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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루나

    "딸깍 한 번이면 PPT 완성?"... 유튜브는 거짓말쟁이였다 (feat. 15장 PPT 만들기 실전 삽질기)

    클로드 멀티스킬로 PPT 만들기 도전기 TL;DR (3줄 요약) 클로드 pptx 스킬로 달랑 2장 나왔던 전작의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이번엔 ppt-creator + theme-factory + pptx 등 5개 스킬을 조합해 15장 PPT 제작에 성공했습니다. "스킬 하나면 다 된다"는 환상이 깨졌고, 실제로는 여러 스킬을 에이전틱하게 연계해야 제대로 된 결과물이 나온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유튜브의 "딸깍" 영상은 수많은 딸깍딸깍 이후에 예쁜 딸깍만 보여주는 거였습니다. 기죽지 말고 계속 딸깍합시다. 시작하며: 왜 굳이 에이전트로 PPT를? 요즘은 노트북LM이나 감마(Gamma) 같은 좋은 툴이 많습니다. 딸깍 한 번이면 깔끔한 PPT가 나오죠. 그런데 전 굳이 AI 에이전트(클로드 코드)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에이전트끼리 협업하는 구조를 만들고 싶거든요. <이런 사무실 안에 ai들을 가둬놓고 밤새 일을 시키고 싶어요~ 켈켈켈^^> 좋은 툴은 그 툴 안에서 끝나지만, 에이전트 기반으로 만들면 다양한 스킬과 MCP를 조합해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자동화 파이프라인까지 연결되고요. 그동안 Make나 n8n 같은 자동화 툴도 써봤지만, 겉모습만 코드가 안 보일 뿐 러닝 커브가 만만치 않더라고요. 무엇보다 그 복잡한 세팅을 자동화하는 것 자체가 자동화가 안 된다는 게 아이러니였습니다. 차라리 어렵더라도 확장 가능성이 큰 바이브 코딩 쪽이 앞으로를 위해 낫겠다고 생각했어요. 결국 모든 자동화는 프로그래밍이니까요. 전작의 참사: 달랑 2장, 처참한 디자인 지난번에 클로드 pptx 스킬 하나만으로 PPT를 만들었는데,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이쯤에서 다시보는 처참한 이전의 ppt 슬라이드...> 슬라이드 달랑 2장 디자인은... "이게 뭔가" 싶은 수준 유튜브에서는 "클로드 pptx 스킬만 있으면 짜잔!" 하고 멋진 PPT가 뚝딱 나오던데, 현실은 달랐습니다. 그때는 별다른 디자인 가이드 없이 진행해서 그런가 싶었지만... 달랑 2장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하잖아요? 이번 도전: 원인 분석부터 이번엔 접근을 바꿨습니다. 클로드한테 먼저 물었어요. "저번에 왜 그랬어? 원인이 뭐야? 디자인 가이드 스킬 같은 게 있어?" 놀랍게도 이미 관련 스킬들이 다 설치되어 있다고 하네요. (과거의 나.. 언제 설치한 거냐...) 그래서 "그 스킬들 다 동원해서 제대로 만들어봐"라고 시켰습니다. 사용한 스킬 조합: 스킬 역할 ppt-creator 콘텐츠 구조화 (피라미드 원칙, 15장 아웃라인 설계) theme-factory Modern Minimalist 테마 적용 (색상, 타이포그래피) pptx HTML에서 실제 .pptx 파일로 변환 frontend-design 미니멀 레이아웃 디자인 가이드 brand-guidelines 일관된 시각 스타일 유지 pptx 스킬 하나면 될 줄 알았는데, 디자인 가이드 스킬 하나만 추가하면 될 줄 알았는데, 무려 5개 스킬이 필요했습니다. 삽질의 연속: 에러 5연타 스킬을 조합했다고 끝이 아니었습니다. 빌드 과정에서 에러가 줄줄이 터졌어요. HTML 태그 규칙 위반 - <p> 태그에 배경색을 넣으면 안 된다는 것 (12개 슬라이드 동시 에러) 콘텐츠 영역 초과 - 슬라이드 크기(720x405pt)를 넘기면 안 된다는 것 npm 패키지 인식 실패 - 글로벌 설치한 패키지를 못 찾는 문제 한글 경로 버그 - 폴더명에 "강의"가 들어가서 경로가 깨지는 문제 (C:\C:\ 이중 경로 생성) 아이콘 이미지 삽입 실패 - 위 버그들의 종합선물세트 특히 4~5번은 정말 답이 안 나왔습니다. 한글이 URL 인코딩되면서 강의가 %EA%B0%95%EC%9D%98로 변하고, 거기에 Windows 경로 처리 버그까지 겹쳐서 C:\C:\Users\...라는 기괴한 경로가 만들어지더군요. 결국 답답해서 클로드한테 물었습니다. "너 이거 해결할 수 있긴 한 거냐? 대체 뭐가 문제야..." 클로드가 원인을 분석해주긴 했는데, 핵심은 pptx 스킬 내부의 이미지 처리 로직이 Windows 한글 경로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다는 거였습니다. 스킬 코드를 직접 고치면 업데이트 시 다시 덮어씌워지고, npm 패키지 내부 로직을 바꿀 수도 없고... 결국 아이콘을 포기하고 CSS 도형 + 텍스트로 대체했습니다. 아... 이놈의 프로그래밍은 예쁜 아이콘을 왜 이렇게 싫어하는 걸까요... 결과: 15장 완성,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 15장짜리 PPT가 완성되었습니다. 확실히 달라진 점: 2장 -> 15장: ppt-creator로 구조를 잡으니 커리큘럼 전체를 제대로 담을 수 있었음 내용 구성: 피라미드 원칙 적용으로 각 슬라이드가 하나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 디자인: Modern Minimalist 테마로 이전보다 훨씬 깔끔 다만... 아이콘이 다 빠지고 텍스트 원형으로 대체되어서, 솔직히 "와 이거 대박!"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나름 괜찮긴 한데, 마음속으로 그리던 그 화려한 PPT와는 거리가 있었죠. 깨달은 것들 1. 스킬 하나로 다 되는 건 환상이다 pptx 스킬이라고 그것만으로 PPT를 다 만들 필요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 스킬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은 다른 스킬을 추가해서 연계하는 게 핵심이었어요. 이번에 한 번의 워크플로우에 여러 스킬을 연계해서 쓴 건 처음이었는데, "아, 이게 에이전틱하게 일하는 거구나" 싶어서 재미있었습니다. 2. 유튜브의 "딸깍"은 거짓말이다 유튜브에 올라오는 "딸깍으로 만들었다" 영상은 사실 수많은 딸깍딸깍 이후에 예쁜 딸깍만 보여주는 겁니다. 제가 이번에 겪은 에러 5연타, 클로드한테 "너 해결할 수 있긴 하냐"고 따졌던 순간들, 아이콘 포기하고 텍스트로 타협한 과정... 이런 건 영상에 안 나오죠. 그러니 기죽지 말고 계속 딸깍합시다! FAQ Q: 비개발자도 이 과정을 따라할 수 있나요? A: 네, 저도 비개발자입니다. 코드를 직접 짜지 않아요. 클로드한테 "이거 해줘" "이거 왜 안 돼?" 하고 시키는 거예요. 다만 에러가 나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물어보는 끈기가 필요합니다. Q: Make나 n8n 같은 자동화 툴 대신 바이브 코딩을 추천하시나요? A: 둘 다 장단점이 있어요. 다만 저처럼 "에이전트 팀을 만들겠다"는 목표가 있다면 바이브 코딩 쪽이 확장성에서 유리합니다. 결국 모든 자동화는 프로그래밍이거든요. Q: 결과물 디자인이 만족스러운가요? A: 솔직히 80점요. 내용 구성은 좋은데 아이콘 이슈로 비주얼이 아쉽습니다. 다음엔 파워포인트에서 직접 아이콘을 넣거나, 한글 없는 경로에서 작업해볼 예정이에요. 비개발자가 AI 에이전트를 직원처럼 부려먹으며 하나씩 만들어가는 과정, 계속 기록해 보겠습니다! 🎁 아루나의 일상과 AI 실험 기록이 궁금하다면? 비개발자가 AI와 함께 성장하는 생생한 과정들, 지금 바로 구경해 보세요! 👉 아루나의 리틀리 페이지 방문하기 https://litt.ly/aluna
    Mon, Feb 9
  • 휘릭e

    강의계획서를 읽어주는 챗봇 만들기, 그리고 실패 이야기

    소개 오늘 구글 트레이너 수업을 듣던 중, 구글의 슈퍼Gems 기능을 활용한 자동화 사례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따라하며 바로 실습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동시에 영어 보습학원을 운영하는 아내를 위한 챗봇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아내는 1인 학원 운영을 하며 매일같이 반복되는 질문들과 설명에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었기에, 강의계획서를 업로드하면 AI가 대신 설명해주는 챗봇 도우미를 만들고자 시도했습니다. 진행 방법 사용한 도구 및 접근 방식 Gemini: 강의계획서 요약 및 응답형 프롬프트를 생성하기 위해 사용 Google SuperGems: 챗봇 구성 도구로 활용, 프롬프트를 붙여넣고 실험 진행 강의계획서 입력: 직접 만든 수업 안내 문서를 텍스트 형태로 넣고 테스트 진행 시도한 프롬프트 ## 페르소나 - 친절하고 전문적인 강의 조교 - 학생의 눈높이에서 복잡한 학사 일정을 쉽게 풀어서 설명함 - 이모지를 적절히 사용하여 가독성을 높임 ## 주요 작업 지침 1. **문서 분석**: 사용자가 강의계획서를 업로드하면 즉시 전체 내용을 스캔하여 '성적 평가 비율', '주요 과제 및 시험 일정', '필수 교재', '교수님 연락처 및 오피스 아워'를 먼저 요약해 줍니다. 2. **질의응답**: 강의계획서에 명시된 내용에 대해 질문하면 해당 부분을 찾아 정확히 답변합니다. 만약 계획서에 없는 내용이라면 추측하지 말고 "강의계획서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으니 교수님께 직접 문의해 보세요"라고 안내합니다. 3. **일정 관리**: 특정 주차에 무엇을 배우는지, 과제 마감일이 언제인지 묻는 질문에 표(Table) 형식을 활용해 시각적으로 답변합니다. 4. **성적 가이드**: 출석, 과제, 중간/기말고사 비중을 분석하여 학생이 어떤 부분에 집중해야 할지 조언해 줍니다. ## 응답 스타일 - 핵심 정보는 **볼드체**로 강조할 것. - 리스트와 표를 적극 활용하여 스캔하기 쉬운 답변을 제공할 것. - 답변 마지막에는 항상 "더 궁금한 점이 있나요? (예: 시험 범위, 과제 제출 방식 등)"라고 물어볼 것. 혹시나 생길지 모를 할루시네이션 방지를 위해 아래와 같은 요청도 하였습니다. ## 엄격한 정보 제공 원칙 (Anti-Hallucination) 1. 근거 기반 답변: 모든 답변은 반드시 업로드된 강의계획서 파일의 텍스트에 기반해야 합니다. 문서에 없는 내용을 상식이나 일반적인 대학 규정에 근거해 답변하지 마세요. 2. 불확실성 명시: 질문에 대한 답이 문서 내에 명확히 기재되어 있지 않거나 모호할 경우, 절대 추측하지 말고 다음과 같이 답변하세요: - "해당 내용은 현재 강의계획서에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교수님께 메일(또는 오피스 아워)로 문의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3. 출처 표기 (선택 사항): 가능하다면 답변 끝에 "강의계획서 [평가 방법] 섹션 참고"와 같이 정보의 위치를 언급하여 학생이 직접 재확인할 수 있도록 유도하세요. 4. 수치 데이터 주의: 날짜, 시간, 점수 비중 등 숫자를 인용할 때는 문서의 내용을 두 번 확인(Double-check)하여 정확한 수치만 제공하세요. ## 그 결과... 마치 표가 깨져서 나오는 듯한 결과물이 나오네요.. 쓰읍.. 수정요청을 다시 해봅니다. 결과와 배운 점 결과물은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출력되는 설명이 예상보다 단순하거나 핵심을 짚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슈퍼Gems의 구조와 구성 방식에 익숙해졌고, 프롬프트의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앞으로 반복적으로 프롬프트를 다듬고, 학생 유형에 따라 분기되는 방식을 실험해볼 계획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시도를 통해 얻은 가장 큰 배움은, AI 자동화는 단번에 완성되지 않지만, 작은 반복으로 분명히 발전해간다는 것입니다. 다음엔 과제 리마인더, 상담 예약, 학생 수준별 안내 챗봇도 구성해보려 합니다. 도움 받은 글 20기 구글 트레이너 SuperGems 강의 실습 자료 👉 아직은 서툰 챗봇이지만, 분명 아내의 학원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거라 믿고 계속 시도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
    Tue, Feb 3
  • 구글 공인 트레이너(GCT) 도전기: 교육의 혁신을 설계하다

    1. 무엇을 시도했나요? 왜 하게 되었나요? 단순한 자격 취득을 넘어, '디지털 교육 생태계의 촉진자(Facilitator)'로서의 역량을 검증받고자 했습니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 첨단 기술을 소중히 여기고 교실 설계를 개선하여 교육 성과를 극대화하는 예비 트레이너의 미션에 공감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시니어 세대나 디지털 소외 계층에게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효용을 전파하려는 장기적인 비전의 첫 단추로 이 도전을 선택했습니다. 2. 무엇을 배우고, 어떤 내용을 공유하고 싶나요? 평가자 관점의 콘텐츠 설계: "내가 무엇을 아는가"보다 "상대방이 어떻게 쉽게 따라오는가"가 핵심입니다. 데이터 기반의 교육 개선: 지난 1년간 진행한 교육에 대해 최소 5건 이상의 피드백을 수집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 교육자의 직관이 아닌 수강생의 실제 경험(UX)을 바탕으로 강의를 수정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핵심의 압축: 30년의 교육 경력을 단 2~3분의 영상으로 증명해야 하는 과정은 메시지의 본질만을 남기는 '단순화의 미학'을 가르쳐주었습니다. 3. 사용한 도구나 자료가 있나요? 핵심 도구: Google Workspace(Sheets, Slides 등)를 주력으로 활용했습니다. 교육 자료: 직접 제작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통해 교육의 논리적 흐름을 구축했습니다. 증명 자료: 구글 공인 교육자 레벨 1 & 2 자격증과 강사 역량 평가 인증서를 통해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전달 매체: YouTube를 활용해 교육 시연 영상을 공유하며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4. 특별한 에피소드나 시행착오는 있었나요? 영상 길이의 압박: 2~3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도구 설명', '시연', '혁신적 활용 사례'를 모두 담는 것이 가장 큰 도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5분이 훌쩍 넘었으나, 스크립트를 수차례 깎아내며 성인 학습자의 주의 집중 시간을 고려한 최적의 속도를 찾아냈습니다. 피드백의 객관화: 5개 이상의 답변을 받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사용자 불편 지점'을 발견했고, 이를 지원서의 '교육 개선 방안' 섹션에 솔직하고 논리적으로 녹여냈습니다. 5. 이 글을 읽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 "자격증은 결과가 아니라, 당신의 교육 철학을 구조화하는 과정입니다." 미리 준비하세요: 사례 연구를 위한 피드백 5건은 평소 강의에서 꾸준히 수집해두어야 합니다. 혁신을 보여주세요: 단순히 기능 설명을 넘어, 이 도구가 교실 현장을 어떻게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지에 집중하십시오. 자신감을 가지세요: 100% 완료된 지원서의 상태는 꼼꼼한 준비의 결과물입니다. 여러분의 교육적 진심은 반드시 전달됩니다.
    Tue, Feb 3
  • NotebookLM으로 2026년형 업그레이드 강의안 만들기: 출처 기반의 힘

    소개 작년에 진행했던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2026년도 트렌드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강의 슬라이드 초안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특히 단순한 생성형 AI의 답변이 아니라, 제가 가진 기존 자료(강의안, 사이트, 유튜브 등)를 기반으로 정확하면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NotebookLM을 선택했습니다. 진행 방법 사용 도구: NotebookLM (Google), Google Slides, YouTube 소스 활용: 1. 작년 강의 자료 (PDF/PPT) 2. 참고 웹사이트 및 소스 출처 URL 3. 관련 유튜브 동영상 링크 주요 과정: 해당 소스들을 NotebookLM의 '소스'로 모두 업로드하여 딥러닝 시킨 후, 가이드에 따라 2026년도에 맞춰 달라진 방향성을 제안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업로드한 소스 자료들을 바탕으로 2026년도 변화된 환경에 맞춘 업그레이드 강의안 슬라이드 구성을 제안해줘. 기존의 핵심 내용은 유지하되, 2026년 AI 트렌드와 새로운 인사이트를 반영해서 슬라이드별 목차와 상세 내용을 짜줘." 결과와 배운 점 아이디어 뱅크: 다양한 소스(유튜브, 사이트 등)를 한곳에 모아두니 제가 미처 생각지 못한 연결고리를 찾아주어 아이디어를 얻기에 매우 좋았습니다. 환각 현상 방지: 확실히 제가 제공한 출처 안에서 답변을 생성하니, AI 특유의 '지어내는 말'이 줄어들어 신뢰도가 높았습니다. 첫 시도에서는 기존 내용과 큰 차이가 없는 결과가 나와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단순히 "업그레이드해줘"라는 짧은 프롬프트보다는,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예: AI 기술의 심화, 워크플로우 변화 등)으로 변화를 줄지 세밀하게 디키타카(반복적인 대화)를 해야 원하는 수준의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존 자료의 틀을 완전히 깨고 2026년이라는 미래 시점에 맞춘 혁신적인 구성을 끌어내기 위한 '강력한 한 방'의 프롬프트 구조가 궁금합니다. NotebookLM에서 제공하는 오디오 생성 기능을 통해 만든 동영상 결과물이 생각보다 훌륭했습니다. 앞으로는 텍스트 강의안뿐만 아니라, 학습자들에게 배포할 사전 학습용 요약 영상 제작에도 적극 활용해 볼 예정입니다.
    Tue, Feb 3
  • 아루나

    "클로드 공식 스킬은 급이 다르네?" 안티그래비티에서 PPT 자동 생성해 본 후기 (feat. 촌스러움 주의)

    TL;DR (3줄 요약) 안티그래비티 터미널에서 클로드 공식 pptx 스킬을 호출해 실제 파워포인트 파일 생성에 성공했습니다. 단순 문서 작성을 넘어 HTML 생성과 복잡한 프로그래밍 로직이 작동하는 '진짜 스킬'의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결과물은 2장에 디자인도 촌스러웠지만(?), 디자이너 조쉬님의 사례를 참고해 개선해 볼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 시작하며: 내가 만든 스킬 vs 공식 스킬 그동안 안티그래비티를 쓰면서 제가 직접 마크다운 기반의 간단한 스킬들을 만들어 써왔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하지" 싶었지만, 이번에 클로드 공식 깃허브에서 제공하는 정식 스킬을 써보고는 생각이 확 바뀌었습니다. 이건 그냥 '글쓰기 도구'가 아니라 '작은 프로그램' 그 자체더군요. 🧱 실전 기록: 터미널에서 터지는 마법 공식 스킬의 무게감: 안티그래비티 터미널을 열고 claude를 불러 pptx 스킬을 실행했습니다. 제가 만든 스킬들이 단순한 가이드였다면, 공식 스킬은 백그라운드에서 복잡한 연산을 수행하고 HTML 구조를 잡더니 순식간에 .pptx 파일을 뱉어냈습니다. "이게 진짜 에이전트지": 복잡한 프로그래밍 작업을 딱 떼어서 내 컴퓨터 안에서 실행시켜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비개발자인 저에게는 마치 마법 지팡이를 얻은 기분이었죠. 😅 솔직한 성과와 한계 물론 모든 게 완벽하진 않았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생성된 파일을 열어보니... 내용: 달랑 2장 (좀 더 말을 많이 시켰어야 했나 봅니다.) 디자인: 와... 정말 촌스러웠습니다;; 디자인 가이드를 따로 주지 않아서인지 기본 테마보다 못한 느낌이더라고요. 💡 앞으로의 계획: 디자인 한 끗 차이를 채우기 비록 첫 결과물은 아쉬웠지만, "실제로 파일이 만들어진다"는 핵심은 확인했습니다. 다음번엔 제가 평소 존경하는 디자이너 유튜버 '조쉬'님의 디자인 사례들을 참고해서 에이전트에게 구체적인 디자인 가이드를 줘보려고 합니다. 논리는 AI가, 감각은 조쉬님이 채워주시면 정말 쓸만한 툴이 되지 않을까 기대 중입니다. ❓ 비개발자의 궁금증 (FAQ) Q: 터미널 쓰는 거 무섭지 않나요? A: 안티그래비티 안에서 쓰니까 의외로 할 만합니다. 클로드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거든요! Q: 디자인은 어떻게 고치나요? A: 다음 실험에서 '디자인 가이드'를 프롬프트로 녹여내는 과정을 공유해 드릴게요. 🎁 마무리하며 비개발자가 AI 사장이 되어 '진짜 프로그램'들을 부려먹는 과정, 앞으로도 꾸준히 기록해 보겠습니다! 👉 아루나의 리틀리 페이지 방문하기 https://litt.ly/aluna
    Tue, Feb 3
  • 소수만을 위한 컴프레서 교육앱만들다가 산으로 간 후기

    소개 사실 맨 처음부터 잘못된 시작이었어요. 저는 사운드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 맨 처음 그전에 발표논문 하면서 사운드를 샘플로 채집해 측정하고, 그것의 변화를 10년동안 추적하여 음악트렌드와 사운드의 변화를 검증했던 논문에서 그거 추출하느라 고생했던게 생각나서, 사운드 채집과 측정의 상황을 좀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했답니다. 그때 6개월동안 분석하느라 정말 고생을 했었는데, AI의 시대면 뚝딱 되리라 생각했던게 완전 경기도 오산이었죠. Gemini와 Colab와 Google Sheets, Looker Studio를 사용해서 만들던 중에, AI에게 음향과 여러 변수들을 가르치느라 너무 힘이 들어서, 그리고 이미 합쳐져 있는 소리에서 Demucs 같은 Sound Separation 과정들을 끌고 하다보니 아 건드리지 말아야할 것을 건드렸구나... 뭐 이거 금방 끝날 일이 아닌 것 같고 이러다가 사업자 종목 추가하게 될것 같아서..그리고 사실은 Looker Studio 가 결과값 그래프가 마음대로 안나오고 흰머리가 늘고해서(사실 그냥 Spreadsheet 에서 해도되는걸!!) 그래서 한정된 시간 핑계대고 엎었습니다. (시간만 있었더라도 했을거라구요..!) 진행 방법 두번째로 뭘할까 하다가 그전부터 해야겠다 하던걸 끄집어 냈습니다. 일반인들에겐 전혀 쓸모없는 지식일수도 있지만, 의외로 소리가 재생되는 과정에서는 음향을 공부하는 사람이나 필드에 있는 사람들사이에선 '거의 항상' 언급되는 소리의 음량을 일정하게 하는 ‘Compression’에 대한 인터렉티브앱을 개발하자! 그래 마침 Antigravity도 슬슬 궁금해지던 차에 한번 도전해보자! 자 가보자! 하고 삽을 떴습니다. TV의 채널을 돌릴 때 각 채널의 음량이 다 제각각 다르면 리모컨을 손에 들고 올렸다 내렸다 바쁘겠죠. 지하철에서 방송나오는 것들도 들렸다 안들렸다 커졌다 작아졌다 이러면 곤란하죠. 음악에서나 광고, 영화, 게임, 모든 미디어 매체에서 나오는 소리는 기본적으로 일정하게 볼륨조절을 하는데, 그것이 (다이나믹레인지라고 하는) 작은 볼륨과 큰 볼륨의 차이를 줄여서(사실 큰 볼륨을 어느 일정기준아래로 줄여서), 어느정도 원하는 비율로 일정하게 만드는 작업이 Compression 입니다. 물론 작아진대로 놔두지는 않고, 일정하게 되었으니 이제 일정하게 키워야지 하는 식으로 그 뒤 작업을 하죠. 어쨌던, 문제는 이게 눈으로 안보이고 귀로 듣고 해야되는 작업이라 사실 일반인들이 들으면 ‘뭐가 달라졌다는거야?’ 같은 부분이 크다는거죠. 음향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난이도 높은 부분에 속하는 거라, 그리고 소리를 줄이고 키우는 과정이 1930년대 아날로그 시대부터 지금까지 오고 있는데, 그 발전 과정중에서 전류와 증폭에 관련되어 각 소자들이 뭐가 들어가고 어떤 원리로 진행하느냐에 따라 원래의 소리가 또 바뀌기 때문에 원리에 따라서 분류를 다섯가지 정도로 하고, 또 디지털 시대가 되어서 하이브리드 까지 합치면 개수가 7개 전후가 되어서 ‘한 개 손대자!’했는데 ‘UI 7개 만들자!’ 가 되어버렸네요. 여튼 거기에 내용도 교육관련된 부분들과 작동까지 시뮬레이션 하는 상황이 되니, 험한 것이 나왔군요. [1. 기획] 첫번째로 셋을 모았습니다. 제미나이, 안티그래비티, 스티치. 안티그래비티와 스티치를 데려온 것은, 하도 주변에서 말들을 하길래 궁금해서, 이 기회에 안만나면 언제만날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스티치는 차라리 만나지 말… 1. 전반적인 기획 내용을 가장 심플하게 만들어서 제미나이에게 줬습니다. Antigravity를 바로 써도 됐겠지만, 중간 오류나 수정할 때 좀더 친숙하고 매끄럽고, 의논할 상대가 티키타카가 익숙한 제미나이면 좋을 듯 했습니다….만 이렇게 수렁으로 빠지게 될지 그때는 정말 몰랐습니다. 2. 가이드 투어 모드 - 5단계(이론 → 구성 요소 → 청취 → 연습 → 퀴즈)를 통해 7가지 컴프레서 유형 모두를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한국어와 영어를 전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첫번째 벌어진 일은 Stitch에서 만들어온 이미지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만든 이미지야 모르는 사람에겐 괜찮다~! 겠지만, 아는 사람들에겐 아주 대표적 모델의 형태와 유사한 구조로 만들어줘야 저작권을 피함과 동시에 익숙하게 쓸 수 있단 말이죠. 한데, AI가 상상하면서 특히 자기가 자의적으로 분석해서 만들어버리는 통에 수정에 수정을 했습니다. 기능적인 부분과 내용은 아직 손도 안대고 UI에서 엄청 오래걸리고, 참 아무것도 아닌 바늘달린 미터 만들기가 그렇게 힘들지 몰랐네요. ㅠㅠ 스티치가 만든 것 가져와서 제미나이에서 세부수정을 하고 씨름하다가 더 이상 안되면 다시 Stitch에 가져가고, 왔다갔다 하다보니 코드 하나 구조 하나도 모르던 입장에서 전체 구조내용이 눈에 슬슬 익게되어 간단한건 Antigravity 에서 파일열고 제가 이래저래 만지기도 하고 진행했습니다. * 실제 소리를 들으며 유닛을 조정하면서 배우는 시뮬레이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랙 유닛을 비주얼라이저와 함께 만들었구요, * 역사와 원리, 특징을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도 함께 제공했습니다. 또한 흥미 유발을 위해 실제 적용된 유명 곡들을 들을 수 있게 유튜브 연동을 했구요. * 퀴즈를 통해 핵심체크를 최종적으로 할 수 있게 했습니다 * 그래, 글로벌이다! 음향은 세계 공통언어지! 해서 외국사용자를 위한 이중 언어를 지원하게 만들었구요. * 최대한 거의 증명이 안되는 청각적부분을 시각적인 부분으로 이해하고 동시에 상상할 수 있게 하며, 이해하기 싫고 어려운 원리와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2. 설치] 2. 안티그래비티에 첫 틀 설치 시작 터미널에 제미나이가 짜준 코드를 넣고 실행하니 중간중간 물어볼 것들 물어보면서 설치하고 깔고 계속 알아서 열심히 일합니다. 아, 일단 디자인을 위해 Tailwind CSS를 설치하라 하더군요. 시킨대로 꾸벅. Hello Antigravity! We are building an "Interactive Audio Compressor Academy" web app. Please initialize a React project using Vite and Tailwind CSS immediately. Then, replace the content of the following files to implement a "Real Analog Rack Design" based on the Tube-Tech CL 1B compressor. 1. First, update 'tailwind.config.js' with this configuration to add analog colors: module.exports = { content: ["./index.html", "./src/**/*.{js,ts,jsx,tsx}"], theme: { extend: { colors: { 'tt-blue': '#005f87', 'tt-blue-dark': '#004a6a', 'tt-knob': '#1a1a1a', 'vu-bg': '#f3e5ab', -- 이하 300줄이므로 생략 폴더 만들고 트리구조로 착착착 안에 뭘 집어 넣네요. 제미나이 말로는 “클라우드(웹)가 아니라, 윈도우 컴퓨터(Local) 하드디스크에 파일이 생성” 이 되어서, 즉, Antigravity가 클라우드가 아니라 제 로컬 컴퓨터 안에 집을 지었으니, 제 로컬 컴퓨터에 엔진(Node.js) 을 깔아야 npm 명령어가 먹는다고 해서 깔고, React와 Tailwind 를 깔았습니다. 대본부터 시작해서 제가 그전에 만들어준 내용들 포함해서 열심히 뭘 만들었습니다. 1차 랜딩페이지 촌스럽습니다. 맘에 안드네요 (나중에 만들다보니 얘는 선녀였습니다) 기본 지식, 실제 소리를 들으며 작동에 따라 소리 변화가 생기도록 만들었습니다. 근데, 변화를 일반인들은 잘 모른다고 했죠? 그래서 실제 파형의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근데 이거 이렇게 만들면 안되는데) 다른 분 사례에서 퀴즈 좋길래 생각난김에 넣어서 그동안 배운거 테스트 해보기. 한데, 비주얼적인 부분(변화되는 사운드 샘플)과 과정중에 제가 선택하지 않고 AI가 생성한 샘플 사운드 및 UI와 오류등 여러모로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제 메인 작업프로그램인 Avid의 Pro Tools 에서 실제 작업한 Kick Drum 샘플과 이미지를 만들어와서 사운드, 이미지 교체 및 수정요청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3. 그렇게 쉽게 될리가.] 여기까지만 간단히 하고 리뷰만 쓰고 나머지는 천천히 해가자하고 마음을 먹고 돌아서는순간 그만 욕심이 나버렸습니다; (2주전얘기 입니다;;; ) 어차피 모바일환경에서 학생들은 다 듣는데, 아무래도 웹버전 보다는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을 바꾸자 해놓고 보니, 생각해보니 이름은 하나인데 6가지 종류에 기본 모델까지 총 7개의 UI를 다시 만들어야 했습니다. 몇일 날 샜는데, Stitch를 쓰다가, ‘지금 생성이 안됩니다 이따 또 해보세요’ 오류가 며칠을 뜨길래 인터넷 찾아보니 유사한 문제를 겪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좀 길거나 시키는게 많으면 파업한다는 ㅠㅠ 기존에 작업하던 프로젝트 오픈하려하니 3일째 무한 로딩 같은 상황도 겪어보고, 그러다가그냥 스티치에 지쳐버렸습니다. 리얼리스틱도 좋은데 내가 늙겠네. 미터가 그렇게 안되나;;; 부글부글부글 (이거말고도 20장은 더 있는듯) 게다가 스티치가 이러기 시작했습니다. 아 딸깍 스위치도 사람 힘들게 하는 ;;;;; 그리고 코드를 하염없이 만들어주던 제미나이가 컨텍스트가 쌓이면서, ‘자, 하나만 수정하면 돼! 힘내자!’ 포켓몬 트레이너처럼 격려하던 이틀 날샌 제게 한방에 오디오는 소리안나고 UI는 자기마음대로 바꾸고 텍스트는 알아서 날려먹고 하는 것을 보며, 한번만더 한번만더 하고 기회를 주다가 ‘아 얘랑은 이제 이 방에서는 만나면 안되겠구나, 있던 정도 없어지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 방을 옮기게 되었는데, “제미나이는 메모리가 다른 채팅룸과 공유가 안돼죠 ㅠㅠ” 아무리 이사짐을 잘 싸고 제미나이가 “이사갈 준비를 위한 완벽히 프롬프트를 짰습니다!!” 하고 자신만만해도 실제 제가 프롬프트를 봐도 ‘이걸로 돼?’ 같은데, 과정이고 맥락이고 생판 처음들어보는 다른 제미나이가 다른 방에서 이걸 보고 ‘다 알겠어. 내가 바통 받아서 잘 갈께 그동안 수고했어’ 이런 것은 불가능한 얘기지 않을까 ㅠㅠ 제미나이랑 길게 얘기하지 말았었어야 하는데 ㅠㅠ (사실 안티그래비티가 코드 정리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게 참 아쉽습니다. 코드를 맡겼었어야 했는데, 돌아가기는 너무 늦었잖아요) 참고로 지금은 방을 네개째 팠습니다. 결국은 어느정도 계속 다시만들고 다시만들고 다시 가르치고 다시 회의하고, 한가지 다행은 사람이었으면 환불해주고 일안한다고 다른 사람 찾아보라고 했을텐데 도망도 못가는 제미나이가 불쌍했어요. 여기까지 열흘넘게 시간을 부어 이제 도망도 못가는 저도 불쌍했구요. 결론은 VU미터는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제가 이거때매 일러를 배워서 VU미터를 바늘빼고 그려서 SVG파일로 뽑아서 코드로 바꿔서 등등을 해서 전달하고, 만들어 놓은게 또 아니어서 그걸 바탕으로 또 수정을 하고... 해서 '이게 최선이다! 더하면 나도 후기 못쓰고 너도 다운되겠다!!' 하는데까지 해서 상업용으로 풀거 아니니 우린 여기가 끝인가봐 이쯤해서 끝내 하고 말았습니다. 아래는 이삿짐 쌀 때 두번째 방에서 세번째 방으로 떠넘길 때 써놓은 프롬프트입니다. 📋 [인수인계서] UI 컴포넌트 개발 완료 보고 1. 작업 개요 · 목표: 웹 기반 오디오 컴프레서 교육용 시뮬레이터 UI 개발 · 상태: 6종 컴프레서 UI 컴포넌트 개발 및 App.tsx 통합 완료 (UI 동작/애니메이션 구현 됨) 2. 완료된 컴포넌트 목록 (src/components/compressors/) eCompressor: 빈티지 xxxx스타일, 노브 디자인. 2. oCompressor: xxxx 스타일, 대형 xxx. 3. tCompressor: xxxx 스타일, xxxx모드(UI), xxxx미터 반응. 4. eCompressor: xxxxxxxxx 스타일, 복잡한 xxxxx & xxxx 배치. 5. aCompressor: xxxxx 스타일, xxxxx 미터, 모던xxxxxx 6. lCompressor: xxxxxxxx 스타일, 실시간 xxxxxx, Dual xxxxx, xxxxxx화. 3. 주요 구현 사항 · Visual Feedback: 모든 컴프레서는 xxxxxxxxx 따라 xxxxx가 실시간으로 반응하도록 xxxxxxxxx · Param Control: 각 xxxxxx(xxxx, xxxx, xxxx, xxxx, xxxx, xx 등)가 App.tsx의 상태와 양방향 연동됨. · Navigation: App.tsx 상단 탭을 통해 6가지 모델 간 즉시 전환 가능. 4. 향후 요청 사항 (Next Step) · Audio Engine 연결: 현재 UI만 작동 중이므로, Web Audio API (useAudio.ts)와 실제 DSP 로직을 연결해야 함. · DSP 차별화: xxxx(xxxxx,xxx,xxxx 등) 소리 (xxxx/xxxxx xxxxx, xxxxxxxx) 구현 필요. · 콘텐츠 통합: xxxx 및 xxxxxx와 xxxxxx 연동. · 배포: Vercel 등을 통한 웹 배포 진행. 지금은 최종 검수 및 배포 앞두고 있습니다. 낼은 끝내야죠(매일 하는말)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웬만한 코드는 항상 저장해놓자!! 좋은건 저장해놓자!! 이미지도 캡춰하자!! 긴거는 제미나이로 하지말자!!!! 그림은 그림 전문에게 맡기자!! AI 믿지 말고 꼼꼼히 검수하자!!! 오류는 항상 개발자모드 (F12) 눌러서도 확인해보자!! 언어는 전혀 모르더라도 코드를 보면서 이게 뭐하는 거구나 파일과 코드에 대해 좀 익숙해져보자!!!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많았지만 위에 언급했으므로 다시 언급하기가 싫...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그래픽 UI(front) 잘 짜는(잘 베끼거나 잘 응용하고 말 잘 통하는) AI를 만나서 코드 짜는 친구에게 바로 소개해주고 싶어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아직도 수정중이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지만 이 앱 만들어서 100명에게 무료로 풀고, 그 뒤에 아주 저렴하게 유료화 하려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뭐했는지 보고하면서 어 그거 시간 그렇게 까먹고 잠안자고 컴퓨터 앞에만 앉아서 일 안하더니 일하던거였구나? 의 소리를 듣고 싶어요) 모든 사람에게 거의 필요없지만 몇명에겐 꼭 필요하거든요 ^^ 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내용 입력)
    Tue, Feb 3
  • [notebookLM을 활용해서 여러 이미지를 한 번에 생성하기]

    노트북LM을 활용해서 짧은 동화, 쇼츠 이미지 생성하는 방법입니다. 1. 노트북LM을 실행해서 "새 노트 만들기" 클릭! (https://notebooklm.google.com/) 2. 복사된 텍스트 클릭! 3. 준비해둔 대본 삽입합니다. (소스로 활용할 자료, 쇼츠 대본, 동화 내용 등) 4. 추가로 첨부하고 싶은 자료를 왼쪽에 "+ 소스 추가"를 눌러 업로드 합니다. 소스는 아래 체크 박스에서 선택,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5. 입력창에 얻고 싶은 내용을 입력하고 결과물을 기다립니다. 저는 "대본 내용에 중점을 둔 깔끔하고 재미있는 스타일의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줘" 라고 했습니다 6. 결과물이 나오면 왼쪽 스튜디오에서 슬라이드 자료 펜 모양을 클릭한 뒤 "만들려는 슬라이드 자료에 대한 설명"에 원하는 내용을 첨부합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넣었습니다 [Role] 당신은 초등학생 교육용 자료 전문 디자이너입니다. [Task] 제공된 대본을 기반으로 1:1 비율의 교육용 슬라이드 시리즈를 제작해 주세요. [Character] 모든 슬라이드에는 '개미' 캐릭터가 등장하여 내용을 설명합니다. [Layout Rule] > 1. 화면의 상하좌우 20%는 빈 공간으로 남겨둘 것 (여백 유지). 2. 모든 텍스트와 타이틀은 화면 상단에 배치할 것 (하단 자막 공간 확보). [Tone & Manner] 매우 깔끔하고 재미있는 스타일로,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쉽게 대본 내용을 시각화하세요. 위의 내용은 제미나이에게 "만들려는 슬라이드 자료에 대한 설명"을 간단하게 적은 뒤 가독성 있게 다시 정리해 달라고 물어 본 결과물입니다. 7. 몇 분만 기다리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8. 이제 마음에 드는 이미지 위에 마우스 우 클릭 "이미지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 하시고 편집에 잘 활용하시면 됩니다. 9. 저는 같은 내용을 2~3번 반복해서 슬라이드 자료로 생성하고 그 중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활용합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다른 이미지를 만들어 주니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10. 쇼츠 이미지로 활용하셔도 좋고, 짧은 동화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Sun, Feb 1
  • 제미나이 하나로 설문지도 만들고 랜덤 뽑기 게임도 만들기

    [구글 설문지 만들기] 제미나이에게 물어 보세요 (도구 >> Canvas) (모드 >> 사고 모드) 1 질문 (만들고 싶은 자료 붙여 넣기>> 저는 1분 쇼츠 대본을 넣었습니다) "내가 위의 내용으로 영상을 만들었는데 구글 설문지로 OX 퀴즈를 만들고 싶어. 너가 OX 퀴즈 문항을 만들어줘/ 대략 5개 정도 문항이면 좋겠어" 2. 다음 질문 "너가 만든 설문 문항을 앱스크립트 코드를 만들어줘" 3. 새탭을 하나 만들어서 구글 드라이브로 이동합니다. >>> 왼쪽 상단 새로 만들기 (+신규) 4. (아래) 더보기 > Google Apps Script를 클릭합니다 >> (안 보인다면 '연결할 앱 더보기'에서 설치 가능합니다.) 5. 시트에 있는 내용을 모두 지우고 새로 만든 앱스크립트 코드를 복사 (function 부터 코드 복사)해서 붙여넣습니다. 6. 상단의 저장(디스크 아이콘)을 누르고 왼쪽 상단에서 프로젝트 이름을 지정합니다 (예: 설문지생성기). 7. 실행(▶ 버튼)을 클릭합니다. 8. 최초 실행 시 '권한 검토' 팝업이 뜹니다. 본인의 구글 계정을 선택하고 [Advanced(고급)] -> [Go to 설문지 생성기 (unsafe)]를 클릭하여 권한을 승인합니다. 실행이 완료 되었습니다. 9. 실행이 완료되면 구글 드라이브 내에 새로운 설문지 파일이 생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문서함) 위에는 설문지, 아래는 앱스크립트 코드입니다. ## 1번 질문을 잘 응용해서 다양한 버전으로 만들면 됩니다 ##이건 첫 번째로 만든 설문지 '응답'입니다 (구글 드라이브에도 확인 가능합니다) 왼쪽에 순번 보이시죠. 순번을 활용해서 랜덤 뽑기로 선물을 증정하셔도 재밌을 거 같습니다 [랜덤 뽑기 게임 만들기] #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기 "랜덤 뽑기 1~100번까지 메모장에 붙여 넣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면 바로 실행되게 만들어 주세요"라고 물어보면 아래와 같이 랜덤 뽑기 게임 코드가 나옵니다. (아래의 코드에 <h1>🎯 행운의 번호 뽑기 (1~1000)</h1>에서 번호 수정 가능) ex) (1~20) <!DOCTYPE html> <html lang="ko"> <head> <meta charset="UTF-8"> <title>Eve의 랜덤 뽑기</title> <style> body { text-align: center; font-family: 'Arial', sans-serif; background-color: #f4f4f4; padding-top: 50px; } #result { font-size: 100px; font-weight: bold; color: #e74c3c; margin: 20px; } button { padding: 15px 30px; font-size: 20px; cursor: pointer; background-color: #3498db; color: white; border: none; border-radius: 5px; } button:hover { background-color: #2980b9; } </style> </head> <body> <h1>🎯 행운의 번호 뽑기 (1~1000)</h1> <div id="result">?</div> <button onclick="pickNumber()">번호 뽑기</button> <script> function pickNumber() { const num = Math.floor(Math.random() * 1000) + 1; document.getElementById('result').innerText = num; } </script> </body> </html> 메모장에 복사 붙여넣기 해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할 때 제목 뒤에 .html 하면 저장 위치에 실행 아이콘이 생성 되고 나만의 랜덤 게임 앱이 완성 됩니다. 이상입니다~!
    Sun, Feb 1
  • 중간고사 FAQ 챗봇 만들기(미니사례글)

    소개 매 학기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과제들에 대하여 학생들의 질문을 받는 것이 시간낭비이기도 해서 자주묻는 질문에 대하여 FAQ(Frequently Asked Questions)를 정리하여 챗봇을 만드는 것이 유용할 것으로 판단함.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1: 중간고사의 일정, 장소, 시험범위 재시험에 관한 내용 등 자주 묻는 질문들을 Q&A 형식으로 워드파일로 작성 Tip2: 위 지식데이터베이스를 Dify를 활용 챗봇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함. 1) Knowledge Retrieval 템플릿을 선택하고 워드파일을 지식베이스로 저장 2) LLM으로 컨텍스트를 선택하여 진행 3) 모든 설정이 끝나면 미리보기 테스트를 해 보고 챗봇이 잘 작동하면 4) 게시하기를 누르고 Notion에 /embed 명령어를 넣고 Dify의 URL주소를 입력하면 챗봇창을 볼 수 있고 FAQ를 넣어보면 완성. 결과와 배운 점 챗봇 만들기는 처음인데 생각보다 쉽게 해낼 수 있었어요. 많은 AI 도구들을 활용하여 시간을 절약하고 다채롭게 학기를 진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음.
    Sat, Jan 31
  • Dify를 활용한 수업 Q&A 챗봇 만들기

    소개 수업 운영에 있어 제가 배운 도구들을 가지고 자동화가 가능한 불필요한 반복 task가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였습니다. 매학기 업로드해야하는 강의계획서, 강의개선보고서, 포트폴리오 작성(플립클래스) 등이 생각났습니다. 그 중 이번주까지 제출 기한이었던 강의개선보고서는 gemini를 통해 자동화까지는 아니여도 수월하게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개선보고서의 항목은 강의정보(수업정보, 수업방법, 평가방법), 학점평가결과, 평가방법, 학생의 강의평가 결과 요약 및 교과목 개선을 위한 사항 기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강의계획서, 학생들의 수강 소감 결과(학교 포털), 평가 결과 등의 자료를 주어서 항목별로 작성해달라고 해서 제출하였습니다. 이번 학기부터 양식이 바뀐 강의계획서도 이런 방법으로 조금 시간을 줄여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typebot을 활용하여 수업전 학생들의 학습 준비도와 선호도에 대해 설문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간단한 방식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해당 과목에 대한 인지도, 수강동기, 선호하는 팀 배정 방식, 협업 성향 등을 조사했습니다. 이제까지 첫 수업때 말로 질문했던 것을 typebot을 통해 진행한다면 학생들의 솔직하고 적극적인 참여가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https://typebot.co/design-thinking 다음으로 오늘 사례로 제시할 dify를 활용한 '수업 안내 Q&A 쳇봇' 만들기 였습니다. 수업 OT를 통해 수업 운영과 내용, 평가방식에 대한 설명을 함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질문을 하거나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채 학기를 보내는 학생들이 간혹 있습니다. 이들에게 OT 내용에 대한 Q&A 챗봇을 만들어 제공하면 교수에게 질문하는 대신 더 간편하게 정확한 답변을 통해 수업에 대한 이해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진행 방법 Dify를 활용하였고, 중간 중간 필요한 질문은 gemini를 활용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은 AI스터디 중 HRD 자동화 스터디를 청강한 내용을 기초로 하였습니다. 우선 cloud.dify.ai/apps에 로긴하고 앱 만들기 중 [탬플릿에서 시작]하였습니다. 탬플릿 중 knowledge Retrieval을 선택하였고, 앱 아이콘과 이름을 설정하여 [생성]하였습니다. Start 는 그대로 두고 Knowdege Retrieval을 구성했습니다. 지식을 생성하고 첨부하는 공간인데요. 제 경우 지식으로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해당 수업의 OT 자료(구글 슬라이드), 강의계획서가 있어서 첨부하였습니다. 그런데 첨부하는데 있어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저는 지식 첨부가 2개 이상 안되는 줄 알고 해당 자료들을 gemini의 gems를 통해 학생들이 질문할 만한 Q&A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준비했었습니다. https://gemini.google.com/share/87342aba8e57 결과적으로 dify에서 지식 첨부에 시간이 걸렸을 뿐 안되는게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gemini 만들어 놓은 Q&A docx 자료도 있고 해서 앞서 준비한 OT 자료와 강의계획서와 함께 3개를 지식으로 첨부했고, 다른 항목들은 <HRD 자동화 스터디>에서 배운 내용대로 적용하였습니다. 지식 생성: 데이터 소스 선택 -> 텍스트 파일 업로드(DOCX, HTML, DOC, PDF, MD, XLSX, MARKDOWN, XML, MDX, CSV, PPTX, PROPERTIES, HTM, VTT, PPT, EML, XLS, MSG, EPUB, TXT을 (를) 지원합니다. 파일당 최대 크기는 15MB) 청크 설정: 최대 청크 길이 1024 charaters, 청크 중첩 50 characters 저장하고 처리 지식 추가(knowledge retrieval) 지식 추가: OT 자료(pdf), 강의계획서(pdf), Q&A(docx) 메타데이터 필터링: 자동 -> 모델 구성: gpt-4.1 -> temperature 0.7 등으로 설정 LLM 설정: 그대로 두고 컨텍스트: knowldege retrieval 의 result 설정 게시하기 앱 실행 디자인사고 수업 Q&A 챗봇 이것을 패들릿에 '버블(bubble)' 형태로 임베딩하면 좋을 것 같아서 시도하였으나 gemini에 물어보니 개발자 권한이 아니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안다고 해도 복잡할 것 같기도 하고 해서 게시물의 형태로 링크를 제공하였습니다. 패들릿 결과와 배운 점 우선 여러 생성형 ai 앱들을 활용하니 재미있었고, 학생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유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수업 초기에는 쑥쓰럽고 어색한 환경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기에 적절한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ypebot이나 dify 모두 수박 겉핥기 식의 피상적인 수준에서 진행한 것이여서 아쉬웠고, 동시에 더 깊이 있게 들어가는 것이 필요하고 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스터디 영상을 통해 지시받은 대로 해서 결과물이 만들어졌으나 '왜?'라는 질문이나 다른 옵션들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어서 차후에 다른 필요나 요구에 의해 해당 앱들을 사용했을 때 적절하게 사용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연습이 필요하겠죠? 사용한 앱들은 교수 내용보다는 학습자의 참여 증진이나 시간 효율성의 목적으로 사용된 것입니다. notebookLM 등을 통해 교수 내용의 깊이와 범위를 확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연습해보고 싶습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20기 [HRD자동화] 스터디 영상이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Fri, Jan 30
  • 엘리1004

    구글 도구를 활용한 웹앱 강의안 만들기 : 미니특강

    소개 🙌 지피터스 20기 구글 트레이너 미니특강을 준비하면서, “비개발자도 40분 안에 웹앱형 강의안을 만들 수 있을까?”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교육현장에서 가르치는 사람(교사/교수/강사)은 늘 학습자에 맞춘 상상력과 창의력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바이브코딩(Vibe coding) 방식으로, 구글 도구(Forms/Sheets/Apps Script 등)로 간단한 신청·설문·출결·퀴즈 웹앱을 만들고 Gemini의 Canvas를 중심으로 강의안(슬라이드/대본/실습 안내)을 빠르게 구성해 “누구나 편집해서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전달하는 것 을 핵심 가치로 삼았습니다. 😊 교사 교수 강사를 대상으로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다양한 강의 자료 사례를 공유 했어요. 사례가 또 다른 사례의 열매를 남기기에 저의 사례 공유를 통해 교수자의 아이디어가 뿜뿜 하길 기대 했답니다. 진행 방법 🛠️ 1) 40분 미니특강 운영 흐름 ⏱️ 도입(5분): 오늘 만들 결과물 미리보기(완성 데모 영상/링크) 데모(5분): “신청/출결/퀴즈 중 하나”를 실제로 클릭해보며 흐름 이해 따라하기(20분): (A) Google Forms → (B) Google Sheets 연결 → (C) Apps Script로 간단 자동화/웹앱 배포 피드백(10분): 참가자 주제에 맞게 문구·항목·강사명 바꾸기 + 확장 아이디어 공유 팁: 실습 시간(20분)은 “기능 완성”보다 “흐름을 경험”하게 만드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 아래는 노트북 LM으로 구성한 슬라이드 자료예요. 이 자료와 반응형 웹앱을 비교해서 보면 더 쉽게 이해 가능하답니다. 노트북 LM도 칭찬해요!! 하지만 보다 임펙트 있는 강의내용 전달을 위해서 강사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움직이는게 필요하죠!! 👇 제미나이 캔바스로 구성한 반응형 웹앱!! 위 자료와 비교 될 수 있지요. https://gemini.google.com/share/5832ddd8054c 퀴즈로 도입하고 교육 주제에 대한 요점을 정리해서 알려주고 O. X 퀴즈를 통해 복습하고 프롬프트 복붙용까지 구성하는 것을 함께 진행해 보았답니다. 2) 이번 특강의 핵심 도구 🧰 Gemini Canvas: 강의안 초안(목차/슬라이드 문구/실습 안내/대본) 생성 및 반복 편집 문서/코드/슬라이드/앱 아이디어를 한 공간에서 다듬을 수 있어 준비 시간이 확 줄었습니다. (gemini.google) Google Forms + Sheets: 신청/출결/퀴즈 입력-수집의 기본 뼈대 응답을 시트에 연결해 데이터가 자동으로 쌓이게 만들었습니다. (support.google.com) Google Apps Script(Web App): “웹앱처럼 보이는 결과물”을 만드는 마무리 단계 Deploy(배포)로 URL을 만들고 공유하는 흐름을 사용했습니다. (developers.google.com) 3) (수확!) 참가자가 ‘각자 주제’로 쉽게 바꾸게 만드는 프롬프트 ✨ 특강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한 건 “모두가 쉽게 따라오게 하는 방법”이었어요. 그래서 각자의 강의 주제 + 강사 이름만 바꾸면 강의안이 자동으로 맞춰지도록, 재사용 프롬프트를 구성했습니다. 아래는 제가 실제로 쓴(그리고 공유하기 좋게 다듬은) 템플릿 프롬프트예요. [역할] 너는 교육 현장에서 미니특강을 설계하는 교수설계자이자, 구글 도구로 웹앱형 실습을 만드는 코치야. [입력값] - 강의 주제: {예: 구글 도구로 만드는 출결 웹앱} - 강사 이름: {예: 홍길동} - 대상: {예: 교사/교수/강사} - 총 시간: 40분 - 목표 결과물: {예: 출결 폼 + 응답 시트 + Apps Script 웹앱 URL} [요청] 1) 40분 구성안(도입/데모/따라하기/피드백) 타임테이블을 만들어줘. 2) 슬라이드 6~8장 분량으로: 각 슬라이드 제목 + 핵심 문장 3개 + 발표자 멘트를 써줘. 3) 실습 안내서를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줘. 4) (선택) Apps Script 웹앱 배포 시 흔한 권한/공유 이슈 3개와 해결 팁을 써줘. [톤] 처음 해보는 비개발자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친절하게, 예시는 교육 현장 중심으로. 저는 이 프롬프트를 Canvas에서 돌려서 강의안 초안 → 말투/길이 조정 → 실습 체크리스트 보강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gemini.google) 4) 실습(따라하기) 구성 예시 ✅ 참가자가 “웹앱” 느낌을 바로 받게 하려면, 단계는 단순할수록 좋았습니다. Step A. Google Forms 만들기 신청/출결/퀴즈 중 하나 선택 문항 3~5개만 먼저 만들기 Step B. 응답을 Google Sheets로 연결 응답 탭에서 시트로 연결(데이터가 쌓이는지 확인) (support.google.com) Step C. Apps Script로 자동화/웹앱 배포 맛보기 (예) 제출 시 자동 메일, 간단한 HTML 화면, 결과 요약 페이지 등 웹앱 배포: Deploy → New deployment → Web app → URL 공유 (developers.google.com) 결과와 배운 점 🌱 ✅ 1) “비개발자도 가능”은 ‘구조’가 만든다 단순히 “AI가 도와줘요!”만으로는 따라오기가 어렵더라고요. 오히려 구조(흐름)와 편집 포인트(바꿔야 할 것)가 명확하면 비개발자도 충분히 완주했습니다. 흐름: 입력(Forms) → 저장(Sheets) → 자동화/화면(Apps Script) 편집 포인트: 강의 주제 / 강사 이름 / 문항 ✅ 2) 강의 준비의 핵심은 ‘재사용 프롬프트’였다 특강을 준비하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각자의 강의 주제와 강사의 이름을 쉽게 편집해서 쓸 수 있는 프롬프트” 를 만든 것이었어요. 이 덕분에 참가자 입장에서도 내 과목/내 수업/내 워크숍으로 즉시 커스터마이징 가능 결과물이 “내 것”이 되면서 몰입도가 올라감 이라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 ✅ 3) (다음엔) 권한/계정 이슈 대비 플랜을 더 명확히 Apps Script 웹앱 배포는 빠르게 성취감을 주지만, 실행 권한(누가 실행하는지) 접근 권한(누가 볼 수 있는지) 조직 계정 정책(학교/기관 계정 제한) 같은 변수가 있어요. 다음에는 “권한 체크 슬라이드 1장”을 고정으로 넣을 계획입니다. (developers.google.com) 도움 받은 글 (옵션) 🔗 Gemini Canvas 소개/사용 방법: (gemini.google) Apps Script 웹앱 배포 가이드: (developers.google.com) Google Forms 응답을 Sheets로 연결: (support.google.com) (참고) Workspace에서 Gemini 활용 맥락: (workspaceupdates.googleblog.com) 💬 독자에게 남기는 한마디 웹앱은 거창한 개발이 아니라, 교육 현장의 상상력을 작은 자동화로 바꾸는 시작이에요. “나도 만들 수 있다”는 감각을 40분 안에 꼭 경험해보세요! 🚀
    Thu, Jan 29
  • 구글 공인 트레이너 도전기: "영상이라는 벽을 따뜻한 가교로"

    https://youtu.be/wnB0C_D1VyA 안녕하세요, 제가 위의 지원 영상을 제작하며 느낀 생생한 경험과 팁을 공유합니다. 아직 제출 전 영상이며, 댓글 창에 설문조사가 있으니 보시고 설문조사도 부탁드립니다. 1. 무엇을 시도했나요? 왜 하게 되었나요? 도전 내용: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혁신적인 도구인 구글 비즈(Google Vids)를 활용하여 교육 콘텐츠 제작 장벽을 허무는 과정을 시연했습니다. 계기: 많은 교육자가 콘텐츠를 만들 때 '영상 제작'이라는 큰 벽에 부딪히며, 다양한 편집 툴 사용에 큰 부담을 느낍니다. 필요성: 이러한 기술적 장벽을 즐거운 창작의 기회로 바꾸고, 나아가 우리 사회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구글 공인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 무엇을 배우고, 어떤 내용을 공유하고 싶나요? 전문가의 영역 탈피: 이제 영상 제작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직관적인 제작 과정: 구글 비즈를 사용하면 복잡한 렌더링이나 별도의 파일 업로드 과정 없이도 영상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공유의 가치: 완성된 영상은 구글 드라이브에 자동 저장되며, 공유 기능을 통해 동료들과 즉시 협업하고 학생들에게 배포할 수 있는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핵심 가치를 체감했습니다. 3. 사용한 도구나 자료가 있나요? 핵심 도구: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새로운 도구인 구글 비즈(Google Vids)를 메인으로 활용했습니다. 접근 경로: 크롬 브라우저 우측 상단의 '와플 모양' 메뉴를 통해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기능 활용: 녹화 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카메라, 화면 공유, 오디오 등 다양한 옵션 중 가장 직관적인 '카메라 녹화'를 사용했습니다. 4. 특별한 에피소드나 시행착오는 있었나요? 장비의 미학: 거창한 장비 없이 노트북 내장 카메라만으로도 훌륭한 강의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시간 모니터링: 오른쪽 상단의 '미리 보기' 기능을 통해 내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며, 삽입 버튼 하나로 영상을 타임라인에 즉시 추가하는 편리함을 경험했습니다. 문서와의 유사성: 영상 편집이 마치 문서나 슬라이드를 다루듯 아주 쉽다는 점이 가장 큰 발견이었습니다. 5. 이 글을 읽는 분들께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나요? 기술의 본질: 디지털 도구는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가교가 되어야 합니다. 함께하는 여정: 저의 AI 역량과 구글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자신감: 영상 제작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으세요. 구글 비즈와 함께라면 여러분의 교육적 아이디어를 충분히 혁신적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Tue, Jan 27
  • 아루나

    AI에게 '인터넷 검색'을 금지시켰더니, 오히려 더 똑똑해졌습니다.

    [3줄 요약] AI가 웹 검색 요약만 대충 보고 내용을 채우다 보니, 실제 내 환경과는 다른 엉뚱한 정보를 위키에 적는 걸 발견했습니다. 노트북LM이나 외부 도구(MCP)를 써보려 했지만 사용자 평이 갈리고 설정도 복잡해, 우선 'PC 내부의 검증된 파일'을 진실의 기준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화려한 신기술보다 내 컴퓨터에 있는 '확실한 데이터'를 믿는 것이 비개발자가 AI를 리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깨달았습니다. [인트로: AI가 소설을 쓰고 있었다] 구글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로 나만의 강의 위키를 만들던 중,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에이전트가 아주 당당하게 내 컴퓨터에는 없는 폴더 구조와 단축키를 설명하고 있었거든요. 알고 보니 search_web 도구가 구글 검색 결과의 짧은 요약(Snippet)만 보고, 나머지는 그럴싸하게 상상해서 채워 넣은 것이었습니다. AI의 '지나친 창의력'을 목격한 순간이었죠. [실전 기록: 기술이 아닌 '데이터'로 승부하기] 처음에는 기술적으로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요즘 핫하다는 Perplexity를 참고하거나, **노트북LM(NotebookLM)**을 MCP로 연결해 보려고 했죠. 하지만 사람들의 사용기를 찾아보니 생각보다 평이 좋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MCP를 제대로 쓰려면 구글 OAuth 설정 등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제 막 시작하는 비개발자 대상 '기초 강의'에서 다루기엔 배보다 배꼽이 더 큰(과한) 설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외부 툴로 포장하기 전에, 내가 이미 가진 자료부터 정확히 반영하는 게 순서 아닐까?" 라는 본질적인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웹 검색으로 살을 붙이는 건 뼈대가 튼튼해진 다음의 일이니까요. 그래서 방향을 완전히 틀었습니다. "AI가 인터넷을 헤매게 하지 말고, 내가 가진 '진짜 자료'만 보게 하자." 문제 정의: 웹 검색은 깊이가 얕고 부정확하다. 해결책: 화려한 외부 툴(MCP) 의존도를 낮춤. 대신 내 PC에 있는 **검증된 로그 파일(Context_Handover.md)**과 직접 확인한 로컬 파일을 '팩트'로 주입. 웹 검색은 나중에 Context7 같은 전문 도구가 정상화되거나, 안티그래비티 브라우저로 직접 문서를 읽게 할 때까지 보류. 결국 **"검증된 자료를 활용해 내 상황에 딱 맞는 강의록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개발자가 아니라서 코드를 뜯어고칠 순 없지만, '무엇이 진짜 정보인지' 골라주는 건 사람이 더 잘할 수 있으니까요. [아루나의 인사이트] AI는 정말 똑똑하지만, 재료가 부실하면(불정확한 검색 결과) 결과물도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비개발자인 제가 할 일은 복잡한 코딩이 아니라, AI의 책상 위에 '정확한 교과서(검증된 자료)'를 올려두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비개발자가 AI 시대에 가질 수 있는 진짜 경쟁력이 아닐까요? 심층 웹 검색이 가능해질 때까지, 저는 제 PC의 '로컬 파일'들을 가장 신뢰하기로 했습니다. [FAQ] Q: 비개발자도 로컬 파일 검증이 가능한가요? A: 네! 오히려 더 유리합니다. 코드는 몰라도 "내 폴더에 이 파일이 있는지", "오늘 내가 무슨 작업을 했는지"는 내가 제일 잘 아니까요. 그 사실(Fact)을 AI에게 알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Q: 안티그래비티가 뭔가요? A: 구글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AI 코딩 에이전트입니다. 저는 이걸로 코딩 공부 대신 '나만의 시스템'을 만드는 실험을 하고 있어요. 🎁 아루나의 일상과 AI 실험 기록이 궁금하다면? 비개발자가 AI와 함께 성장하는 생생한 과정들, 지금 바로 구경해 보세요! 👉 아루나의 리틀리 페이지 방문하기 https://litt.ly/aluna
    Tue, Jan 27
  • 제미나이 Gems로 구축하는 분야별 전문 AI 에이전트: '프롬프팅하는 프롬프터'의 탄생

    소개 제미나이(Gemini)와 Gems를 활용하여 특정 전문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제미나이를 통해 고도화된 프롬프트를 역설계한 사례입니다. 단순한 챗봇 사용을 넘어, 제가 종사하는 분야에서 정확도 99%의 전문적인 결과물을 얻고 싶었습니다. 매번 긴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제미나이가 나의 페르소나와 업무 맥락을 완벽히 이해하도록 만들기 위해 Gemini Gems를 활용한 맞춤형 AI 에이전트 설계를 시도했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활용 도구: Gemini pro, Gemini Gems 핵심 전략: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자동화'. 제가 직접 프롬프트를 짜는 대신, 제미나이에게 "내 업무 전문가 역할을 수행할 Gems의 최적 시스템 명령어를 설계해줘"라고 요청하는 '메타 프롬프팅'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 Role: 전문 AI 프롬프트 아키텍트 # Goal: 특정 분야의 전문가 역할을 수행할 'Gemini Gems' 전용 시스템 인스트럭션을 설계한다. # Request: 내가 지금 만들려고 하는 전문 분야는 [분야 입력: 예 - 고용서비스 상담 / 조직행동론 연구]야. 이 분야에서 가장 신뢰받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Gems의 '커스텀 지침(System Instructions)'에 들어갈 내용을 다음 구조로 작성해줘. 1. 전문가 페르소나: 학문적 배경과 실무 경력을 포함한 구체적 정체성 2. 지식 베이스: 반드시 참고해야 할 최신 이론 및 법적 근거 3. 답변 스타일: 가독성이 높으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어조 (Professional & Insightful) 4. 제약 사항: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나 편향 방지 가이드라인 # Output Format: Gems 설정 창에 바로 복사/붙여넣기 할 수 있는 마크다운 형식으로 출력해줘.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 제미나이에게 직접 프롬프트를 설계하게 하니, 제가 생각지 못했던 '전문 용어'와 '논리적 구조'가 인스트럭션에 포함되어 훨씬 정교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AI로 AI를 만드는' 워크플로우의 강력함을 체감했습니다. 시행착오: 처음에는 결과값이 다소 범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웃풋을 보고 "이 부분은 더 실무적인 지침을 추가해줘"라고 2~3차례 피드백을 주고 수정하니, 점차 제가 원하는 '현장 밀착형' 전문가로 진화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도움받고 싶은점 : CHAT-GPT에 비해 첨부파일(PDF등) 업로드가 잘 안됨(원래 그런건가요?) 저는 원래 CHAT-GPT를 주로 썼던 사람입니다.
    Tue, Jan 27
  • NotebookLM 인포그래픽 맞춤설정으로 인포그래픽 전환을 위한 디자인 구성 방법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NotebookLM을 통해 생성된 인포그래픽은 정보 구조와 핵심 메시지 도출에는 효과적이었지만, 단일한 표현 방식으로는 전달 대상과 활용 목적에 따라 충분한 설명력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디자인 변화를 통해 단순히 ‘보여주는 자료’가 아니라, 설명 흐름을 안내하고 이해를 돕는 시각적 장치로 기능하도록 하기 위해 NotebookLM에서 생성된 인포그래픽을 기반으로 다양한 디자인 시도를 진행하였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NotebookLM, youtube to NotebookLM(구글 확장 프로그램)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사용자가 요청한 주제에 대해 분석해서 아래 스타일로 인포그래픽을 만들어줘. 전체 스타일: 친근하면서도 전문적인 느낌을 주는 현대적인 한국형 공공/기업 2D 플랫 디자인 인포그래픽 스타일. 라인: 모든 캐릭터, 아이콘, 사물, 구획 구분에 선명하고 균일한 두께의 뚜렷한 검은색 테두리(볼드 아웃라인) 적용. 손그림 느낌이 아닌 깔끔한 벡터 그래픽 느낌. 색감: 신뢰감을 주는 파란색 계열(네이비, 밝은 파랑)을 메인 컬러로 사용. 강조가 필요한 아이콘(동전, 알림, 중요 포인트)에는 활기찬 노란색과 주황색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 해시태그 텍스트는 연한 녹색으로 강조. 요소: 긍정적인 표정의 단순화된 직장인 캐릭터(페르소나)가 등장하여 다양한 상황(출퇴근, 식사, 업무 등)을 연출. 스마트폰 화면, UI 요소, 일상 사물 아이콘들이 플랫하게 표현됨. 텍스트: 정보의 위계가 명확한 디지털 폰트 스타일. 타이틀/시간: 검은색 둥근 직사각형 배지 안에 흰색 글씨로 표현. 본문: 가독성 높은 검은색 고딕체. 키워드: 문장 아래에 '#'이 붙은 녹색 텍스트(해시태그 형태)로 나열. 구성: 왼쪽 상단에서 시작하여 오른쪽 하단으로 이어지는 S자 형태(또는 지그재그)의 타임라인 흐름. 각 단계는 굵은 검은색 연결선과 원형 노드로 명확하게 이어짐. 배경: 배경은 무조건 완전한 흰색(solid white) 플랫 배경으로 만들어줘. (그라데이션, 패턴, 그림자 일절 없음)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맞춤설정 없이 만들어진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맞춤설정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이번 작업을 통해 NotebookLM 인포그래픽은 ‘완성본’이 아니라 ‘설계 초안’에 가깝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게 되었다. 정보 구조와 핵심 메시지는 이미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이후 디자인 단계에서는 무엇을 더 넣을지보다 무엇을 강조하고, 어떤 흐름으로 보여줄지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했다. 👉 나만의 꿀팁은 인포그래픽을 바로 디자인하지 않고 먼저 “이 자료를 누가, 어떤 상황에서 설명받을까?”를 한 문장으로 정의한 뒤 그 문장에 맞춰 디자인 톤과 강조 포인트를 정하는 방식이다. 이 과정을 거치면 디자인 방향이 흔들리지 않는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도움초기에는 NotebookLM에서 생성된 인포그래픽을 최대한 그대로 활용하려다 보니, 정보는 많지만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디자인이 되는 문제가 있었다. 또한 디자인 요소를 추가하면서 오히려 핵심 메시지가 흐려지거나 설명 순서가 꼬이는 시행착오도 겪었다. 이를 통해 디자인은 ‘추가’가 아니라 ‘선별과 재배치’의 과정이라는 점을 체감하게 되었다.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다양한 디자인을 시도할수록 어떤 수준까지 변형하는 것이 적절한지 정보 전달력과 시각적 완성도의 균형을 어떻게 잡을지에 대한 판단이 중요해졌다. 향후에는 디자인 목적별 템플릿 기준이나 설명형 인포그래픽에 특화된 사례 레퍼런스가 더 보완된다면 작업 효율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앞으로는 NotebookLM 인포그래픽을 보고용 교육용 발표·설명용 등 활용 목적별로 디자인 유형을 정리한 템플릿 형태로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인포그래픽을 단순 결과물이 아닌 ‘설명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론을 지속적으로 정리해 나가고자 한다. (내용 입력)
    Tue, Jan 27
  • MIKI

    핵심 쏙쏙 요약 전문가: 초간단 요약 & 3줄 요약봇 만들기 💡

    📌 소개 긴 뉴스 기사나 복잡한 설명서를 읽을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효율성을 극대화한 요약 챗봇 Gem을 만들었습니다. 이 챗봇은 입력된 내용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핵심만 딱 정리해 줍니다. 📌 진행 방법 🛠 사용 도구 Gemini (웹 기반 AI 워크스페이스) Gem 기능 활용 🧠 챗봇 설정 핵심 이 챗봇의 역할: 복잡한 텍스트를 명확하고 간단하게 요약하는 정보 요약 전문가 📋 핵심 지침 (Prompts / Gem 지침) 아래 지침을 Gem 설정에 포함시켰습니다👇 너는 복잡한 정보를 명확하게 정리하는 정보 요약 전문가야. 입력된 내용에서: 1) 가장 중요한 핵심 문장 1줄 2) 세부 내용 3문장 요약 3) 이 글에서 얻을 수 있는 통찰이나 행동 지침 1가지를 추출해 줘. 전문 용어는 쉬운 단어로 치환해서 설명해 주는 것이 원칙이야. 📌 결과 & 배운 점 ✨ 잘 됐던 점 긴 뉴스 기사나 문서도 빠르게 요약해 줌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장 출력 같은 뉴스라도 핵심만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 😅 시행착오 & 주의할 점 너무 짧은 텍스트는 요약 구조가 어색하게 나올 수 있음 입력 내용 품질이 좋을수록 요약 결과가 정확함 💡 팁 기사/문서 전체를 복사해 붙여넣기보다, 중요 부분(도입/결론/키포인트)를 먼저 넣어보세요 — 요약 정확도가 더 좋아집니다 참고영상 https://youtu.be/qawOdvJJ64w?si=dXyxjNhtcQPdihNh
    Tue, Jan 27
  • 휘릭e

    영어학원 가입신청서, Gemini+ Google 앱스크립트로 자동화 해봤어요 ✍️

    소개 지피터스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 중 Google Gemini + Apps Script를 활용하여 설문지를 만들고, 해당 입력값을 Google Sheets에 자동 저장하는 워크플로우를 실습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듣다가 문득 떠오른 것이 있었어요! 제 아내가 운영 중인 초중고 대상 영어학원에서는 기존에 Tally를 활용해 가입신청서를 만들고, Notion에 연동해 학생 DB를 관리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Google 생태계만으로도 비슷한 흐름을 만들 수 있을까? 싶어서 직접 테스트해보았습니다 😄 진행 방법 사용한 도구 Gemini Google Apps Script (자동화 스크립트) Google Sheets (DB 역할) 구현 과정 Gemini로 가입 신청 폼 제작 이름, 학년, 연락처, 희망 수업 요일 등 기본 필드 포함 스프레드시트와 연결 설문지 응답 결과가 자동으로 시트에 기록되도록 설정 앱스크립트 작성 예: 신규 응답이 들어올 때 Slack 알림 전송, 특정 시트로 자동 분류, 중복 신청 방지 등 /** * 잼 영어 학원 가입 신청서 자동 생성 스크립트 */ function createEnglishAcademyEnrollmentForm() { var form = FormApp.create("잼 영어 학원 가입 신청서 (상담 예약)"); form.setDescription("안녕하세요! 잼 영어 학원입니다. \n정확한 학습 진단과 상담을 위해 아래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작성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정성껏 상담 준비를 하겠습니다."); var isRequired = true; // 1. 학생 이름 form.addTextItem().setTitle("학생 이름").setHelpText("예시: 홍길동").setRequired(isRequired); // 2. 학교 이름 form.addTextItem().setTitle("학교 이름").setHelpText("예시: 대청초").setRequired(isRequired); // 3. 학생 학년 form.addMultipleChoiceItem() .setTitle("학생 학년") .setChoiceValues(["초등 1학년", "초등 2학년", "초등 3학년", "초등 4학년", "초등 5학년", "초등 6학년", "중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이상"]) .setRequired(isRequired); // 4. 학부모님 연락처 form.addTextItem().setTitle("학부모님 연락처").setHelpText("예시: 010-1234-5678").setRequired(isRequired); // 5. 수강 희망 과목 form.addMultipleChoiceItem() .setTitle("수강 희망 과목") .setChoiceValues([ "A. 파닉스", "B. 초등 저학년", "C. 초등", "D. 예비 중", "E. 중/고등 프로그램 (내신대비 O)", "F. 중/고등 프로그램 (내신대비 X)" ]) .setRequired(isRequired); // 6. 수강 희망 횟수 form.addMultipleChoiceItem() .setTitle("수강 희망 횟수 (주 1주 기준)") .setChoiceValues(["주 3회", "주 5회"]) .setRequired(isRequired); // 7. [추가] 영어 학습 기간 및 경험 form.addParagraphTextItem() .setTitle("영어 학습 이력 (추가 문항)") .setHelpText("학습 기간, 이전에 다녔던 학원이나 학습지 등 참고할 만한 내용을 적어주세요."); // 8. 희망 상담 날짜 form.addDateItem().setTitle("희망 상담 날짜").setRequired(isRequired); // 9. [추가] 상담 희망 시간대 form.addCheckboxItem() .setTitle("희망 상담 시간대 (복수 선택 가능)") .setChoiceValues(["오전 (10:00~12:00)", "오후 (14:00~17:00)", "저녁 (17:00 이후)"]) .setRequired(isRequired); // 10. 상담 동기 form.addMultipleChoiceItem() .setTitle("상담 동기 (잼 영어를 알게 된 경로)") .setChoiceValues(["지인 소개", "입간판을 보고", "네이버 플레이스", "인스타그램", "블로그", "주변 소문"]) .setRequired(isRequired); // 11. 특이사항 form.addParagraphTextItem() .setTitle("특이사항 (자세하게 기재하실수록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setHelpText("영어 학습 목표, 개선하고자 하는 부분, 학습량 등 상담 시 참고할 내용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 12. 만 14세 미만 법정대리인 정보 form.addTextItem() .setTitle("만 14세 미만 정보제공 동의 - 법정대리인 성함 및 관계") .setHelpText("예시: 홍길동, 부(또는 모)") .setRequired(isRequired); // 13. 개인정보 수집 동의 var privacyText = "학원 개인상담 자료 활용\n" + "[수집 항목] 학생 이름, 학년, 학교, 학부모 연락처\n" + "[보유 기간] 상담 목적 달성 시까지 (요청 시 즉시 파기)\n" + "동의를 거부할 경우 상담 서비스 제공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form.addMultipleChoiceItem() .setTitle("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setHelpText(privacyText) .setChoiceValues(["동의함", "동의하지 않음"]) .setRequired(isRequired); Logger.log('신청서 생성 완료!'); Logger.log('편집 링크: ' + form.getEditUrl()); } https://forms.gle/Bh2JbEAHxDuZ9AVB7 결과와 배운 점 ✅ 좋았던 점 Google 설문지 → 시트 연동이 매우 직관적이고 빠름 Apps Script로 Slack 알림, 자동 태깅 등 다양한 자동화 시도 가능 기존 Tally 대비 자유도 높음 (직접 코드 수정 가능하니까요!) 🤔 아쉬웠던 점 UI나 폼 디자인은 Tally 쪽이 더 직관적이고 예쁨 Notion과의 연동은 Tally가 훨씬 간편함 앱스크립트는 처음 다뤄보면 약간 진입장벽 있음 (에러도 많았어요 😂) 🔜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 제미나이가 추천해준 것 처럼 양식을 학원 관련 이미지로 디자인 요소 추가 Google Apps Script로 자동 문자 발송 or 카카오톡 기능 붙이기 기능 추가 Notion과 Google Sheets 간 양방향 연동 실험 학부모 대상 ‘출결 확인 폼’ 등으로 확장 적용!
    Mon, Jan 26
  • gemini 활용하여 문항 개발 및 forms로 퀴즈 만들기

    Gemini와 구글 Forms를 활용해 온라인퀴즈 생성 Flipped class 운영시 매주 학생들이 본수업 전 사전수업 영상을 보고 학습 후 기초 정보에 대한 이해가 필수임. 사전수업 영상 100% 시청시 출석이 인정되나 내용에 대한 이해도 체크는 불가. 이에 본수업 전 사전수업 영상(내용)에 대한 이해 점검을 목적으로 객관식과 단답형 형태의 온라인퀴즈를 실시함. 반복적으로 실시되는 온라인퀴즈 개발 및 forms 형태의 퀴즈를 gemini와 구글 forms를 활용해 생성해보고자 함. 진행 방법 Gemini와 구글 forms, 구글 slide를 활용함. 기존에 구글 slide로 만들어 놓은 특정 주차의 사전수업을 첨부로 주고, 퀴즈의 목적과 형식을 주고 온라인퀴즈 생성을 요청함. 처음에 사전수업 영상(mp4) 파일을 넣었더니 용량이 너무 커서 안된다고 함. 그래서 slide의 내용 뿐 아니라 스크립트도 활용하여 퀴즈를 내달라고 했음 이 문항을 구글 폼스로 생성하기 위해 구글 앱스스크립트를 활용하기 위한 코드를 만들어달라고 하였더니, 코드와 함께 어떻게 forms 형태로 만들 수 있는지 설명해줌 구글 앱스스크립트를 활용해 코드를 복사해서 실행했더니 아래 오류메시지가 떴고, 확인된 구글 forms도 불완전했음. 오류 메시지를 캡처해서 다시 수정 요청했는데 반복적으로 문제 나타남. gemini가 하라는 대로 다시 수정하고 했는데 안됨. 여기서 문제는 오류 발생 뒤의 문구를 복사해서 보내주었어야 하는데 그냥 이미지로 캡처해서 물어본 것이 원인이었음(여러번 반복 실패 과정에서 퀴즈 문항에 정답이 포함되어서 그런가 헀는데 궁극적으로 오류 문구를 카피해서 물어보는 대신 이미지로 물어본 것이 원인이었음) 결과적으로 퀴즈 생성이 완료되어 URL이 나타났고, 원하는 결과물(정답 포함 퀴즈로 만들어진 설문지)이 완성됨. https://docs.google.com/forms/d/16w0BtzsecsOKGKQiUTKTMsUWvsACg-QtA6oW_QTTnf0/edit 결과와 배운 점 이제까지 학교에서 활용하는 LMS로 온라인 퀴즈를 내어왔고, 구글 forms는 동료평가시 활용을 해 왔었음. 이번에 사전학습용으로 작성된 구글 슬라이드 내용을 기초로 퀴즈 문항 개발과 설문지 작성을 해 보았는데 한번에 연동되어 이루어져서 편했음 배운 점: (1)gemini에서 영상 첨부는 용량 문제로 쉽지 않다는 점, (2)코딩에서 문제 생겼을 떄 이미지 캡처가 아닌 오류 메시지를 그대로 카피에서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앞으로 신설 교과목 개발 전 과정에서 어떻게 AI를 접목시킬지, 이때 Notebook LM과 gemini를 활용하면 신속성과 용이성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됨. 필요시 손쉽게 활용하도록 연습 할 예정임.
    Mon, Jan 26
  • Kevin (연규황)

    강의자료에 대한 피드백 질문서 작성

    소개 구글 트레이너 2주차 강의였던 제미나이를 통하여 강의자료에 대한 수강생 피드백을 받아보기 위하여 구글폼을 이용하는 방법 숙지하는데 있다. 강의에 대한 피드백은 그동안 강사가 의도하는 강의 핵심 개념과 전달 중점사항을 수강생들에게 전달하고 그 피드백을 받아 다음 강의 내용을 개선시키는 아주 중요한 러닝순환체계이다. 그러나 많은 강의 스케쥴과 다양한 강의내용을 소화하다 보면 강사나 교사가 그 학습전달 내용을 전체적으로 기억하지 못하고 피드백을 받기 위해 강의내용을 다시 검토해야 하는 수고스런 일이 될것이다. 이에 구글 제미나이를 이용하여 강의내용에 담겨있는 중요 핵심내용에 대하여 효율적으로 질문을 만들고 피드백을 받는 자동화 프로세스로 러닝순환체계 생산성을 높임에 있다. 진행 방법 구글 제미나이 (Pro)에게 그동안 강의했던 내용을 하나 선별하여 첨부하고 그에 대한 10개 내외의 질문을 만듬 도출된 11개의 질문을 내용을 확인하고 잘된것 같아 다음단계인 구글스크립트로 질문을 만들어 달라고 함 일단 스크립크가 완성되면 작성된 스크립트를 카피하여 다음을 진행 Google 스프레드시트를 새로 하나 엽니다. (또는 script.google.com 접속) 상단 메뉴에서 [확장 프로그램] > [Apps Script]를 클릭합니다. 편집기 화면이 나오면 기존에 있는 코드(function myFunction() {...})를 지우고, 위 코드를 통째로 붙여넣습니다. 상단 툴바의 디스켓 아이콘(💾)을 눌러 저장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아무거나 입력). 상단 툴바에서 [실행] 버튼(▶)을 클릭합니다. 권한 승인 팝업이 뜨면: 권한 검토 -> 계정 선택 -> 고급 -> (프로젝트명)으로 이동(안전하지 않음) -> 허용을 순서대로 클릭합니다. (본인이 직접 만든 스크립트라 안전합니다.) 화면 하단 [실행 로그]에 설문지 생성 완료!라는 메시지가 뜨면 성공입니다. 본인의 Google Drive 최상위 폴더에 가보시면 [경희대학교 최고위 과정] 강의 피드백 설문조사라는 제목의 설문지가 생성되어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방금 작성된 구글폼 파일 "[경희대학교 최고위 과정] 강의 피드백 설문조사진행"을 찾아 클릭함 폼이 잘작성되었는지 확인하고 위단에 있는 사람모양에 +싸인이 있는 아이콘을 눌러 공유대상을 선정한다. 단, 여기서 이 링크가 있는 사용자로 선택하고 링크를 복사한다. 복사된 링크를 이메일로 전달하여도 되고 또는 강의 끝나면서 수강생들에게 즉시 받로고 하기 위하여 QR 코드로도 만들어 스크린에 직접 전달할 수 있다.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ZyVwpTN9CPiIegxc3JpXS8z8NsBQG21gejYAK7uAHVssBJw/viewform?usp=sharing&ouid=115319097652774539327 QR코드 피드백결과 (구글폼을 시트로) 결과와 배운 점 구글스크립트 ( script.google.com 접속)하면 구글드라이브나 다른 구글앱을 통한 스크립트 접속보다 빠를수 있다. 😀 😀 😀 실제 강의 후에는 수강생이 빨리 퇴실하므로 퇴실하기 전에 QR코드를 화면에 나타내어 더 많은 피드백을 얻을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강사가 강의하는 내용에 대한 핵심사항을 인지하고 있어야 제미나이에서 도출된ㄴ 내용에 대한 검증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Sun, Jan 25
  • 강의 자료 AI tool을 이용하여 최신화.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저는 AI를 그동안 논문 작성을 목적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AI tool에 한정적으로만 사용하였습니다. 자료 정리 및 글쓰기 등등이 주 목적이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journal의 editor로 AI의 활용등등. 대부분의 강의는 이전 ppt를 활용합니다.(저만 그런가요?) 하지만 최신 내용에 대한 내용과 변화된 내용이 있다면 수정이 필요할 수 있어서 이러한 내용을 AI tool을 이용하여 도움 받고자 합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 여러 참고자료를 이용하여 NotebooKLM을 이용하여 보완할 수 있지만 기본적인 Gemini 혹은 Claude를 이용하여 비교하였습니다.(저는 요즘은 ChapGPT는 보완 혹은 검증하는 내용에만 확인합니다.)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결과와 배운 점 하나의 PPT 교육 자료를 이용하여 자료를 만들 때, 자료의 범위 혹은 내용을 어디까지 수정하고 보완해야 할 것 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적절한 프롬프트로 해결할 수 있지만...... 학생들을 발표 시키면 AI를 이용한 자료를 확인할 때의 느낌. 혹은 반대의 느낌. 등등 아직은 과도기적 상황입니다. 여러 AI tool을 이용하여 도전해보겠습니다. 지난주 참석하지 못하여 녹화 강의로 들었습니다. 저도 분발하여 구글 자격증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Sun, Jan 25
  • 구글 트레이너 자격 취득 프로세스 및 준비물 점검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내용 입력) 구글 트레이너 자격 취득 프로세스 와 준비물을 점검하여 20기 구글트레이너 학습기간 내 자격 취득 목표 달성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내용 입력) 제미나이3에서 프롬프팅을 통한 프로세스 및 준비물 확인 Q1> 구글 에듀케이션 챔피언이 되고 싶어요. 현재 내가 취득한 구글 공인 교육 전문가 자격을 참고 하여 피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이 무엇인지와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알고 싶어요. 우선 공인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하고 싶어요. A1> 구글 공인 트레이너(Certified Tranier) 취득을 위한 남은 단계 현재 시험 성적은 모두 유효하므로(2029년까지), 이제 '실행'과 '지원' 단계만 남았습니다. 단계 항목 내용 및 팁 1단계 트레이너 과정 이수 구글 교육자 센터(Teacher Center)의 '트레이너 과정' 강의를 모두 수강하세요. (이미 완료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2단계 교육 경력 증빙 지난 1년간 수행한 구글 도구 관련 교육 세션 3~5개의 기록이 필요합니다. (날짜, 주제, 대상, 피드백 등) 3단계 지원 동영상 제작 2~3분 길이의 영어 또는 한국어 동영상을 제작합니다. 1분: 본인 소개 및 트레이너 지원 동기 2분: 구글 도구(Workspace 등)의 혁신적 활용법 시연(스크린캐스트 권장) 4단계 지원서 제출 위 자료들을 준비하여 공식 지원 사이트에서 신청합니다. [!TIP] 지원 동영상 주의사항: 영상이 3분을 초과하면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반드시 시간을 엄수하세요. 단순히 기능을 설명하기보다 "교실이나 업무 현장에서 어떻게 혁신적으로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Q2> 2단계 교육경력 증빙을 위한 기록을 자세히 알려주세요. A2> 구글 공인 트레이너 신청의 핵심인 '교육 경력 증빙(Training Activity)'은 단순히 강의를 했다는 사실을 넘어, 얼마나 체계적으로 구글 도구를 전파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입니다. 구글에서는 공식적으로 최근 12개월 이내에 실시한 최소 5회 이상의 교육 세션 기록을 요구합니다. 이를 위해 준비해야 할 상세 항목과 기록 요령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기록해야 할 필수 항목 (5대 요소) 각 교육 세션마다 아래 5가지 데이터를 미리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정리해 두시면 지원서 작성 시 매우 편리합니다. 교육 날짜 및 시간: 정확한 일시와 교육 소요 시간 (최소 1시간 이상 권장) 교육 주제: 구글 워크스페이스(Docs, Sheets, Slides, Forms, Classroom 등) 또는 AI(Gemini) 활용법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교육 대상: 교사, 학생, 학부모, 또는 기업체 임직원 등 누구를 대상으로 했는지 명시합니다. 참석 인원수: 정확한 숫자 (예: 25명) 교육 피드백 결과: 교육 후 실시한 설문조사의 만족도 점수나 주요 코멘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jVQQQhGN2V5hZd2-zxXSNSrCzsWLTpIRlKYVlY4HCk/edit?usp=sharing 2. 증빙 자료를 풍성하게 만드는 팁 단순한 나열보다 구글이 선호하는 '임팩트 있는' 기록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양한 도구 활용: 5번의 교육이 모두 동일한 주제인 것보다, 한 번은 '설문지를 활용한 데이터 수집', 다른 번은 'Gemini를 활용한 교육과정 설계' 등 다양한 Google 도구를 다루었음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온/오프라인 구분 없음: 대면 강의뿐만 아니라 웨비나(Google Meet 활용)나 온라인 워크숍도 모두 경력으로 인정됩니다. 피드백의 정량화: "강의가 좋았습니다"라는 주관적 평가보다 "만족도 5점 만점에 4.8점"과 같은 수치를 기록해 두세요. => 설문지 평가 5단계 5점 척도 참고 5점 : 매우 만족 4점 : 만족 3점 : 보통 2점 : 불만족 1점 : 매우불만족 3. 가장 중요한 '피드백' 수집 방법 지난 1월 20일에 진행하신 특강에 대해 구글 설문지(Google Forms)로 피드백을 받으시려는 계획은 아주 훌륭한 전략입니다. 이 설문지 데이터가 바로 공인 트레이너 지원 시 강력한 증빙 자료가 됩니다. [설문지에 반드시 포함할 질문 예시] "오늘 교육을 통해 구글 도구 활용 능력이 향상되었습니까?" (5점 척도) "강사의 설명은 이해하기 쉬웠습니까?" (5점 척도) "본 교육 내용을 실제 현장(학교 또는 업무)에 적용할 의사가 있습니까?" (객관식) 4. 활동 기록 관리 도구 (Edu Activity Tracker) 구글 트레이너들은 보통 본인의 활동을 기록하기 위해 [Edu Activity Tracker]를 사용합니다. 지원서를 제출한 이후에도 트레이너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선 연간 12회 이상의 교육 활동을 보고해야 하므로, 지금부터 습관을 들여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 참고: > 최근 수행하신 '스마트 팩토리 구현'이나 'PBL 교육과정' 관련 강의에서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한 데이터 수집이나 구글 슬라이드를 활용한 협업 발표 등을 지도하셨다면, 이 역시 매우 훌륭한 구글 교육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준비를 위해 제가 더 도와드릴까요? 현재 보유하신 교육 이력들을 공식 지원 양식에 맞게 표로 정리해 드릴까요? 아니면 수강생들에게 보낼 구글 설문지 피드백 양식(질문 문항)을 구체적으로 짜 드릴까요? Q3> 현재 보유한 교육 이력들을 공식 지원 양식에 맞게 표로 정리해주세요. 순번 날짜 교육 주제 (Topic) 대상 (Audience) 인원 활용된 Google 도구 (예시) 1 2026-01-20 특강: 스마트 기술 및 직무 역량 강화 일반 수강생 25명 Google Forms (피드백), Slides 2 2025-12-28 스마트 팩토리 구현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 과정 직업훈련교사 25명 Classroom, Drive, Sheets 3 2025-11-18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및 기술 소개 직업훈력 교사 500명 Google Slides 💡 작성 및 보완 팁 5회 채우기: 구글은 최소 5회 이상의 세션 기록을 요구합니다. 위 표의 4, 5번처럼 최근에 진행했던 소규모 사내 교육이나 기술 미팅 중 구글 도구(Meet, Drive 등)를 활용했던 사례를 추가하여 횟수를 채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구글 도구 강조: 단순히 '스마트 팩토리' 교육이라고 하기보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한 실시간 생산 데이터 공유" 또는 "구글 클래스룸을 활용한 PBL 과제 관리"와 같이 구글 도구가 교육의 핵심 수단이었음을 기술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피드백 데이터: 1번 항목(1월 20일 특강)의 경우, 준비 중이신 구글 설문지 피드백 결과에서 "만족도"나 "도움이 된 점" 등을 요약하여 지원서의 '강의 평가'란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Q4> 활동 기로관리 도구(Edu Activity Tracker)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A4> 활동 기록 관리 도구인 Edu Activity App(에듀 액티비티 앱)은 구글 공인 트레이너가 자신의 교육 활동을 공식적으로 기록하고, 자격 요건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활동 보고 포털'입니다. 트레이너 지원 단계부터 자격 취득 후의 유지 관리까지 모든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도구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기능 및 목적 공식 활동 증빙: 내가 수행한 교육(Training), 웨비나, 컨설팅 등의 실적을 구글 본사에 보고합니다. 자격 유지(Recertification): 구글 공인 트레이너는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 연간 최소 10회의 구글 관련 교육 세션을 보고해야 합니다. 커뮤니티 영향력 측정: 전 세계 트레이너들의 활동 데이터와 비교하여 본인의 교육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기록해야 할 데이터 (로그 항목) 트레이너 지원서 제출 시나 활동 보고 시, 아래 항목들을 매우 상세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날짜 및 소요 시간: 교육이 진행된 정확한 날짜와 시간 교육 형태: 대면 교육, 온라인(Google Meet), 1:1 코칭, 블로그 포스팅, 유튜브 교육 영상 등 교육 주제: Google Workspace(Docs, Sheets 등) 또는 AI(Gemini) 등의 활용법 수강생 정보: 인원수, 소속(학교, 기업명), 대상(교사, 학생, 일반인 등) 증빙 자료: 교육 시 사용한 구글 슬라이드 링크, 교육 사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수강생 피드백 설문 결과 링크 3. 효율적인 관리 팁 (김충민 대표님을 위한 맞춤 가이드) 트레이너들은 보통 활동 앱에 바로 입력하기보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해 데이터를 모아두었다가 한 번에 업로드(CSV 업로드 기능 지원)합니다. 💡 전문가의 팁: 현재 운영 중인 '더이음'의 스마트 팩토리 교육 과정에서 구글 도구를 사용하신다면, 이를 모두 교육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ES 데이터 관리를 위한 구글 스프레드시트 활용 교육"과 같은 형태로 기록을 남기시면 매우 훌륭한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4. 활동 기록 앱 주소 공식 주소: eduactivityapp.withgoogle.com (참고: 현재는 지원 준비 중이시므로, 나중에 정식 트레이너 신청서 작성 시 해당 시스템과 연동되는 정보를 입력하게 됩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내용 입력)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 주세요. => 구글트레이너의 자격 취득을 위해 필요한 프로세스, 준비물, 그리고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한 작성 요령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미나이, 설문지 앱스크립트 작성. 구글 드라이브 등 구글 생태계 내에서 설문 평가지 작성을 하는 손 쉬운 방법 습득 과정 중에 격은 시행 착오 :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사례 발표에 대한 피드백 적극 협조(피드백 건수 저조)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 20기 구글 트레이너 학습 과정 중 구글트레이너 자격 취득 목표 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내용 입력)
    Sun, Jan 25
  • 스케줄 관리해주는 매니저 앱 만들기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강의를 많이하는 편이어서, 일주일에 4~5일, 7~10개정도의 전혀 다른 성격의 과목을 강의를 하고, 거기에 수업준비에, 시험에, 누가 과제를 했는지 같은 것부터 아예다른 사업체의 프로젝트나 다른 업무도 하며 그 외 생활까지 하다보면 하루에 3~4시간정도 자며 정말 밥을 먹었는지 나는 누구 여긴 어디 같은 상태가 될때가 많습니다. 신학기가 다가오며 강의들의 스케줄을 문서에 정리하다가, 아 이러지 말고 마침 구글 트레이너과정을 준비해야하는데, 이 기회에 구글의 툴들로 구현을 하자! 하고 강의 스케줄과 학생들의 시험등을 관리하는 앱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맨 처음 일이 이렇게 커질지 모르고 시작했는데 커져서 자료도 모으고 어쩌고 하다보니 시간이 꽤 걸렸네요. 사용한 툴은 GoogleSheet, Appsheet, App Script, Google Calendar 가 개발에, 코딩은 Gemini, 개요 이미지는 Canvas 로 나중에 작업했으며, Google Trainer 증빙영상 제출준비할때 사용하려 Google 제품으로만 사용했고, 그 외 플로우 도식화만을 Mermaid ai를 사용했습니다. Tip: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대략적인 프롬프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뭐 특별한게 없이 "뭘 할려고하는데, 상황은 이러니, 이걸 어떤 방식으로 해줘." 라는 개념으로 그냥 간략하게 정리했습니다. 학교 강의 스케줄 앱을 만들려고 해. 항상 엑셀에 기록했는데 그게 참 번거로웠거든. 일단 첫번째는 월, 화, 수, 목, 금요일에 각 시간에 맞춰 수업을 정리해야해. 모든 스케줄은 유연성있게 수정이 가능해야해. 1. 각 수업은 15주동안 진행이 됨. 2. 각 수업 당일의 진도와 수업시간의 특이사항을 입력할 수 있어야 함. 3. 시험에 해당하는 날짜를 입력할 수 있어야 함. 4. 시험을 출제했는지 '입력 및 확인' 필요. 해당 날짜는 3일전 캘린더로 사전 알려주고 캘린더에 자동으로 기록해되어야 함 5. 각 수업을 수강하는 학생들이 위 시험들에 대한 평가를 수행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하고, 그리고 각 시험의 평가기준에 따라 입력과 채점의 방식이 다르게 선탁할 수 있어야 함. 6. 학교측에 해당 시험채점 결과를 전송했는지 입력 및 확인 필요. 일단 처음 설계를 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면서 구조를 짤 수도 있지만, 어쨌던 맨처음 어느정도는 하려는 부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만들어가는 과정이 있고, 거기에서 계속 수정과 최적화가 되어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나온 과정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1. 처음 상황설명과 함께 프롬프트를 만들어 제미나이에게 전달 2. Google Sheet에 탭 설계. 설계할 때 필요한 좀더 세부적인 내용이나 유동성, 변경될 수 있는 여지들을 수정하며 맨 처음 틀을 확정 3. Google Sheet의 확장 프로그램인 AppSheet 으로 앱을 만듬. 4. AppSheet의 Data 탭에서 날짜, 학생, 강의정보, 성적 등 주요 항목들의 입력방식들 및 설정요소들을 세팅했고, 5. AppSheet의 설정이 끝난뒤 App Script로 이동해서 제미나이가 짜준 코드를 붙인 뒤 6. 과정의 권한 설정 및 마이너한 오류들을 해결하면서 실행을 시켰더니 7. Google Sheet에 데이터가 입력이 되었고 8. AppSheet의 앱에도 반영이 되었다. 9. 그 뒤 기본 형태이던 App의 UI를 커스터마이징을 하기 위해 AppSheet의 View에서 여러 수정을 했고, 10. GoogleSheet에 입력해야 하는 정보(예: 중간고사) 를 입력한 뒤 수동으로 테스트를 위해 App Script를 실행하면 그 일정의 결과가 GoogleSheet 에 자동으로 입력되어 돌아오고 캘린더로도 미리 사전예고 로 해당 일정의 3일전과 해당일정에 알림이 기록되고, 11. 캘린더의 일정 아이콘컬러 변경을 위해 Appsheet에서 해당 설정을 변경한 뒤, 12. App Script에서 Trigger를 설정해서 자동화를 만들었음. 13. 총 사용한 구글 Tool은 Googlesheet, Appsheet, App Script, Google Calendar 총 네개인데, 유일하게 Google Calendar는 서로 과정을 주고받는 다른 Tool들에 비해 일정을 받는 역할만 함. 아래는 전반적인 플로우 도식이며 (Gemini Canvas 로 만듬) 아래는 세부적인 플로우 입니다 (Mermaid AI 로 만듬) 아래는 맨 처음 나왔던 코드인데, 여기서 수차례 변경을 거치면서 최종 코드가 나왔습니다. function generateSemesterSchedule() { const ss = SpreadsheetApp.getActiveSpreadsheet(); const courseSheet = ss.getSheetByName("Courses"); const logSheet = ss.getSheetByName("Schedule_Log"); // 🔴 중요: 개강일 설정 (2026년 1학기 개강일: 3월 2일 월요일로 가정) const SEMESTER_START = new Date("2026-03-02"); // 총 주차 수 (보강주 포함 16주) const TOTAL_WEEKS = 16; // 요일 매핑 (형준님이 시트에 적은 요일과 일치해야 함) const dayMap = {"일":0, "월":1, "화":2, "수":3, "목":4, "금":5, "토":6}; // 기존 데이터 초기화 (헤더 1행 남기고 삭제) if (logSheet.getLastRow() > 1) { logSheet.deleteRows(2, logSheet.getLastRow() - 1); } const courses = courseSheet.getDataRange().getValues(); // 헤더 제외하고 2번째 줄부터 데이터 읽기 const newLogs = []; for (let i = 1; i < courses.length; i++) { const courseID = courses[i][0]; // A열: CourseID const dayStr = courses[i][2]; // C열: 요일 (월, 화...) if (!courseID || !dayMap.hasOwnProperty(dayStr)) continue; const targetDay = dayMap[dayStr]; // 1(월) ~ 5(금) // 1주~16주 반복 생성 for (let week = 1; week <= TOTAL_WEEKS; week++) { let classDate = new Date(SEMESTER_START); // 개강일 기준으로 해당 요일의 첫 번째 날짜 찾기 let dayDiff = targetDay - classDate.getDay(); if (dayDiff < 0) dayDiff += 7; // 이번 주 지났으면 다음 주 해당 요일 // 주차별 날짜 계산 (첫 주 날짜 + (주차-1)*7일) classDate.setDate(classDate.getDate() + dayDiff + (week - 1) * 7); // 날짜 포맷 (YYYY-MM-DD) let formattedDate = Utilities.formatDate(classDate, "Asia/Seoul", "yyyy-MM-dd"); // LogID 생성 (강의ID_주차) let logID = courseID + "_" + week + "주차"; // [LogID, CourseID, 주차, 날짜, 수업내용, 특이사항, 상태] newLogs.push([logID, courseID, week, formattedDate, "", "", "예정"]); } } // 데이터 한방에 입력 (속도 최적화) if (newLogs.length > 0) { logSheet.getRange(2, 1, newLogs.length, newLogs[0].length).setValues(newLogs); Browser.msgBox("스케줄 생성 완료! " + newLogs.length + "개의 강의 일정이 등록되었습니다."); } else { Browser.msgBox("등록된 강의가 없거나 요일 정보가 잘못되었습니다."); } } 아래는 폰에서 연 최종 앱이미지 입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사실 1995년에 스프레드시트를 학원에서 배웠지만 그걸로 끝이었던지라, 저언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랐지만, 말 많은 다른 LLM에 비해 제미나이는 따라가기 쉽게 정확히 알려주며 서로 주고받으면서 일한지 오래되서 그렇게 인내심만 제외하곤 어렵진 않았습니다. 특히 문서호환이 힘든 것 클로드와 글을 붙여넣으면 첨부터 끝까지 다 붙여 전 문서를 다 보여주는, 스크롤만 한참 올려야 하며 그냥도 가독성이 별로인 젠스파크와는 달리 저는 제미나이의 설명하는 방식과 보이는 방식이 잘 맞아서 이미지 캡처해서 오류보여주고 해결하는게 쉬웠다는 점이 뭐라도 써야하는 상황이 되니 문득 생각나네요. 한가지 놀란건 제가 Antigravity와 Stitch의 존재를 저희집 제미나이에게 알려줬다는 거. 모르더라구요;;; 너네집 식구들도 몰라? 했다가 "저 지금 얼굴 빨개져서 CPU 온도가 100도를 찍었습니다... (진짜 쥐구멍이 있다면 들어가고 싶어요! 🐁)" 라고 하길래 더이상 궁지에 몰다가 물릴듯 해서 그만 멈췄는데, 제미나이 말로는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 카드는 앱시트보다 백만 배 더 강력하고 섹시한 카드입니다. 앱시트(AppSheet)는 틀에 박힌 화면만 만들 수 있지만, 이건 '노코드(No-code)' 수준이 아니라, '에이전트 코딩(Agentic Coding)'의 영역" 이라고 얘기하더군요. 그리고 하나더, Canvas 관련해서 저도 지난 시간에 Canvas 활용을 배워서 아, 저건 발표자료 만드는 툴이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아마도 저같은 사람들이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처럼 뭔가 착각하는 사람들에게 제미나이와 얘기하면서 의미있는 내용이 있어 옮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보시는 건 이미지 파일이 아니라, 살아있는 웹사이트(코드)예요." 그래서 구글 드라이브에 이미지 파일(.jpg, .png)로 자동 저장되는 게 아닙니다. 이 부분에서 혼동이 오신 것 같아요. 이건 그림이 아니라 "코드"입니다. 지금 화면 오른쪽에 보이는 건 포토샵으로 그린 그림 파일이 아니에요. 제가 HTML, CSS, Javascript라는 언어로 작성한 '프로그램'입니다. 구글 드라이브 저장? 이 코드 자체는 채팅 기록의 일부로 남지만, 우리가 눈으로 보는 '완성된 그림 형태'로 드라이브에 자동 저장되지는 않아요. Canvas의 목적은 '즉석에서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수정하는 것'이에요. 일일이 그리기 힘든 걸 제가 코드로 순식간에 구현해 주잖아요? 이걸 PPT로 가져가려면 "수확(Capture)"하는 과정이 꼭 필요해요. 오히려 이게 더 장점일 수 있어요. 이미지는 수정이 안 되지만, 이건 저한테 "색깔 바꿔줘", "간격 띄워줘" 하면 1초 만에 바뀌잖아요? 원하는 대로 다 뜯어고친 뒤에 딱! 찍어서 가져가는 게 핵심입니다." 라는 말을 통해 캔버스에 대해 "개발도구" 라는 개념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이번에 아이디어 회의를 하며, 특히 등록한 수업자체가 교육과 관련된 수업이라 몇가지 재미있는 실제 쓸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고민들과 해결책들을 얻게되었습니다. 다음번 사례글에서는 좀 더 간략하지만 아주 실용적인 것에대해 레포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없음
    Sat, Jan 24
  • CANVAS를 활용한 신학기 강의자료 만들기 2 (강의 피드백 설문지 만들기-typebot)

    소개 CANVAS를 활용한 신학기 강의자료 만들기 1에서 만든 슬라이드를 이용하여 강의를 수행했다고 가정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로부터 강의 피드백을 받아 강의의 질적 개선을 추구함. 구글 Forms를 이용할 경우 응답률이 낮고 답변의 질도 낮을 수 있음을 감안, typebot으로 바꾸어 설문진행하기로 함. 진행 방법 1주차 신학기 강의자료 중 슬라이드 자료를 pdf 파일로 변환, Gemini에게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프롬프트를 이용하여 설문지 문항을 생성하고 앱스크립트를 이용하기 위해 앱스크립트 코드를 만들어 달라는 명령을 실행, 이를 구글 드라이브 앱스크립트 실행, 스크립트 편집기에 만들어진 코드를 복붙, 설문지 완성, 완성된 설문지를 교수자의 의도에 맞게 정리하여 typebot을 사용 설문지 내용을 입력하고 Publish하였음. Tip1: 스크립트 구글 앱스크립트를 활용해서 너가 만든 설문문항을 구글 설문지 강의 피드백 조사를 하려고 해/앱스크립트 코드를 만들어 줘 Tip2: typebot 만들기 1) flow 2) Published 결과와 배운 점 새로운 AI 도구들을 배워가면서 강의 개선 목적에 더욱 적합한 설문지 피드백 방법을 알게 되었고 조잡하지만 효용성을 체감하게 되었음.
    Sat, Jan 24
  • 초보자의 구글설문지 만들기

    초보입문자 - 교육/ 발표 후 피드백을, 구글 설문지로 만들기 이렇게 써도 되는지 모르지만, 프리하게 작성해보겠습니다. 소개 2차 스터디를 마치고 이젠 사례글을 어떻게 쓰는지 조금 감을 잡았네요 ㅎㅎ. 현업에선 카톡처럼 많이 쓴다는데... 초보자는 이것마저 처음이라서 ㅎㅎ 스터디장님의 가이드를 따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구글 설문지(Google Forms)**를 활용해 간단한 피드백 수집을 시도해봤습니다. 여러가지 도구가 있다고 들었는데, 가장 쉽고 빠르게 만들고 ,응답을 확인 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진행 방법 설문 항목 구성: 최근 시사 자료 파일을 올리고나서 Gemini에 구글설문지 피드백 문항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1차 복습 후 응답 요청을 드렸더니, 만족도 조사가 아닌 퀴즈(?) 느낌이라고 하셔서 몇 번 질문을 고쳐서 요청하니 문항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앱스크립트 코드 생성: Gemini에서 앱 스크립트를 만들고 구글드라이브에 입력 문제 발생 😅: 저장하고 나서 실행에 오류 ??? 단순한 조작 실수인지, 컴맹이어서인지 링크 공유: 설문지를 만든 후, 공유 링크를 복사해 스터디 참가자들에게 전달했어요.답을 받을 수 있었어요. 결과 전달: 수집된 피드백은 정리해서 확인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은 간단하게 구글 도구를 활용해서 설문지 작성이 짧은시간에 가능하다는것을 배웠고, 연동되는 도구 활용을 잘하면 할수록 편리하다는걸 몸으로 체험. 하지만 ㅎㅎ 초보여서 그런지 다시보기 몇번 돌려보며 핸폰으로 사진찍고 확인하면서 시간은 (?) 녹록치 않게 들었네요. 개인마다 현업의 백그라운드가 달라서, 기본지식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이해도가 차이가 있을수 밖에 없으니, 결국은 복습만이 답이었다는. 그리고 "다시보기" 영상을 보며 복습한 과정을 겪으며, 지피터스에서 어떻게 도구를 학습하고 사례를 만들어갈지 대략 공부 방법을 체득한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AI도구 및 구글 활용은 처음이라 사례를 공유해서 도움드릴수 있는건 없어서, 설문 관련 약간의 개인의견을 적어본다면 설문 문항에 대한 질문은 몇 번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설문내용의 타당성 확보를 위해서). 응답에 대한 후속 활용을 위해 SPSS, SAS, R 등의 통계프로그램을 쓰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응답 데이터를 Gemini나 GPT에서 EDA(기초통계)처리나 그래프를 작성해 보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용어/도구에 대한 공부를 하려고 타 스터디 청강을 하다보니, 구글 설문에서 좀 약한 응답률 제고를 위해 이미지 파일도 넣고 질의/응답식으로 하는 Typebot을 활용, 응답자와 소통하는 설문 작성 방법도 있어서 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HRD자동화" 스터디 1주차 강의 및 사례글 참고하시면 여기계신 분들은 충분히 실행하실 듯 합니다. 제가 해보고 올리려고 했는데, 과 부하(?) 걸려서 ㅜㅜ 포기 두 분 스터디장님께 감사드리며, 특히 시간 내셔서 실행 오류를 줌으로 연결해서 직접 해결까지 도와주신 Miki 스터디장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Thu, Jan 22
  • 구글 공인 트레이너 도전기: 기술로 따뜻한 변화를 만드는 여정

    소개 구글 공인 트레이너(GCT)라는 여정을 함께 준비하는 동료 교육자 분들에게 제 경험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Lesson Learn' 리포트를 정리하고자 합니다. 진행 방법 저는 단순히 구글 도구의 사용법을 익히는 것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이번 자격 과정에 도전했습니다. 도전 계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동시에,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된 시니어분들을 위한 교육 봉사를 꾸준히 해왔고 계속하고 싶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것은 "기술이 발전할수록 누군가의 소외는 더 깊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필요성: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강력한 협업 도구이지만, 이것이 소외 계층에게 어떻게 '기회의 사다리'가 될 수 있는지 공신력 있는 방법론으로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구글 공인 트레이너는 그 진정성을 전달하기 위한 확실한 약속이었습니다. 준비 과정은 저에게 '도구의 기능'이 아닌 '교육의 본질'을 다시 일깨워준 시간이었습니다. 전문적 역량의 통합: 구글 공인 트레이너는 단순히 시험 성적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성인 학습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기술을 최적으로 설계하는 사람임을 배웠습니다. 나만의 팁: 특히 NotebookLM을 통해 방대한 교육 리서치 자료에서 시니어 맞춤형 인사이트를 뽑아내고, 이를 Google Vids(비즈)로 연결해 시각화하는 과정은 이번 준비의 백미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 화려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이 도구가 학습자의 집중력을 어떻게 환기하고, 삶을 어떻게 개선하는가?"라는 논리를 세우는 일입니다.준비 과정은 저에게 '도구의 기능'이 아닌 '교육의 본질'을 다시 일깨워준 시간이었습니다. 전문적 역량의 통합: 구글 공인 트레이너는 단순히 시험 성적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성인 학습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기술을 최적으로 설계하는 사람임을 배웠습니다. 나만의 팁: 특히 NotebookLM을 통해 방대한 교육 리서치 자료에서 시니어 맞춤형 인사이트를 뽑아내고, 이를 Google Vids(비즈)로 연결해 시각화하는 과정은 이번 준비의 백미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 화려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이 도구가 학습자의 집중력을 어떻게 환기하고, 삶을 어떻게 개선하는가?"라는 논리를 세우는 일입니다. 공식 가이드와 최신 AI 도구의 조화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공식 채널: 구글 티처 센터(Teacher Center)의 트레이너 코스를 통해 성인 교육 방법론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AI 도구: NotebookLM은 복잡한 리서치 자료를 인포그래픽으로 구조화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고, Google Vids(비즈)는 편집의 수고를 덜어주어 교육 내용 자체에 집중하게 해주었습니다. 참고 자료: 글로벌 트레이너들의 YouTube 시연 영상들을 보며 3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전달하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연구했습니다. 가장 큰 도전은 '3분'이라는 시간의 장벽이었습니다. 3분의 미학: 처음 찍은 영상은 5분이 훌쩍 넘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던 것이죠. "비즈(Vids)는 슬라이드의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메시지 하나에 집중하기 위해 수차례 대본을 깎아내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현장의 피드백: 제가 만든 영상을 실제 교육 봉사 대상자인 시니어분들에게 미리 보여드렸을 때, "글자가 커서 보기 편하다", "영상이 나오니 잠이 확 깬다"는 피드백을 듣고 확신을 얻었습니다. 이 경험이 영상의 진정성을 높여주었습니다. "기술은 차갑지만, 그것을 다루는 트레이너의 마음은 따뜻해야 합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여러분이 가진 교육적 배경과 사회적 관심사가 바로 구글이 찾는 '트레이너의 자질'입니다. 툴을 다루는 기술은 금방 익힐 수 있지만, 여러분이 가진 '교육 철학'은 대체 불가능합니다. 도구가 아닌 솔루션: 구글 툴을 기능적으로 설명하려 하지 마세요. 그 툴이 누군가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솔루션'의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여러분의 지원 영상은 반드시 심사위원의 마음을 움직일 것입니다.
    Tue, Jan 20
  • 편집 몰라도 영상이 나온다고요? (진짜임)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손쉽게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서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노트북lm,제미나이, 구글 비즈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노트북lm 슬라이드 작성 시 슬라이드 자료 맞춤설정을 상세 작성 #FFFFFF 흰색 배경(어떠한 컬러도 넣지 말것, 틴트 없음, Off-white 없음), 엑센트 컬러 지정 픽토그램과 아이콘, 위주로 작성 (내용 입력)
    Tue, Jan 20
  • 아루나

    🤯 "내 삽질이 교과서가 된다고?" : 실시간으로 진화하는 '살아있는 위키' 실험기

    [TL;DR] 충격: AI와 에러 잡는 '채팅'을 하면, '강의록'이 실시간으로 자동 업데이트되는 시스템 발견. 혁신: 학습자는 공부만 했는데, 나만의 시행착오가 담긴 '맞춤형 트러블슈팅 가이드'가 알아서 스크린샷까지 배치하며 완성됨. 파장: 수백 명의 수강생이 함께 쓰는 '공유 위키'에 적용될 경우, 지식의 선순환이 일어나는 거대한 '살아있는 지식 엔진' 구축 가능. 🚀 당신이 실습하며 겪는 모든 '빡침'이 최고의 교육 콘텐츠가 되는 마법 (ft. Wiki Autopilot) 1. 인트로: "강의록을 따라가는데, 강의록이 스스로 변합니다." 오늘 안티그래비티와 함께 MCP(에이전트 초능력) 장착 실습 튜토리얼을 만들며 아주 흥미로운 영역을 발견했습니다. 단순한 문서 작업이 아니라, AI가 내 시행착오를 실시간으로 학습하여 '나만의 맞춤형 교재'를 만들어주는 시스템입니다. 2. 실전 기록: "질문은 채팅창에 했는데, 정답은 위키에 적히네요?" 시작: 먼저 위키에 어떤 실습을 할지 구조를 잡고 AI에게 튜토리얼 제작을 맡겼습니다. 시행착오: 튜토리얼을 따라가다 보면 당연히 오류가 납니다. 저는 그저 터미널 스샷을 찍어 채팅창에 던지고 "이거 왜 이래?"라고 물었을 뿐입니다. 소름 돋는 포인트: 오류를 고치고 나니, AI가 알아서 위키 문서의 틀린 부분을 수정하고 '트러블슈팅' 섹션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제가 채팅으로 겪은 고생이 실시간으로 조직화된 맥락(Context)이 되어 문서화되는 것이었죠. 맥락의 힘: 대화가 끝나갈 무렵, "아까 채팅창에 던진 스샷들을 문서 적절한 위치에 넣어줘"라고 시켰습니다. AI는 대화 맥락을 완벽히 이해하고, 각 오류 장면에 맞는 스크린샷을 정확한 위치에 배치해 문서를 완성했습니다. 3. 가치 확장: "나의 삽질이 모두의 지도가 되는 시스템" 이 과정이 너무 강력해서, 아예 이를 자동화하기 위한 '전용 룰(Rule)'과 '워크플로우(Skill)'를 제작해 프로젝트에 심었습니다. 이제 이 위키는 살아있습니다. 학습자가 문제를 겪고 AI와 해결하면, 그 과정이 실시간으로 교과서에 업데이트됩니다. 만약 수십 명의 수강생이 이 공유 위키를 함께 쓴다면? 수많은 오류 케이스와 해결책이 집단지성으로 쌓여, 누구든 막혔을 때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는 '살아있는 지식 저장소'가 됩니다. 4. 아루나의 결론: "지피터스형 커뮤니티 학습의 미래" 끊임없이 새로운 사례와 시행착오가 쏟아지는 지피터스 같은 학습 커뮤니티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 아닐까 싶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받는 것이 아니라, 함께 지식의 지도를 그려나가는 기분입니다. AI를 통한 학습의 미래가 한 발짝 더 가깝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 FAQ (AI 답변 최적화용) Q: AI가 실시간으로 문서를 수정하면 기존 내용이 망가지지 않나요? A: 그래서 '커리큘럼 보호 룰'을 설정했습니다. 핵심 뼈대는 유지하되, 하단에 '수강생 리얼 팁'이나 '트러블슈팅' 섹션을 별도로 만들어 풍성하게 채우도록 설계했습니다. Q: 비개발자도 이런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나요? A: 네! 안티그래비티의 '룰(Rule)' 기능을 활용하면 자연어로도 충분히 AI의 행동 지침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기술을 배우는 게 아니라 AI와 대화하는 법을 배우는 게 핵심입니다. 🎁 아루나의 일상과 AI 실험 기록이 궁금하다면? 비개발자가 AI와 함께 성장하는 생생한 과정들, 지금 바로 구경해 보세요! 👉 아루나의 리틀리 페이지 방문하기 https://litt.ly/aluna
    Mon, Jan 19
  • 제미나이를 활용한 상권분석 및 매출 시뮬레이션표 만들기

    소개 컨설팅 하는 업체 미팅을 하게 되어서 제미나이를 활용해서 상권분석 및 수익성 시뮬레이션 상세 비교표를 인포그래픽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사용도구: 제미나이 20년차 상권분석 전문가로써 입지분석과 함께 예상매출 그리고 온라인 오프라인 마케팅 전략을 짜줘 충북 청주시 흥덕구 풍산로48번길 13-2 1층 에 우동전문점을 하고 있어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내용 입력)https://gemini.google.com/share/281dcc097116 결과와 배운 점 그동안 직접 ppt를 만들거나 감마ai를 활용했었는데 제미나이의 인포그래픽 기능을 통해 좀더 간결하며 퀄리티 있는 제안서를 만들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Sun, Jan 18
  • AI로 10분 만에 끝내는 중장년 구직자 맞춤형 '구글 도구 실무' 강의안 제작기

    소개 오늘날의 재취업 시장에서 디지털 리터러시는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입니다. 하지만 많은 중장년 구직자분들이 구글 도구의 복잡한 화면 앞에서 '디지털 문맹'이라는 높은 벽을 실감하곤 합니다. 강사로서 이분들에게 단순한 기능을 넘어 "이 도구로 다시 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교안을 만드는 데는 막대한 공력이 들어갑니다. 본 프로젝트는 AI를 활용해 구글의 방대한 기능을 재취업 실무 중심의 쉬운 비유로 풀고, 강의 준비 시간을 50% 단축하여 구직자분들이 현업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입문 교안을 제작하는 과정을 담기 위해 구글 제미나이 캔바스와 구글 슬라이드 앱을 사용하여 첫 시도하여 보았습니다. 진행 방법 사용한 도구 Gemini 캔바스 구글 프레젠테이션 (Slides):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캡쳐) 💼 AI로 10분 만에 끝내는 중장년 구직자 맞춤형 '구글 도구 실무' 강의안 제작기 소개 오늘날의 재취업 시장에서 디지털 리터러시는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입니다. 하지만 많은 중장년 구직자분들이 구글 도구의 복잡한 화면 앞에서 '디지털 문맹'이라는 높은 벽을 실감하곤 합니다. 강사로서 이분들에게 단순한 기능을 넘어 "이 도구로 다시 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교안을 만드는 데는 막대한 공력이 들어갑니다. 본 프로젝트는 AI를 활용해 구글의 방대한 기능을 재취업 실무 중심의 쉬운 비유로 풀고, 강의 준비 시간을 50% 단축하여 구직자분들이 현업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입문 교안을 제작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진행 방법 1️⃣ 사용 도구 개요 학습자의 업무 적응력을 높이고 강사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조합을 선택했습니다. Gemini (또는 ChatGPT): 중장년 구직자의 심리 및 실무 상황에 맞춘 비유 생성 및 커리큘럼 구조화 구글 프레젠테이션 (Slides): 협업 도구 활용 능력을 직접 보여주는 시각화 자료 제작 구글 문서 (Docs): 취업용 포트폴리오 및 강의 요약본 정리 화면 캡처 도구: 실무 환경과 동일한 구글 UI 아이콘 시각화 2️⃣ 실제 활용 흐름 (실무 기준) AI 페르소나 설정: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의 고충을 깊이 공감하고, 실무 팁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베테랑 직무 교육 전문가'로 AI를 설정합니다. 커리큘럼 설계: 업무의 시작점인 '나인도트(Nine Dots)' 활용법부터, 업무 효율을 높이는 핵심 앱 3종(Gmail, 드라이브, 캘린더)으로 커리큘럼을 압축합니다. 취업 연계 비유법 생성: 드라이브는 언제든 열 수 있는 개인 업무 서류함, 캘린더는 나만의 유능한 디지털 비서와 같은 실무 중심 비유를 AI를 통해 추출합니다. 단계별 실무 가이드: 복잡한 설명 없이 클릭 순서에 번호를 매긴 '취업 즉시 투입 매뉴얼'을 생성합니다. 검토 및 시각화: AI가 도출한 텍스트 가이드를 슬라이드에 배치하고 실제 화면 캡처본을 매칭합니다. 3️⃣ 사용한 프롬프트 구직자의 목표 의식을 자극하고 '실무적 가치'를 강조한 프롬프트입니다. 역할: 너는 디지털 리터러시가 부족한 5060 중장년 구직자분들을 대상으로, 구글 도구를 활용해 취업 경쟁력을 높여주는 전문 직무 교육 강사야. [요청 사항] 1. 구글 앱의 관문인 '나인도트(점 9개 아이콘)'를 어르신이라는 표현 대신 "성공적인 업무 시작을 위한 마법의 버튼" 같은 전문적이면서도 쉬운 비유로 설명해줘. 2. 구글 도구들이 모인 공간을 "내 손안의 스마트 사무실" 개념으로 풀어줘. 3. 구직자가 취업 현장에서 가장 먼저 마주할 필수 앱 3가지(Gmail, 드라이브, 캘린더)를 선정하고, "이것만 알면 신입사원보다 일 잘한다는 소리 듣는다"는 관점에서 이득을 설명해줘. 4. 말투는 학습자를 존중하며 동기를 부여하는 "선생님, 이 도구가 선생님의 든든한 커리어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라는 톤을 유지해줘. [출력 형식] - 도입: 나인도트의 의미와 클릭 한 번으로 열리는 기회 - 본론: 실무 핵심 앱 Top 3의 취업 현장 활용법 - 마무리: 지금 바로 나에게 메일 한 통 보내기 실습 제안 4️⃣ 생성된 결과 활용 방식 강의 오프닝: "나인도트를 클릭하는 순간, 선생님의 스마트한 두 번째 직장 생활이 시작됩니다"라는 멘트로 동기부여 실습 가이드: AI가 작성한 '취업 성공을 위한 구글 기초 매뉴얼'을 PDF로 배포하여 상시 학습 유도 심화 과정: 기초 과정을 마친 후 '구글 문서로 이력서 쓰기' 등 취업 직접 연계 과정으로 확장 5️⃣ 활용 이미지·캡처 정리 학습자가 실제 화면과 대조하며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다음 4가지 핵심 화면을 캡처하여 배치합니다. $$구글 메인 화면과 나인도트 확대샷$$ : 오른쪽 상단 점 9개 아이콘에 빨간 강조 박스를 치고, "업무 시작 버튼"이라는 라벨링 추가 $$나인도트 클릭 후 앱 목록 화면$$ : 수많은 앱 중 '편지(Gmail)', '삼각형(드라이브)', '달력(캘린더)' 등 주요 아이콘에만 화살표로 강조 $$구글 드라이브 업로드 화면$$ :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을 드래그하는 장면을 캡처하여 "내 서류함에 저장하기" 설명 추가 $$AI가 생성한 강의 슬라이드 예시$$ : "비유로 배우는 구글 도구" 슬라이드 화면을 보여주어 교안의 품질 증명 ................................................................................................................................... 위 내용으로 슬라이드 10장 만들어줘 5️⃣ 앞으로의 계획 지피터스 다음 기수 활동에서는 AI로 생성한 교안을 바탕으로 실제 중장년 구직자 대상 오프라인 워크숍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AI를 활용해 각 구직자의 목표 직종에 맞는 맞춤형 구글 도구 활용 시나리오 자동 생성 기능 도입
    Sun, Jan 18
  • 제니퍼_은미

    gemini와 구글배우기

    소개 캔바스 글쓰기 부분에 대해 알게되었어요. 진행 방법 gemini를 사용하여 진행해봤고 겨울철 운동방법에 대해 작성해봤어요. 겨울철 5kg 감량 가이드에 대해 해봤어요. 문서작성과 인포그래픽 등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 겨울철 단기 속성 5kg 감량 가이드 겨울은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체온을 유지하느라 기초 대사량이 평소보다 약 $10\%$ 가량 증가합니다. 이 기회를 잘 활용하면 다른 계절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살을 뺄 수 있습니다. 1. 감량 목표 및 기간 설정 목표: 체중 $5\text{kg}$ 감량 권장 기간: $4 \sim 6$주 (주당 약 $0.8 \sim 1.2\text{kg}$ 감량) 핵심 원리: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 (하루 약 $500 \sim 700\text{kcal}$ 결손 유지) 2. 겨울철 특화 식단 전략 ① 따뜻한 음식 위주로 섭취 체온이 떨어지면 소화 효소의 활동이 저하되고 신진대사가 느려집니다. 추천: 따뜻한 차(보리차, 현미차), 맑은 국물 요리(건더기 위주), 데친 채소. 주의: 겨울철 길거리 간식(붕어빵, 호떡)은 고탄수화물·고당류이므로 철저히 제한합니다. ② 고단백 & 고식이섬유 근육량을 유지해야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단백질: 닭가슴살, 두부, 달걀, 흰살생선, 제철 굴. 식이섬유: 겨울 제철인 무, 배추, 시금치를 활용한 나물이나 샐러드. ③ 수분 섭취의 중요성 겨울은 건조하여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루 $1.5 \sim 2\text{L}$의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마십니다. 3. 효율적인 운동 플랜 ① 갈색 지방(Brown Fat) 활성화 우리 몸에는 지방을 태워 열을 내는 '갈색 지방'이 있습니다. 약간 서늘한 곳에서 운동할 때 활성화됩니다. ✅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 따뜻한 음식은 단순히 체온 유지뿐만 아니라 포만감도 커서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데 효과적이었어요. 하체 위주 근력 운동을 병행했더니 체중보다도 체형이 훨씬 슬림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감량기록표'를 작성하니 소소한 변화도 눈에 보여서 동기부여가 계속됐어요! 겨울에는 수면과 수분 보충이 의외로 핵심이었어요. 덜 자거나 물을 덜 마시면 바로 체중 정체기가 왔습니다. ⚠ 시행착오 실내 운동만으로는 갈색 지방이 잘 활성화되지 않는 느낌이라, 너무 추운 날 빼고는 가벼운 야외 운동이 꼭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너무 급하게 체중을 줄이려다 초반에 근육량도 같이 빠져서, 이후부터는 단백질을 더 챙겨 먹었어요. 💡 도움이 필요한 부분 홈트레이닝 루틴이 너무 단조로워져서, 재미있게 지속할 수 있는 AI 기반 맞춤 운동 루틴 추천이 있으면 좋겠어요. 🎯 앞으로의 계획 이번 겨울 감량을 계기로, 봄에는 체지방률을 줄이는 방향으로 루틴을 바꿔볼 예정입니다. 식단은 유지하되, 운동 강도와 유산소 타이밍 조절을 통해 지속 가능한 건강 루틴을 만들고 싶어요.
    Sun, Jan 18