epub (유료)
이펍 파일을 읽어보고 재확인 하기: https://www.neat-reader.com/webapp#/
작가와 신청
도서정보 입력:
이름 (닉네임): AI가 50% 넘었을 때는 AI를 표시함.
출판일: 작가와에 넘기고 3일 후 출판
가격: 통상 10000자당 1000원이나 5,000원 안 넘는 것이 좋다. 가격이 싸면 선물하면서 구매리뷰 부탁하기가 좋다. (2,900원으로 통일)
저자 소개: 챗지피티에게 이 책에 맞는 소개 부탁
본문 요약 및 책소개: 챗지피티에게 부탁
도서정보 입력 즉시 작가와로부터 이메일 받음.
서지정보 만들기: 책 마지막 장에 삽입하는 것을 잊고 E-PUB을 만들음. E-PUB 다시 만들음.
작가와 신청시 출판사 및 ISBN은 공란. 작가와에서 ISBN 신청하여 기입 해줌.
작가와에 표지 및 E-PUB파일 업로드. 즉시 작가와로부터 이메일 받음
최종 유통 신청: 최종 유통 신청 후에는 수정이 곤란함 (1/16 금요일 5:30에 넘겨서 이메일을 당일에 못 받음. 1/19 월요일에 이메일 예상) (1/20화-1/21수 유통 시작했다는 이메일 예상)
DAY 5
와인과 함께 기다리기
DAY 6
와인과 함께 기다리기
DAY 7 (1/20-1/21)
서점에 배포
시행착오:
책에는 반드시 서지정보가 들어가야 한다. 서지정보 작성을 깜박 잊고 e-pub 변환을 했다가 다시 해야 했다.
1/16 금요일 약속시간에 쫓 기며 급하게 처리하고 뛰어나가는 바람에 '유통신청하기'클릭이 안된 것을 1/20 화요일에 알게 되었다. 1/20 다시 유통신청하기 클릭하고 재 확인 해보니 여전히 유통신청이 안 되었다. 원인은 '아래 회색 박스 확인하기' 클릭을 안 하고 '최종유통신청하기' 클릭을 한 것이다. 이 두가지를 클릭하니 즉시 '작가와'로부터 접수 확인 이메일이 왔다. 2-3일 후면 각 서점에 유통될 것이라는 이메일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